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프랜차이즈 도입 이후 뷰어십 2배 증가 성장 작성일 10-1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4Cdln1yyx"> <p contents-hash="d5563c417ab49f20f2aceb28efea56fa2496940b81744b0d35c3a94b16528290" dmcf-pid="x8hJSLtWvQ" dmcf-ptype="general">‘리그 오브 레전드(LoL)’ 이스포츠의 한국 프로 리그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를 주최하는 라이엇 게임즈는 4월 1일(수) 개막 이후 9월 13일(일)까지 진행된 2026 LCK의 시청 지표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6109ac549c653b9c7b27101e3a36510af741360b6ff5e421b16a7ee2f5b92164" dmcf-pid="yl4X61oMCP" dmcf-ptype="general">LCK는 2025년부터 ‘정규 시즌’ 리그를 도입했다. 기존에 운영되던 스프링과 서머 시즌이 통합되고, 4~6월 1, 2라운드, 이후 3~5라운드가 진행되고, 플레이오프를 거쳐 정규 시즌 우승팀을 가리는 형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0eee94b24c817104f7a9dfa42932331d5a7d9c85d9d3e22f72b609bb81df80" dmcf-pid="WS8ZPtgR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6 LCK 결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4/gamedonga/20261014154203110hwxm.jpg" data-org-width="799" dmcf-mid="6LsMIdXS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4/gamedonga/20261014154203110hw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6 LCK 결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fa575a5166d4ddc456b37e24dbd937fc858cbaf7796d53705fb368fd9837c9" dmcf-pid="Yv65QFael8" dmcf-ptype="general">2026 LCK의 시청 지표 가운데 눈여겨볼 만한 부분은 평균 분당 시청자수(AMA; Average Minute Audience)다. 특정 시청자 집단이 콘텐츠를 시청한 총 분량을 나타내는 지표인 평균 분당 시청자수에서 LCK는 지표를 측정하기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70만을 넘어섰다. 2026 LCK의 AMA는 2025년 대비 13% 성장해 또다시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p> <p contents-hash="b58a59dba248bfa9fcd4509ab8a596223b401215fb8e8acfc0949088be15b162" dmcf-pid="GTP1x3NdC4" dmcf-ptype="general">흥미로운 사실은 LCK가 2021년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도입한 지 6년 만에 AMA가 두 배를 넘어섰다는 점이다. 2021년 LCK의 AMA는 32.6만이었고 올해 71.4만을 달성하면서 2.19배 증가했다. 프랜차이즈 시스템 도입 이후 LCK의 인기가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이 시청 지표에 반영된 사례라고 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dc4681485070a2fb0411fdc3fda62155cc72ec909c058f899434033a49783c7c" dmcf-pid="HyQtM0jJSf" dmcf-ptype="general">2026 LCK 결승전 최고 동시 시청자수(PCU; Peak Concurrent User) 역시 작년과 동일한 젠지와 한화생명e스포츠의 경기였음에도 무려 24%나 증가하면서 LCK에 대한 관심과 시청 지표가 매년 우상향하고 있음을 입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d01c30f70251a79968d8c709c62e07b0caead23217424f13694ab6b5b37255" dmcf-pid="XWxFRpAi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6 LCK 시청 지표 그래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4/gamedonga/20261014154204352zonb.jpg" data-org-width="1080" dmcf-mid="PrwPmMYC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4/gamedonga/20261014154204352zo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6 LCK 시청 지표 그래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1f9110bc1fbbba496c0397b0f31600ce60fd718f13f4614fc4a4f64701f2a3" dmcf-pid="ZmbT9Ye4C2" dmcf-ptype="general">○ ‘중계권 구매’ 네이버 치지직과 SOOP, 안정적 시청자 확보</p> <p contents-hash="2e5fbb7d5a5bc9e1b4b4222311e0af52278f7fe1fc1d42121fa4e93996375a90" dmcf-pid="5sKy2Gd8W9" dmcf-ptype="general">LCK는 2026 시즌을 앞두고 네이버 치지직과 SOOP이 향후 5년 동안 중계권을 확보하면서 두 채널을 통해 LCK가 중계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전까지 LCK가 직접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이 핵심 시청 채널로 자리를 잡았지만 네이버 치지직과 SOOP으로 무게 중심이 이동하면서 시청자가 줄어들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었지만 1년 동안 운영한 결과는 기우였다. </p> <p contents-hash="d1892af3711904e781317f24996097cb9c0f5bcdc1d0f001cd682e67a4502355" dmcf-pid="1O9WVHJ6hK" dmcf-ptype="general">네이버 치지직과 SOOP은 LCK 중계권을 구입하면서 동시 송출(co-streaming) 생태계에 적극 투자했고 이전까지 LCK를 방송한 적 없던 스트리머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했다. 그 결과 두 채널 모두 LCK 유튜브 시청자들을 더 많이 흡수하면서 연착륙했다. </p> <p contents-hash="5f9f4a9ac72b0a76b831e2eb562576b92d779beaa758b689c6a98b00368e02ff" dmcf-pid="tI2YfXiPTb" dmcf-ptype="general">글로벌 시청자수 또한 여전한 우상향 패턴을 이어갔다.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도입한 이후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다양한 국가의 언어로 중계 방송을 진행해온 LCK는 2026년에도 전년 대비 20%나 증가하면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전체 AMA 가운데 글로벌 시청자가 차지하는 부분은 50.4만으로, 70%를 상회했다. 이는 LCK컵 홍콩 개최와 키움 DRX의 베트남 로드쇼 등을 통해 아시아 지역 팬들과의 접점을 늘리려는 리그와 팀들의 노력과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에서 한화생명e스포츠가 정상에 오르는 등 LCK 팀들이 LoL 이스포츠 국제 대회에서 여전한 경쟁력을 보여준 덕분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231f2cc8fb4f66714ce8438abe8f9063b7cad7bde62e5cf3a69a4132411fb137" dmcf-pid="FCVG4ZnQlB" dmcf-ptype="general">2025년 단일 시즌 단일 챔피언 시스템으로 바뀐 방식도 팬들 사이에서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시청 지표 상승의 동력으로 작용했다. 라이벌 팀들 간의 빅 매치는 정규 시즌임에도 AMA 100만 이상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유지했으며 3~4라운드에서 레전드, 라이즈 그룹으로 나뉘면서 상위권 팀 간 맞대결이 연이어 펼쳐졌다. 이로 인해 시청자수가 크게 늘어나는 경기가 많아졌으며 팬들의 높아진 관심이 LCK MSI 대표 선발전과 플레이-인, 플레이오프 등 대형 이벤트로 이어지면서 중요한 경기에서 시청자수가 대폭 상승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p> <p contents-hash="a5f7cbb67ba2bec201885e65eaf00ee0da54be5368a740e3762dbd080b43f513" dmcf-pid="3hfH85Lxyq" dmcf-ptype="general">이정훈 LCK 사무총장은 “2026년 LCK의 평균 분당 시청자수가 70만을 넘어서면서 역대급 성적을 낸 바탕에는 팬 여러분이 보여주신 애정과 지속적인 관심이 자리하고 있다. LCK는 함께하는 10개 팀과 함께 ‘수세대가 함께 즐기는 글로벌 프리미엄 콘텐츠’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951985db0ab5f35af561606df35c07034cd038999f56460d5b7c20b75ad4fd9" dmcf-pid="0l4X61oMlz" dmcf-ptype="general">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 (<span>game.donga.com</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셋톱박스가 45만원?… 애플 신형 ‘애플TV 4K’, 2배 폭등한 가격 '깜짝' 10-14 다음 화성 ‘생명체 단서’ 찾고도 14조 비용 탓에 못 가져오는 美…中 선수 치나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