리스크제로, ‘춘천~속초 철도건설’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사업 수주 작성일 10-14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대형 철도 건설현장 안전관리 고도화 본격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N16pEo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6b6d9cfb9c00204dc256ae080d284d43480b46d40f0785baf5909ccb35cf46" dmcf-pid="GyjtPUDg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춘천~속초 철도건설 ‘스마트안전관리플랫폼 화면’ 이미지. (리스크제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4/dt/20261014133632164mrmn.jpg" data-org-width="640" dmcf-mid="WZdybXoM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4/dt/20261014133632164mr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춘천~속초 철도건설 ‘스마트안전관리플랫폼 화면’ 이미지. (리스크제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463814e153a6468a5b1a4a9b72b24c80fea40c2f8b35bd43fedcd393fde19e" dmcf-pid="HYc3x7rNSd" dmcf-ptype="general"><br> AI 사고예측·예방 스마트 안전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리스크제로(RiskZero)가 국가철도공단이 발주하고 민간 건설사가 시공하는 ‘춘천~속초 철도건설 공사의 제2·3·4·5·6·8공구 노반신설 기타공사’ 현장의 ‘스마트안전관리 통합시스템 구축용역’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를 통해 리스크제로는 공공 부문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대형 민간 건설사가 시공하는 국가 철도 현장으로 확장하며, 철도건설 안전관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p> <p contents-hash="64efa8b3bbbe9f7a3eba2ec4f3a82791fa17c8b50c45b91500a7ddbf84332b65" dmcf-pid="XGk0MzmjSe" dmcf-ptype="general">이번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진행되는 춘천~속초 철도건설 6개 공구 노반신설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하며, 2026년 3월 착수해 2029년 3월까지 약 3년간 공사 전 공정에 걸쳐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운영한다. 중장비 운용과 고소·터널 작업 등 고위험 요소가 상존하는 대형 철도 건설현장의 특성을 반영해, 공사 전 기간 동안 현장 안전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다.</p> <p contents-hash="c5fa92a3c49e0b9d96059854dc0a1ae308698e33d7eb42dca85ab9d0108b6d46" dmcf-pid="ZHEpRqsATR" dmcf-ptype="general">리스크제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건설 현장 곳곳의 IoT 장비와 CCTV에서 수집되는 데이터를 통합 상황실 대시보드로 연계·통합해, 현장의 안전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CCTV로 작업 현장의 이상상황을 감지하고, AI 기반 사고예측 알고리즘으로 위험요소를 사전에 분석·예측함으로써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contents-hash="f18975731560db6eafbeabde4212d2416e5be3fc94215a590bb94564fddc2f47" dmcf-pid="5XDUeBOcSM"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기존의 사람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안전관리 체계로 전환하고, 철도 건설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현장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6ff9a2accda9b26753564beb94a9dc1b1f06e79c33bfd188a5110f3159c9c16d" dmcf-pid="1ZwudbIkhx" dmcf-ptype="general">리스크제로 최영호 대표는“이번 수주는 리스크제로가 축적해 온 AI 사고예측·예방 스마트안전관리 기술력이 대형 철도 건설현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춘천~속초 철도건설 6개 공구 현장에 최적화된 AI 사고예측·예방 스마트안전 플랫폼을 구축하고, 앞으로도 AI 기반 스마트안전 생태계를 확산시켜 국내 산업현장의 ‘제로사고(Zero Accident)’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4b7d9591d1e719e7ce4212e887898a1aee43573ffee1d34d38bba4ba12fcd20" dmcf-pid="t5r7JKCETQ" dmcf-ptype="general">리스크제로는 AI 사고예측·예방 스마트 안전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위한 ‘리스크제로 3.0’, ‘제로가드(ZeroGuard)’, ‘제로메이트(Zeromate AI)’ 등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GS인증, 국토교통부 ‘스마트건설 강소기업’, 중소벤처기업부 시범구매제품 등으로 선정되며 공공·민간 안전관리 분야에서 입지를 확대해왔다.</p> <p contents-hash="2c74af8df8ee31e4a300dfdfdc467a72925f2bf8125e92ab86fa8d8164ee63cf" dmcf-pid="F1mzi9hDyP" dmcf-ptype="general">또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주택도시공사(SH), 경기주택도시공사(GH), 대전도시공사, 서울시설공단, 울산시설공단,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가스공사, 울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 등 주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스마트 안전관리 플랫폼 컨설팅 및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기술력을 입증해왔다.</p> <p contents-hash="c4cf646d455bbb39ba5ace4d6d1a35e5506da3e0c9767cced27a73f3421134b2" dmcf-pid="3tsqn2lwT6" dmcf-ptype="general">리스크제로 관계자는 “다양한 공공기관의 건설·산업현장에 스마트 안전관리 플랫폼을 구축하면서 AI 사고예측·예방 기술의 현장 적용성과 플랫폼의 안정성, 확장성을 지속적으로 검증해왔다”며 최근에는 CCTV 영상에서 위험 행동과 이상 상황을 자동으로 인식·해석하는 비전 AI(Vision AI)와 시각언어모델(VLM), Physical AI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위험을 사전에 예측·경보하는 지능형 영상 안전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d9d4ac343618f0492ff1eae39ec35019682acbcd4f156e1ee6b011885021565" dmcf-pid="0FOBLVSrl8" dmcf-ptype="general">이어 “리스크제로는 누적 투자금 120억원을 유치하며 AI 사고예측·예방 스마트안전 플랫폼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대신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했으며 2028년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기업가치 제고와 사업 확장을 위한 상장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08a55fc8ccf9ce29fe70f24c86fd70e0a335c4e39a75851e724be6b098a4b8a" dmcf-pid="p3IbofvmC4" dmcf-ptype="general">박영서 기자 pys@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문샷 반도체 미션 가동…정부-삼성-SK 뭉쳐 반도체 성능 100배 개선 도전 10-14 다음 SK하이닉스 안현 “HBF·3D D램으로 메모리 병목 해결”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