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AI브리핑 출처 46.5%는 네이버 블로그…챗GPT는 0건” 작성일 10-15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브레인드, AI 답변 2만여 건 분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JtGoFYyy"> <p contents-hash="42e58c4643c19ccc2ea8633051e8d0ec2eec49bb3400d72362d62953ce0c2bfc" dmcf-pid="ZiiFHg3GTT" dmcf-ptype="general">생성형 인공지능(AI)이 답변에 인용하는 출처가 플랫폼마다 큰 차이를 보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네이버 AI 브리핑은 인용 출처의 절반 가까이가 네이버 블로그였지만, 챗GPT와 제미나이에서는 네이버 블로그 인용이 한 건도 없었다.</p> <p contents-hash="26e62ab4c63f8bee83ee9b54f3c4d3866730473e701a4f27bd7648397a05c302" dmcf-pid="5nn3Xa0Hlv" dmcf-ptype="general">AI 검색 최적화(GEO) 솔루션 ‘브레인드’를 운영하는 적정마케팅연구소는 15일 ‘생성형 AI 출처 인용 리포트 2026년 하반기’를 발표했다. 모니터링 대상 26개 브랜드와 관련된 검색어 중 브랜드명이 없는 635개를 골라, 8월 26일부터 9월 24일까지 수집한 AI 답변 2만1225건과 인용 출처 8만5392건을 분석했다.</p> <p contents-hash="2affe1f70bf556cefdef013f606644c3edcd4b38d7a1b3e3cdeabc2deb3213d2" dmcf-pid="1LL0ZNpXWS" dmcf-ptype="general">보고서에 따르면 네이버 블로그 비중은 네이버 AI 브리핑 인용 출처의 46.5%, 구글 AI 개요의 7.7%였다. 반면, 제미나이의 인용 출처 9597건과 챗GPT의 3만2832건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구글 AI 개요는 유튜브·소셜미디어 비중이 29.4%였으며 대부분 유튜브였다. 챗GPT는 공공기관·단체 사이트가 18.0%, 제미나이는 티스토리·브런치 등 네이버 외 블로그가 13.1%였다. 뉴스 사이트 비중은 네 플랫폼 모두 1.4~3.5%에 그쳤다.</p> <p contents-hash="fa3e8dedb339269a49efc1cd6781f5037fa7e359eb5e506fd0b64afdd5fc9b87" dmcf-pid="toop5jUZll" dmcf-ptype="general">공식 사이트·블로그 등 자사 채널이 인용된 답변의 브랜드 언급률은 구글 AI 개요 83.7%, 제미나이 90.6%, 챗GPT 92.3%였다. 자사 채널이 인용되지 않은 답변의 언급률인 18.0~29.6%보다 높았다. 네이버 AI 브리핑에서는 자사 채널이 인용돼도 브랜드 언급률이 31.9%에 머물렀다.</p> <p contents-hash="acf007ace470b519d5714e32596805296b7896f524a766892f3100f4518ab7d6" dmcf-pid="FggU1Au5Th" dmcf-ptype="general">소제목·표·FAQ 등의 형식이 인용에 유리하다는 경향은 확인되지 않았다. 구글 검색 첫 화면 400개에 나온 글 2297개를 수집해 같은 검색 화면의 인용글과 미인용글을 짝지어 비교한 결과, 해당 요소가 더 많은 쪽이 인용글인 비율은 각각 46.3%, 46.9%, 46.2%였다.</p> <p contents-hash="b9af93ea4682a8b20e66ddc7e7f630d25ab5608b858ca893a0a6b6cb91998af5" dmcf-pid="3ccBpwb0hC" dmcf-ptype="general">같은 검색어의 직전 답변과 동일한 출처를 다시 인용한 비율은 네이버 AI 브리핑 74.5%, 구글 AI 개요 51.4%, 제미나이 36.2%, 챗GPT 16.0%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d746d7b35493d4d6a6e901542a0c8857608344f06fb91e05af390ae175ae7211" dmcf-pid="0kkbUrKpWI" dmcf-ptype="general">이번 조사는 특정 브랜드 관련 검색어에서 나타난 상관관계를 관찰한 것으로, 인과관계를 확인한 결과는 아니다. 자사 채널의 콘텐츠를 늘리면 브랜드 언급이 증가한다고 단정할 수 없으며, 업종이나 조사 시기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p> <p contents-hash="a050c472debddaf45c2b254cd12ddfe34840ff26d187902bbe79b547288a5194" dmcf-pid="pEEKum9UWO" dmcf-ptype="general">적정마케팅연구소는 6개월간 내부 고객사를 대상으로 운영한 브레인드를 이달 정식 공개했다. 플랫폼별 브랜드 언급·출처 인용 측정과 경쟁사 비교, 콘텐츠 제작 등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3df7a6fa54684f54ff889b6dda724dfdabea5319ff808947647a88b7c6d95f5d" dmcf-pid="UDD97s2uSs" dmcf-ptype="general">김철환 적정마케팅연구소 대표는 “네이버 AI 브리핑이 가장 많이 인용한 네이버 블로그가 제미나이와 챗GPT에서는 한 건도 인용되지 않을 만큼, 생성형AI는 플랫폼마다 인용하는 출처가 다르다”며 “한 번의 확인으로 판단하지 않고 같은 검색어를 주기적으로 측정해 플랫폼별로 대응 계획을 세우는 게 필요하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c808ce58a805a6c58e1c065dcfe9212c4d25ee9dcc47d2d6fecf70dc1c4a38" dmcf-pid="uww2zOV7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생성형 AI 출처 인용 리포트 2026년 하반기 인포그래픽. 적정마케팅연구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5/dt/20261015111942438bsos.png" data-org-width="500" dmcf-mid="HGFALUcn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5/dt/20261015111942438bso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생성형 AI 출처 인용 리포트 2026년 하반기 인포그래픽. 적정마케팅연구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a8de3ba9c38842a7043afe09609915789de7733fc2237c997ac14130e64e70" dmcf-pid="7rrVqIfzvr" dmcf-ptype="general"><br> 팽동현 기자 dhp@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온 측정 넘어 귀 안까지 확인…병원 밖 건강관리 돕는 ‘오티톤메디컬’ [SBA 혁신기업] 10-15 다음 한국 TV시청도 '유튜브' 독주...넷플릭스·티빙·웨이브 합쳐도 우위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