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CES도 한국이 주도”… 우버·스냅 등 글로벌 기업 가세 작성일 10-14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CTA, 코엑스서 기자간담회<br>서울서 첫 ‘CES 언베일드 아시아’ <br>스텔란티스·웨이모등 기조연설 예고<br>삼성·LG·SK·기아 등 韓 기업 총출동<br>포드 6년 만에 처음으로 부스 차릴전망<br>7개 시장 조사서 韓 AI 활용률 1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Po5DB3C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2125ccc1a2b4f414ea3f7390234ad2ef850d70735e7258b4d44b44da3ff4e4" dmcf-pid="Z8Qg1wb0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킨제이 파브리치오 CTA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1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4/mk/20261014162701604nqtd.jpg" data-org-width="500" dmcf-mid="HwsYx3Nd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4/mk/20261014162701604nq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킨제이 파브리치오 CTA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1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0427a71039dcbf45a4b765a2b290136525013b657407a80ab23582deeef0e2f" dmcf-pid="56xatrKpvD" dmcf-ptype="general">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인 CES에 주요 글로벌 테크기업들이 참여한다. 삼성전자는 내년에도 단독 전시관을 운영하며, SK하이닉스·기아차·현대모비스 등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div> <p contents-hash="cdaad30ab10b599afa4cf1e8407b3996cdfe749d33b612ea4b98deb4a8df7db1" dmcf-pid="1PMNFm9UTE" dmcf-ptype="general">CES를 주관하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는 1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주요 기술 트렌드와 내년 CES 개최 계획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51aa7bad7217c81bf2b20beaa15fcb894b6059dd9f64be46e97843872850a92" dmcf-pid="tQRj3s2uhk" dmcf-ptype="general">한국 기업 중에는 삼성, LG, SK하이닉스, 현대모비스, 기아, 세라젬, 대동 등이 참석기업으로 확정됐다. 전시부스를 처음 여는 테크기업들도 많아졌다. 차량공유 서비스 우버, 스마트 안경을 출시한 스냅 등이 부스를 낼 예정이며, 포드자동차는 2020년 이후 6년만에 처음 부스를 낸다.</p> <p contents-hash="dda67d374d9ad6445339ad25b6329870555b19b48087966f161308b54633a07a" dmcf-pid="FxeA0OV7Tc" dmcf-ptype="general">반도체 기업들의 참여도 많아졌다. AMD, 케이던스, 미디어텍이 CES에서 직접 부스를 내고 전시에 참여하며, AI 에이전트 기업으로 변신하는 냅스터, 대표적인 B2B 기업인 보쉬와 지멘스 등이 참여한다.</p> <p contents-hash="1025693d65de84edcd1138f79f42e1d4528faf79cf74d98382900356af30baeb" dmcf-pid="3wsYx3NdlA" dmcf-ptype="general">기조연설자로는 안토니오 필로사 스텔란티스 CEO, 테케드라 마와카나 웨이모 공동 CEO가 참여하며, 레노버는 올해도 자체 행사인 테크월드를 CES 기간 중 라스베이거스 스피어에서 연다. 양 위안칭 CEO가 올해도 기조연설자로 등장한다.</p> <p contents-hash="7780b46234de1b8e9f6b856e447b476d69f96ca23839901eaa7646eac52ee7fb" dmcf-pid="0rOGM0jJyj" dmcf-ptype="general">이날 간담회에서는 킨제이 파브리치오 CTA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와 마첼로 루수아르디 보쉬코리아 대표의 대담도 진행됐다. 두 사람은 ▲ 글로벌 혁신 허브로서 한국의 역할 ▲ 보쉬의 장기적인 한국 투자 협력 ▲ 미래 기술 혁신과 글로벌 협력 등에 대해서 논의했다.</p> <p contents-hash="7e8bf5a56c48900e5bc04df7e681a58d08607549eb7b24c3510506df618b70ef" dmcf-pid="pmIHRpAivN" dmcf-ptype="general">루수아르디 대표는 “한국은 소비자에 대한 ‘완벽지향주의’가 존재하는 시장이며, 속도와 기술 측면에서 굉장히 독보적”이라며 “혁신 생태계가 강력하기 때문에 모빌리티뿐 아니라 산업기술과 소비재 측면에서도 기회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한국은 기술에 대한 개방성이 굉장히 높고 저항이 낮아 로보틱스를 일상에 적용하게 될 것”이라며 “보쉬는 피지컬 AI와 관련한 주요 아이디어를 한국 파트너와 공동 개발할 것이며, 향후 수년간 한국 시장에서 테스트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5b17c0debc9d1d8ca4686c8a067b2ab8d680b9dfbd88bb0e7dfc27e4c320e75" dmcf-pid="UsCXeUcnya" dmcf-ptype="general">CTA는 이번에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와 함께 이번주 한국전자전 기간 중 ‘CES 언베일드 아시아 서울’ 행사를 처음으로 열었다. CES 개막에 앞서 신기술을 미리 공개하는 행사를 서울에서 처음으로 진행한 것이다.</p> <p contents-hash="e5c8c67a903a5c10863d41505d260df8207998c78d5653313327d53b91dae6d1" dmcf-pid="uOhZdukLSg" dmcf-ptype="general">CTA가 최근 세계 7개 시장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한국의 직장 내 AI 활용률은 70%로 미국과 함께 공동 1위를 기록했다. 국내 AI 업무 이용자들은 AI를 활용해 일주일에 약 8.2시간의 업무 시간을 절약한다고 응답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메이드 9200억 매각 두 달 연기…잔금 8280억 연말로 10-14 다음 인텔 "韓 기업과 피지컬 AI 긴밀히 협력 중"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