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슬AI “2030년까지 GPU 20만장 확보”…네오클라우드 전환 선언 작성일 10-15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JPoJZvj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2f8c5cfeb79d358bdeb817c8df65eb7b00364da8c07d7e4743a00f1e33f679" dmcf-pid="GDiQgi5Tj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재만 베슬AI 대표가 15일 서울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열린 '베슬AI 2026 네오클라우드 전략 발표회'에서 사업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 베슬AI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5/chosunbiz/20261015164158718kzny.jpg" data-org-width="2048" dmcf-mid="WJcLwc71k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5/chosunbiz/20261015164158718kz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재만 베슬AI 대표가 15일 서울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열린 '베슬AI 2026 네오클라우드 전략 발표회'에서 사업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 베슬AI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6663da0c4b56fb3aae0b8fae4d233bf8305d50a6276b2286b9b43a4345a6bc" dmcf-pid="Hwnxan1yaG"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 인프라 기업 베슬AI가 네오클라우드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하고, 2030년까지 그래픽처리장치(GPU) 20만장을 단계적으로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전국 8개 지역에 AI 데이터센터 거점을 구축하는 등 인프라 확장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7c0f3ce3d6a7aacc929c35f100583ea5f3bb58cfae39bec1be6f661857d99309" dmcf-pid="XrLMNLtWaY" dmcf-ptype="general">안재만 베슬AI 대표는 15일 서울 강남구 드림플러스에서 열린 ’2026 네오클라우드 전략 발표회’에서 이같은 중장기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ebb02d2353aad274333bd3b57e38b2e030a559ed2b13259cf80c44b4d4ebc7f8" dmcf-pid="ZWrjIrKpcW" dmcf-ptype="general">베슬AI는 GPU 확보를 위한 4000억원 규모의 글로벌 GPU 금융을 추진해 중장기 인프라 확장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다. GPU 확보 목표는 연내 1만장, 내년 5만 장, 2030년 20만장이다.</p> <p contents-hash="75f6f0607c8059ad1b08f7cef7049cae1a172e0b920ad09c0096f4806dc6ad47" dmcf-pid="5YmACm9Ugy" dmcf-ptype="general">주요 사업 실적과 투자 현황도 공개했다. 회사의 올해 상반기 매출은 1300억원이며, 연간 매출 전망은 2500억원으로 제시했다. 아울러 시리즈B 투자 유치 성과와 시리즈C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안 대표는 “내후년에는 연간 매출이 2조원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64a12d5c9d7bfe1026817d394e1287b9022a8748e5b20d0710e84611cfa95bb" dmcf-pid="1Gschs2ukT" dmcf-ptype="general">지난 2020년 설립된 베슬AI는 AI 모델의 개발·학습·배포·운영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출발했다. 회사는 그간 축적한 GPU 자원 관리와 AI 워크로드 최적화 기술을 활용해 컴퓨팅 자원 공급을 넘어 AI 모델의 실제 서비스 운영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핵심 기술인 ‘플루이드 컴퓨팅(Fluid Computing)’은 여러 데이터센터에 분산된 GPU 자원을 고객의 요구와 작업 특성에 맞춰 활용하도록 지원한다.</p> <p contents-hash="3b0437fdcc80a1b7873bd56aeb21d03c7398b83433cce97453393afc36b75803" dmcf-pid="tHOklOV7kv" dmcf-ptype="general">안 대표는 “AI 개발 현장에서 출발한 베슬AI는 필요한 컴퓨팅 자원을 확보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문제를 해결하며 네오클라우드로 사업을 확장해 왔다”고 설명했다. 네오클라우드란 AI 모델 학습과 추론에 특화된 GPU 인프라를 전문적으로 운영하고 빌려주는 사업자 또는 사업 모델을 뜻한다.</p> <p contents-hash="590579acfadccb2a978d76912fb56a7fdffc3c5f8bf02b2887e66b3f450d3495" dmcf-pid="FXIESIfzjS"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베슬AI는 국내에서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전력과 부지를 고려해 8개 지역 내 AI 데이터센터 거점을 마련하고, 차세대 GPU를 수용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d5b527c664af34f9e21521ffd0ec8e202b297e2d3384e5ac5fbe6ccd8734f6ec" dmcf-pid="3ZCDvC4qcl" dmcf-ptype="general">GPU 공급을 넘어 AI 모델 운영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인퍼런스(추론) 서비스도 공개했다. 고객은 GPU 자원을 직접 이용하는 방식에 더해 토큰(token·AI 모델이 정보를 처리하고 답변을 생성하는 데 사용하는 기본 단위) 단위로 컴퓨팅을 공급받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95aa42bf212951dd3511096da213d5da865cee50416c1a2c64894c56152070a" dmcf-pid="05hwTh8Bah" dmcf-ptype="general">안 대표는 “전국 8개 거점 AI 데이터센터를 토대로 한국 인프라와 글로벌 AI 수요를 잇는 네오클라우드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ea4eb1980297413fedc89feaef50c0d110f1d073e67085b50b0e9171c74353a" dmcf-pid="p1lryl6boC"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HFB, 엘살바도르 교육개혁 AI 튜터 개발 지원...학업 성취도 개선 주목 10-15 다음 [분석] AI 전력난에 원전까지…SK, 웨스팅하우스와 ‘AI 풀스택’ 노리나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