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국감]이상중 KISA 원장 "허위 경력 전혀 없어…감사 지적 하나씩 설명" 작성일 10-15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해임안 의결 이상중 원장 적극 반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KpjoFYAO"> <div contents-hash="308ddad1eaedcc855296eb386b104362d1a3ddf249235165244ffe8ffe35d4fe" dmcf-pid="qN9UAg3Gcs" dmcf-ptype="general"> <p>허위 경력과 법인카드 부정 사용 등 의혹으로 해임안이 의결된 이상중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이 반박에 나섰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b56aa314854e7f747a00383129fd32c57d5bddc0c9411b209210b5ac033ebd" dmcf-pid="Bj2uca0H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상중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이 15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5/akn/20261015171701920sdbo.jpg" data-org-width="745" dmcf-mid="ueLKmEqF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5/akn/20261015171701920sd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상중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이 15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4f886b98ec11ef5e64bf724136884e340256d5c3ce00352691c942851d8dcc" dmcf-pid="bAV7kNpXcr" dmcf-ptype="general"> <p>15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5급 검찰 사무관으로 일하다 차관급 기관장이 된 것이 맞냐"며 "낙하산 인사라고 한다"고 지적했다.</p> </div> <p contents-hash="e0b4241f8ab01936536355d0d99645fc8b952a0825200ab6782a9dfe5a5958f8" dmcf-pid="KcfzEjUZjw" dmcf-ptype="general">이 의원은 이 원장의 이력이 허위 경력이라고 주장했다. 이 원장의 이력에 기재된 서울중앙지검 인터넷범죄수사팀장은 정식 직책이 아니며, 구미대 특임교수와 사이버보안연구원장 경력 또한 허위라는 것이다.</p> <p contents-hash="8a471bd36c662b1da81cb63b256d2e54941897afeaccf9346634edbe28257309" dmcf-pid="9k4qDAu5gD"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이 원장은 "(경력 부풀리기가) 전혀 없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50ff9fefe065e4da04ce65523737856095d5080699eb85b47a193321b983075" dmcf-pid="2E8Bwc71AE" dmcf-ptype="general">KISA 비상임이사를 겸하는 임정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네트워크정책관은 "이사회 내용에 대해 여러 논의 사항이 있었는데 감사에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 위원들이 다수 동의해서 해임을 건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원장은 지난 3~5월 진행된 과기정통부 감사에서 직무상 의무 위반 10건을 지적받았다. 이후 KISA 이사회는 해임 건의를 의결했다. 이후 해임 제청, 해임 절차가 남아있다.</p> <p contents-hash="db8b9dee0418cc3f5e2059dfd7a5dbadb629814b13e4e21b5136b4324dec9c2f" dmcf-pid="VD6brkztjk" dmcf-ptype="general">이 의원은 "해임이 결의된 상황에서 광주지법에 가처분 신청을 냈고 법 뒤로 숨어서 버티기를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d60bb8038c9955d44e346f08712733ca6e30bc904e44160dbafa18e77482628" dmcf-pid="fwPKmEqFoc" dmcf-ptype="general">이 원장은 "감사 지적 10건에 대해 나열하면서 설명하겠다"며 "절차적 문제가 있어서 가처분 신청을 했고,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22조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다시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f3765f7dd7e3d035a15dacb2abf8e68824f5c6964dd09f96f2ed6c0bf165cde" dmcf-pid="4rQ9sDB3oA" dmcf-ptype="general">이훈기 민주당 의원은 KISA가 지난해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미흡 등급을 받은 사항을 지적했다. 이 의원은 "이 원장이 부임한 이후 KISA의 지난해 기관경영평가가 D등급으로, 15년 중 처음"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이 원장은 "경영평가가 역대 최악으로 나오게 돼서 죄송하다"며 "작년에 사건사고가 결정적 계기"라고 답했다.</p> <div contents-hash="6aec203331e6202caf1f58f1eb5b8d8f31049aeaabd0f6dd90a894116def2039" dmcf-pid="8M3GeQyOkj" dmcf-ptype="general"> <strong><strong><strong>KISA "선관위 특검 파견도 오늘 중으로 확정"</strong></strong></strong>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00a33ba7b84d95fa68888a09556d04d551d76d815607a7d49e02d7546b1d4c" dmcf-pid="6R0HdxWIA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상중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이 15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5/akn/20261015171703174hbdw.jpg" data-org-width="745" dmcf-mid="7sMVIrKp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5/akn/20261015171703174hb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상중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이 15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7109b2a1fd615dfd48ebc0205580ee0bdb35c058388473acacabe5639f0e1e4" dmcf-pid="PepXJMYCka" dmcf-ptype="general"> <p>한편 KISA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등 선거관리위원회의 의혹을 수사하는 선관위 특검의 디지털 포렌식 인력 파견 요청을 받고도 선발이 늦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 원장은 "지난주 1차 공모 절차가 끝났다"며 "오늘 중으로 확정할 것"이라고 말했다.</p> </div> <p contents-hash="c642bfc00d0f8074a59f0d96be3f5efd507e76317781813da6708ce4072c995f" dmcf-pid="QdUZiRGhAg" dmcf-ptype="general">국내 차세대 인터넷 주소체계인 IPv6 이용률이 저조하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은 KISA에 IPv6 이용 실태 조사와 통신사별 전환 목표 수립, 주요 지표의 정기 공개를 요구했다. 이 원장은 "과기정통부와 함께 통신사업자와 논의해보겠다"고 답변했다.</p> <p contents-hash="5c4857d5238d8e3972d1d0296703580370e6dfd354c70b656efdbaa1ff7bb362" dmcf-pid="xJu5neHlko" dmcf-ptype="general">이은서 기자 libro@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中 안후이성, CXMT 전폭 지원… 반도체 자립 속도 10-15 다음 네이버의 AI 경쟁력은 '블로그'…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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