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양자기술 산업화 국제협력 확대 작성일 10-14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2TCJZvj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c01f722007b2b108b9301125b8488f383e452f92fe47aca882ea8f9aa56fa3" dmcf-pid="5nVyhi5TN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4/fnnewsi/20261014150212983lztr.jpg" data-org-width="800" dmcf-mid="XseFXkzto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4/fnnewsi/20261014150212983lz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0bb44fc8f432cbf8079c78ddb1e5d2857eb074f0fb0c607c746af6208326203" dmcf-pid="1LfWln1yoI"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에서 '제9차 양자기술다자대화'와 '양자기술 산업화 비즈니스 나이트'를 개최하고, 양자기술 산업화를 위한 국제협력 확대에 나선다. </div> <p contents-hash="5443135c0fa7df2e2bc47efb383d29e0570ced5a58438d051683179fdf7597da" dmcf-pid="to4YSLtWoO" dmcf-ptype="general">14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양자기술다자대화('MDQ', Multilateral Dialogue on Quantum)는 주요국의 양자기술 정책 담당자들이 연구개발·산업화 협력을 논의하는 정부 간 협의체다. 2022년 미국에서 시작됐으며 한국은 2023년 합류했다. 현재 한국·미국·영국·일본·프랑스 등 13개국이 참여해 각국의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연구역량과 인재·인프라 등 양자 생태계 핵심 기반을 연계하는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419c9a87095e43fd0cfeb1fde2bd305d097522c8918a9fbbdc4b7df778312515" dmcf-pid="Fg8GvoFYos" dmcf-ptype="general">이번 MDQ는 같은 주 열리는 제6차 퀀텀개발그룹('QDG') 회의 및 '양자기술 산업화 비즈니스 나이트'와 연계해 정부 간 논의를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공동연구·기술개발·공급망 협력으로 이어가는 것에 의미가 있다. </p> <p contents-hash="2711b1f3da3a6b0fda0df6290bd462bc7f31d0d481a7f84de3a301f2ea578a04" dmcf-pid="3a6HTg3Gom" dmcf-ptype="general">정부는 7대 SEED와 K-문샷 등을 통해 국내 양자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 연구·기술 역량과 국내 반도체·전기전자·제조 기반을 결합해 글로벌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306d469edfddd7318b842538281325ebeb082781314d23e28156d08d2b2a0bd1" dmcf-pid="0kRtHc71cr" dmcf-ptype="general">제9차 MDQ에는 주요 13개국의 양자기술 정책 담당자들이 참석한다. 15일 본회의에서는 각국의 최신 정책과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양자기술권고안'에 대한 발표 및 논의도 진행한다. 한국은 개최국 특별 세션에서 서울(양자컴퓨팅), 전남·광주(양자통신), 동남권(양자센싱) 등 3대 양자클러스터의 발전 방향을 소개하고, 국내 지역 거점과 해외 기업·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스타트업 육성 및 활용사례 발굴·실증 방안을 논의한다. </p> <p contents-hash="5b043bdbe7534a6f5c5ec84db02afc8ade79d9ee6f5d4b6e6c9b26527acf6842" dmcf-pid="pEeFXkztkw" dmcf-ptype="general">이어 '글로벌 양자 역량 매핑', '인력양성 정책 수단' 등 기존 공동 프로젝트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차기 주제 선정을 논의한다. 한국은 다자 공동 연구개발 프로그램 추진과 양자 전문인력의 국가 간 이동 동향 조사 등을 새로운 의제로 제안하여, 공동연구와 인재교류를 지속적인 협력 활동으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p> <p contents-hash="bc453d7d9c8a50cee172d26b60750874d61c85214f1a89e17fc910222d966d06" dmcf-pid="UDd3ZEqFAD" dmcf-ptype="general">아울러, 미국·영국·캐나다·프랑스·일본·핀란드 등 6개국과 양자(Bilateral) 실무회담을 열어 공동연구·인력교류·제조·산업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판교 양자산업생태계지원센터(KQIC)도 방문해 국내 산업 기반과 해외 기관의 연계 가능성을 모색한다. </p> <p contents-hash="a90950b9e13f220a421e145ef2ffed295b6268c1e57d2ef8eb13db574f3390ce" dmcf-pid="uwJ05DB3oE" dmcf-ptype="general">MDQ 본회의에 앞서 14일에는 QDG·MDQ 대표단과 국내외 기업인, 산·학·연 전문가 등 300여 명을 초청해 '양자기술 산업화 비즈니스 나이트'를 개최한다. 정부 간 협력 논의에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자와 기업, 이를 활용할 수요기업의 관점을 더하는 자리로, 주요국의 산업화 정책과 기업의 활용사례, 국내 양자컴퓨터 개발·제조 사업을 공유하고 공동개발·실증 및 글로벌 사업 협력의 접점을 모색한다.</p> <p contents-hash="6f6ae4cc721cbb12dfb8c9689a706368e760aa9c2b21d09bd13d95c21b61620f" dmcf-pid="7rip1wb0kk" dmcf-ptype="general">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美·英 등 13개국, 양자기술 산업화 협력…서울서 다자대화 10-14 다음 가짜 인증문자 폭탄에 수십억 날릴 뻔…카카오의 별별 어뷰징 대처법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