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욱의 테크&가젯] 카메라 성능 뛰어나네…아이폰 18 프로맥스 써보니 작성일 10-15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이폰 18 프로맥스 리뷰<br>야간·접사 촬용 성능 뛰어나<br>고스트 현상 최소화, 강아지 털까지 생생히 표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52k49OcW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c48cd303dfeb6d7d35a00190ea2b297dbcacce1aa0609b4679625f0ca6ca80" dmcf-pid="Y1VE82Ik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폰 18 프로맥스로 촬영한 사진. 김영욱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5/dt/20261015152038018dbgr.jpg" data-org-width="640" dmcf-mid="x7IaKzDg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5/dt/20261015152038018db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폰 18 프로맥스로 촬영한 사진. 김영욱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6a7521d7d4ddcb3ca95c7bad9082b96996936077dd5203275e9a793d4a0a12" dmcf-pid="GtfD6VCEln"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f85f7e365b64896cdd2f49a97951c2dafdfe5c27b92789a3584b7b370984ec" dmcf-pid="HF4wPfhD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폰 18 프로맥스로 촬영한 사진. 김영욱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5/dt/20261015152039321lnpt.jpg" data-org-width="640" dmcf-mid="y7MCdxWI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5/dt/20261015152039321ln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폰 18 프로맥스로 촬영한 사진. 김영욱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afe7d0322e2489d69881c4d4fbcc1fd298f3d7fcc443b73e7ca07916e6f460" dmcf-pid="X38rQ4lwvJ" dmcf-ptype="general"><br> 어두운 밤거리와 강아지의 얼굴. 서로 다른 두 사진에서 애플의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 ‘아이폰 18 프로맥스’ 카메라의 진화를 체감했다. 밤에는 빛을 끌어들이는 능력이, 강아지에게 카메라를 가까이 가져갔을 때는 작은 질감까지 담아내는 표현력이 돋보였다.</p> <p contents-hash="0598d75cc67854d70b56b2bc004d455731058cae88b44061922d7e014ce42799" dmcf-pid="Z06mx8SrWd" dmcf-ptype="general">가장 인상적인 것은 야간 촬영이었다. 빛이 충분하지 않은 환경에서도 피사체의 윤곽과 주변 풍경을 또렷하게 담아냈다. 밝은 조명과 어두운 배경이 함께 있는 장면에서도 사진 전체를 무작정 환하게 만드는 대신 밝고 어두운 영역의 차이를 살려냈다. 어두운 영역의 세부 표현이 쉽게 뭉개지지 않았고 빛이 닿은 부분도 자연스럽게 표현됐다.</p> <p contents-hash="6c389bc7441c033b99171fa3692475c48863e6b124f0b9c2a268a490c0c6677a" dmcf-pid="5pPsM6vmTe" dmcf-ptype="general">그동안 아이폰은 야간 촬영 시 광원에 노출되면 둥근 점, 테두리 등이 생기는 고스트(빛 번짐) 현상이 고질적인 문제라는 지적을 받아왔다. 그러나 이번 최고 사양의 아이폰 18 프로맥스는 이 문제를 최대한 해결했다. 이는 개선된 카메라 하드웨어와 이미지 처리 기술의 영향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dffe93f22ca3cf3a4c41229c917d7051b6a3a48e8059f64b4108b0786e08b4db" dmcf-pid="1UQORPTslR" dmcf-ptype="general">아이폰 18 프로맥스에는 4800만 화소 퓨전 메인 카메라와 가변 조리개가 적용됐다. 사용자는 촬영 환경에 따라 조리개를 직접 또는 자동 조절할 수 있다. 레이저로 정밀 가공된 6개의 블레이드가 신형 로터 매커니즘에 따라 f/1.48, f/1.8, f/2.8, f/4.0 등 4가지 설정을 매끄럽게 전환한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a9e0dd48a1db5c4d301999a606e53a19f44d1a63f5c4308c7a17a80d1d5b0b61" dmcf-pid="tuxIeQyOWM" dmcf-ptype="general">이 기능은 강아지 사진 촬영에서도 체감할 수 있었다. 아이폰 18 프로맥스는 스마트폰 카메라로 담기 어려웠던 털의 질감까지 담아냈다. 또한 사진 또는 영상 촬영 시 별도 조작 없이 카메라를 강아지 앞에 가까이 갖다 대기만 해도 접사 촬영이 가능했다.</p> <p contents-hash="08313a3c839a57344b366bb83cf6bf61d93bd5c9e60d33ffef7b468f9516e40d" dmcf-pid="FqeliRGhvx" dmcf-ptype="general">카메라 조작도 어렵지 않다. 기본 촬영만으로도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고, 촬영에 익숙한 이용자라면 조리개와 셔터 속도, 화이트 밸런스를 직접 조절하는 ‘프로 제어’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별도의 전문 카메라를 사용하는 것처럼 촬영 환경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는 의미다.</p> <p contents-hash="f5514d6806284a31eebd425ef06e3808320b61c7be6e4e5aa91b907254359ad8" dmcf-pid="3BdSneHlCQ" dmcf-ptype="general">카메라 외적인 사용 경험도 개선됐다. 디스플레이 전면의 다이내믹 아일랜드는 크기를 줄이면서도 최대 3개의 실시간 현황을 동시에 표시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이를 통해 화면을 전환하지 않고도 여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6fe3eaf632f1389a7d7e2fa1eae29cd31c4c8ef42c1a75bcc19303a70b138a4" dmcf-pid="0bJvLdXSSP" dmcf-ptype="general">성능과 발열 관리에도 공을 들였다. 애플은 자체 개발한 A20 프로 칩과 C2 모뎀을 탑재하고 차세대 베이퍼 챔버를 적용했다. 특히 베이퍼 챔버의 표면적을 기존보다 3배 확대해 기기 내부에서 발생하는 열을 더욱 효과적으로 배출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배터리 사용 시간은 늘리되, 사용 시 발열 이슈는 최소화했다.</p> <p contents-hash="cc5510e060d8134328ad625db62b8c4fcb77f2f402324a48432111b9c42eff93" dmcf-pid="pKiToJZvh6" dmcf-ptype="general">다만 제품의 무게와 높은 가격은 구매를 망설이게 만드는 요소다. 아이폰 18 프로맥스의 무게는 249g으로 한 손으로 장시간 사용하기엔 좀 무겁다. 또한 최소 가격은 219만원으로 부담스러운 수준이다.</p> <p contents-hash="e1361827e193812dc58bf064e2c614465fc2eb96d57e985040e4586361e7b41f" dmcf-pid="U9nygi5TS8" dmcf-ptype="general">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같은 금융권 해킹에도…제로트러스트 적용 영역은 '유출 0' 10-15 다음 독파모 평가위원 중복 논란 재점화…국감서 심사 공정성 도마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