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브리치오 CTA 회장, 韓 서울서 ‘CES 아시아’ 꺼냈다…왜? 작성일 10-14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서울·홍콩 아우르려 ‘Asia’ 사용”…글로벌 시장 접점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SEKWRflC"> <p contents-hash="c3445b64100a08aaed53ca2f9166d412f95ec438d08828ef2fefd6e1e4badbee" dmcf-pid="QavD9Ye4yI" dmcf-ptype="general">韓 반도체·헬스·첨단제조·스타트업 강점…CES 2027 로봇 활용도 가정으로 확장</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f5a4844e51b96386f474ba8da34118025a68381781851d36dd42a81b9842fc" dmcf-pid="xNTw2Gd8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4/552796-pzfp7fF/20261014164244589lvsa.jpg" data-org-width="640" dmcf-mid="69oPYjUZ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4/552796-pzfp7fF/20261014164244589lvs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2f92c759d6870e1f59b09cab2a39b697fe906f9340bb1efb2d2d0dcf4e5fd06" dmcf-pid="y0QBOeHlys"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옥송이기자]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올해 ‘CES Asia’라는 이름을 다시 꺼낸 배경으로 아시아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과의 접점 확대를 꼽았다. 서울에서 ‘CES Asia Unveiled’를 개최한 데에는 한국의 기술 혁신과 한국전자전(KES),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와의 협력 관계가 영향을 미쳤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2edc7884e6e89cf2e3fbf97bc0da3500fad02d347e2ea2315109508f298d238b" dmcf-pid="WpxbIdXShm" dmcf-ptype="general">킨지 파브리치오 CTA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CES 2027 기자간담회에서 CES Asia 브랜드를 다시 사용한 이유와 서울 개최 배경을 묻는 질문에 “한국에는 매우 흥미로운 혁신이 많고, KES와 KEA와도 좋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c2669c27cd976dae2fb8c360c79ff33c48076b094a2a75c6c64ad47cdc039d5" dmcf-pid="YUMKCJZvvr" dmcf-ptype="general">파브리치오 회장은 CES 2027 참가를 준비하는 기업들이 KES에도 다수 참여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했다. 이들 기업을 별도 브랜드로 조명하고 한국과 아시아 시장의 혁신, 현지 기업에 대한 CTA의 의지를 보여주고 싶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1ced48c79d4a1ae0fc2cc50a777d13e7bffd4fe20645d21b2231dea88f9c88b2" dmcf-pid="GuR9hi5TCw" dmcf-ptype="general">그는 “세계가 한국에 모이는 KES에서 이들을 알리는 동시에 라스베이거스 CES를 통해 한국을 세계로 가져가고 싶었다”는 취지로 말했다.</p> <p contents-hash="1614a7d889fbeeeb18874f61a6d22d1224ac4ffa627d3a14d9c5cbd3421ba0f7" dmcf-pid="H7e2ln1yhD" dmcf-ptype="general">‘Asia’라는 이름에는 서울뿐 아니라 홍콩도 포함됐다. 파브리치오 회장은 CTA가 홍콩전자전과도 협력하고 있다며 “두 지역을 아우르기 위해 Asia를 사용하고 도시명으로 구분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72395ee866b76bf595d0d1341c6f12cfab077d7a00bf29bb63bb626a9a449f9" dmcf-pid="Xbn8ya0HyE" dmcf-ptype="general">이어 여러 글로벌 시장에 직접 진출하는 것이 CES 전략의 일부라고 밝혔다. CTA는 파리와 암스테르담, 칠레 산티아고 등을 찾았으며 한국 일정 이후에는 이탈리아 밀라노로 향한다.</p> <p contents-hash="79ac947c66b5e5ba0cb4f5d0714d7f9008a3c5ed744aca935c1ecf44fd29d544" dmcf-pid="ZKL6WNpXhk" dmcf-ptype="general">한국 시장의 경쟁력으로는 폭넓은 산업 기반을 꼽았다. 파브리치오 회장은 소비자기술뿐 아니라 헬스케어와 반도체·메모리, 첨단 제조 등에서 한국의 혁신이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AI에서도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새로운 기술이 나올 것으로 내다봤다.</p> <p contents-hash="1e531e4efcaf849b0bb2a730eda5d0425f4c06113efce4f4ba0e918023b76693" dmcf-pid="59oPYjUZvc" dmcf-ptype="general">스타트업 생태계도 강점으로 제시했다. CES 2026에는 한국 스타트업 약 400곳이 참가했다. 파브리치오 회장은 이들이 CES에서 투자자와 미디어, 잠재 고객과 파트너를 만나 글로벌 시장과 접점을 넓힐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8adcd657a3559280ec7e705bf37a5cc6e27c0dd3bc78fdd4df089a2a16f9c32" dmcf-pid="12gQGAu5vA" dmcf-ptype="general">CTA는 새로운 기술 흐름도 초기부터 살펴 CES 전시에 반영하고 있다. 파브리치오 회장은 양자와 우주기술, AI처럼 작은 흐름이 나타날 때부터 주목하고, 관심을 기울일 만한 분야에는 CES 내 별도 영역을 마련해 키워간다고 설명했다. 국가별 투자 흐름과 CTA 자체 조사, 참가자와 미디어 설문 등도 참고한다.</p> <p contents-hash="7f7e4563c410bf2b5383184f5a140ea1c4962ea5e13ab680585f1c4c14b55b4d" dmcf-pid="tVaxHc71hj" dmcf-ptype="general">CES 2027에서는 로봇의 활용 영역도 넓어질 전망이다. 파브리치오 회장은 “산업용 로봇 중심의 흐름이 가정용 로봇으로 옮겨가고 있다”며 “빨래를 개거나 저녁을 준비하는 등 일상에서 사람을 돕는 사례를 CES에서 많이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릉서 열리는 교통올림픽… 세계인 앞에서 기술 뽐내는 K벤처 [스타트업 스트리트] 10-14 다음 최형두 의원 "정부 GPU 26만장 중 81%는 기업 계획…실제 가동 따져야"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