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7, AI로 어떤 일 일어날지 볼 수 있을 것" 작성일 10-14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파브리치오 CTA CEO, 14일 기자간담회서 밝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NJEVCEkT"> <p contents-hash="353db261d8984bd395b70a88ee9781ddc50e5d25c3432a18d1678a17dd6a994a" dmcf-pid="XUjiDfhDcv"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이기종 기자)<span>"CES 2027에선 인공지능(AI)으로 실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보게 될 것"이라고 킨제이 파브리치오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14일 밝혔다. CES는 내년 1월 6~9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린다. CTA가 CES를 개최·주관한다. 2027년은 CES 60주년을 맞는 해</span><span>다. </span></p> <p contents-hash="e4243416d1c71496738a6e384fc42c6af0b50f8790f5de11fc83f5d2ff4aa78a" dmcf-pid="ZuAnw4lwNS" dmcf-ptype="general">파브리치오 CEO는 14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CES 2026에서 AI 관점에서 제조와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콘셉트와 아이디어를 볼 수 있었다면, CES 2027에선 생산성을 높이고 첨단 제조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실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신약 발견이나 치료법 개발, 첨단 모니터링, 통신이 가능해질 것이고, 실제 환경에서 AI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80f6603547b5c63f3b2a95647b6dd727afe39111f99efbd69a6a1be01f8229e" dmcf-pid="57cLr8Srcl" dmcf-ptype="general">그는 "AI 발전의 경우 지난 50년간 발전이 12개월 만에 이뤄지고 있다"며 "그만큼 빨리 성장하고 있고, 이를 CES 2027에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c2d307f9ff36ba4048ea3d73cb042324871dd88977a5b48d98eefbe41d89d9" dmcf-pid="1zkom6vma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파브리치오 CTA CEO와 루수아르디 보쉬코리아 대표는 14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CES 2027 기자간담회에서 ▲글로벌 혁신 허브로서 한국 역할 ▲보쉬의 장기적인 한국 투자·협력 ▲미래 기술 혁신과 글로벌 협력 ▲CES 2027과 주요 기술 흐름 등을 주제로 대담했다.(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4/ZDNetKorea/20261014213801713athq.png" data-org-width="639" dmcf-mid="GApZqC4q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4/ZDNetKorea/20261014213801713ath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파브리치오 CTA CEO와 루수아르디 보쉬코리아 대표는 14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CES 2027 기자간담회에서 ▲글로벌 혁신 허브로서 한국 역할 ▲보쉬의 장기적인 한국 투자·협력 ▲미래 기술 혁신과 글로벌 협력 ▲CES 2027과 주요 기술 흐름 등을 주제로 대담했다.(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687676eaee974f0d05f0b4073f43693a7d4c9ed4fea0a13197c445d5a7b5f2" dmcf-pid="tqEgsPTsaC" dmcf-ptype="general"><span>보쉬의 CES 2027 주제는 피지컬 AI다. 보쉬는 내년이면 15년 연속 CES 참가다.</span></p> <p contents-hash="497f67b1ca4daab3fe4d23f1db2c303dd50fb196aa1eed46dbfe136c39bafff7" dmcf-pid="FBDaOQyOaI" dmcf-ptype="general">마첼로 루수아르디 보쉬코리아 대표는 "CES 2027 부스는 디지털 인텔리전스와 현실세계의 만남을 주제로 꾸밀 것"이라고 밝혔다. 루수아르디 대표는 "한국에선 '보쉬'란 이름을 들으면 자동차 엔진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지만, 보쉬 사업은 미세전자기계시스템(MEMS) 센서 등 광범위하다"며 "MEMS 센서는 주요 로봇 업체에 공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span>"(자동차 시장에선) 모빌리티에 이어 소프트웨어정의차량(SDV)이 부상했고, AI 정의 차량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며 </span><span>"CES 2027에서 </span><span>새로운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span></p> <p contents-hash="822adadcfed902003d428580c02f6e2415da5f8ba43b883a3fd71772e112f0fa" dmcf-pid="3bwNIxWINO" dmcf-ptype="general"><span>파브리치오 </span><span>CTA </span><span>CEO와 루수아르디 </span><span>보쉬코리아 </span><span>대표는 ▲글로벌 혁신 허브로서 한국 역할 ▲보쉬의 장기적인 한국 투자·협력 ▲미래 기술 혁신과 글로벌 협력 ▲CES 2027과 주요 기술 흐름 등을 주제로 대담했다.</span></p> <p contents-hash="92363daecd0efc9a33d8e6df1891937138067a2ec29a6fd066cdf20588b6fa25" dmcf-pid="0KrjCMYCas" dmcf-ptype="general">CTA는 업무 환경에서 한국 소비자의 AI 활용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한국 소비자 425명 대상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70%가 업무에 AI를 활용하고 있고, 47%는 매일 AI를 사용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c1385cf47208aabe7e1c3c5e2b956cffbf38e83d91730118c4c735873f048fc" dmcf-pid="pnZT3DB3cm" dmcf-ptype="general">이들은 AI 활용으로 주당 평균 8.2시간 업무시간을 절약했다고 밝혔다. 업무에 AI를 활용하는 응답자 전원이 AI가 업무 수행에 도움된다고 답했다. 조사 대상국 중 업무에 AI를 활용한다고 답한 응답자 전원이 AI 유용성을 긍정 평가한 국가는 한국과 미국 2곳이었다.</p> <p contents-hash="5e52931ed74226e9c674966eac44f68fc5d4b2e816ea56e32d95822b03eb81cd" dmcf-pid="UL5y0wb0kr" dmcf-ptype="general">이기종 기자(gjgj@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세대 비주얼로 돌아온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체험기 10-14 다음 “이러다 미국에 다 뺏긴다” 국민 포털, 5개월째 ‘1위’ 내줬다…빅테크 ‘공세’ 이 정도일 줄은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