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스왓, N2SF 대응 SW공급망 보안 플랫폼 발표 작성일 10-14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인섹시큐리티서 유통...SW 개발·배포부터 검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YQCMYCks"> <p contents-hash="79f1eec72ce21de95e9b450d64e6e49bc3b61835d1863e6160246cb2130c34ab" dmcf-pid="5oGxhRGhgm"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방은주 기자)미국 플로리다주 탬파(Tampa)에 본사가 있는 보안기업 옵스왓(OPSWAT)이 국가망 보안체계(National Network Security FRAMEwork, N²SF) 전환에 대응,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부터 파일 전송, 망간 데이터 이동까지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공급망 통합 보안 플랫폼’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5875079f1ec32c2e8e731ec7bfe70fc9cd0c8475a245abbcb18c6efc3b599bd5" dmcf-pid="1gHMleHlcr" dmcf-ptype="general">국내 디지털포렌식 악성코드 및 침해사고 분석 대응 전문기업 인섹시큐리티(대표 김종광)가 유통을 담당한다.</p> <p contents-hash="f27ced41d7ee7719923afb8c327f82bfd86d05109d48986973177ea4899aa779" dmcf-pid="taXRSdXScw" dmcf-ptype="general">국가 망 보안체계(N²SF)는 국가·공공기관의 업무 정보를 중요도에 따라 기밀·민감·공개 정보로 분류하고, 정보의 중요도와 위험 수준에 따라 차등적인 보안 통제를 적용하는 보안체계다.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등 새로운 업무 환경이 확산하면서 기존의 물리적인 망분리 중심 보안에서 벗어나 데이터와 업무 특성, 위험 수준에 따라 보안 통제를 적용하는 방식이 중요해졌다.</p> <p contents-hash="5e5ddcf37de0cefa8c41b889a95ba5c7dae32373e6b26754ea201be020dd3e9e" dmcf-pid="FNZevJZvAD" dmcf-ptype="general">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역시 2026년 N²SF 도입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실제 업무환경에서의 적용을 지원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로 다른 보안 영역 간 데이터와 소프트웨어의 이동이 증가하는 환경에서는 단순히 네트워크를 분리하는 것뿐 아니라, 이동하는 파일과 소프트웨어의 안전성을 검증하고 악성코드와 민감정보가 보안 경계를 넘어가지 않도록 통제하는 기술이 중요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5be892dd7e92715071f513a25943fd67f9e20e7cc695e7eb1c7f21d0716321" dmcf-pid="3A1Jyn1y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4/ZDNetKorea/20261014214658792yrib.png" data-org-width="639" dmcf-mid="Xic0nUcno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4/ZDNetKorea/20261014214658792yrib.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e449d560554edf6004ea14662d495db380faa6762e99d86aacafdf4c34740f" dmcf-pid="0ctiWLtWkk" dmcf-ptype="general">옵스왓은 소프트웨어 공급망 영역은 '메타디펜더 소프트웨어 공급망((MetaDefender Software Supply Chain)'을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빌드·배포 전 과정에서 무결성, 취약점, 악성코드, 비밀정보 및 오픈소스 구성요소 등을 검증한다.</p> <p contents-hash="1eba595c5441bf849182e0bb24a07b8b25919a61712223c4b90c2d9efc941624" dmcf-pid="pkFnYoFYAc" dmcf-ptype="general">최근 소프트웨어 개발환경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SS)와 외부 구성요소 활용이 확대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저장소, 컨테이너, CI/CD 파이프라인 등을 기반으로 개발·빌드·배포가 이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최종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개발 과정에서 사용하는 구성요소와 코드, 저장소, 컨테이너 및 빌드·배포 과정 전반에 대한 보안 검증이 필요하다.</p> <p contents-hash="e5ac662c7ddab075c7781ba18c09a72be79c4aa479700ea636aaf5ccc02db6e7" dmcf-pid="UE3LGg3GgA" dmcf-ptype="general">이에 SW 공급망 보안은 'SCA + 악성코드 검사 + 악성 패키지 분석 + 보안 정책 기반 차단 (Policy Enforcement)'을 함께 적용해야한다는게 옵스왓 판단이다.</p> <p contents-hash="f0ed398f2c622578658c32e1a866802b6d9432dbdcee56b33d0aa82068e6e046" dmcf-pid="uD0oHa0Hoj" dmcf-ptype="general">'메타디펜더 소프트웨어 공급망'은 멀티 안티바이러스 검사(Multi A/V), 소프트웨어 자재 명세서(SBOM), 취약점 진단(Vulnerability Assessment), 비밀정보 탐지(Secrets Detection), 라이선스 검사(License Inspection) 등을 결합해 소프트웨어 공급망 전반의 위험을 관리할 수 있게 지원한다.</p> <p contents-hash="4039e2341eaec6dc4750e737221be16f7fcc87468bf458105d6e80c27a5cfa6b" dmcf-pid="7wpgXNpXoN" dmcf-ptype="general">주요 기능은 ▲소프트웨어 취약점 및 종속성 탐지 ▲멀티 안티바이러스 검사(Multi A/V)를 통한 악성코드 탐지·차단 ▲소프트웨어 자재 명세서(SBOM) 생성 및 구성요소 추적 ▲소스코드 내 개인정보 및 민감정보 탐지 ▲소프트웨어 저장소(Repository) 위험요소 검사 ▲컨테이너 악성코드 및 위험요소 검사 ▲CI/CD 파이프라인 위험 탐지 및 빌드·배포 제어 ▲라이선스 위반 검사 등이다.</p> <p contents-hash="3e2df23c8579470061cd39a32bebffd239116014fe87d684cac58bfb159d93b3" dmcf-pid="zrUaZjUZja" dmcf-ptype="general">또 옵스왓의 교차 도메인 솔루션(CDS, Cross-Domain Solution)은 서로 다른 신뢰 수준 또는 보안 등급을 가진 네트워크 간 데이터 이동을 통제하기 위한 솔루션 아키텍처다. 통합 악성코드 대응 플랫폼인 메타디펜더(MetaDefender)의 위협 방지 기술과 데이터 다이오드(Data Diode), 보안 게이트웨이 및 정책 기반 통제 기능 등을 결합해 데이터 반입·반출 과정에서 보안 검증과 통제를 적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72ffe865d4f3df1492eff66d23cda872cee4b87c81eb68e3cf3aeade8abca046" dmcf-pid="qmuN5Au5og" dmcf-ptype="general">특히 데이터 이동 과정은 정책(Policy), 필터링(Filtering), 감사(Audit)의 단계로 관리할 수 있다. 정책(Policy) 단계에서는 사용자 인증, 안전한 자료 전송, 저장·전송 과정의 암호화, 사용자·부서·업무별 전송 권한 및 관리자 승인 등을 적용한다. 필터링(Filtering) 단계에서는 멀티 안티바이러스 검사(Multi A/V), 콘텐츠 무해화 및 재구성(Deep CDR), 샌드박스(Sandbox), 파일 기반 취약점 평가 등을 통해 악성코드 유입을 차단하고, 선제적 데이터 유출 방지(Proactive DLP)를 통해 개인정보와 기밀정보 등 민감정보의 유출을 방지한다. 감사(Audit) 단계에서는 보안 검사 및 로그, 무결성, 실시간 모니터링 등을 통해 파일 이동 과정에 대한 가시성과 추적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826394cdb86d042a2eae5efec79b1fc513e5d8a4953e856ff9ff2e072bb1cef" dmcf-pid="Bs7j1c71Ao" dmcf-ptype="general">방은주 기자(ejbang@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러다 미국에 다 뺏긴다” 국민 포털, 5개월째 ‘1위’ 내줬다…빅테크 ‘공세’ 이 정도일 줄은 10-14 다음 AI스페라, 싱가포르 '거브웨어 2026' 참여... 'AITEM' 소개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