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안후이성, CXMT 전폭 지원… 반도체 자립 속도 작성일 10-15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리러청 당서기, 산업 경쟁력 강화 주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QLRKzDgik"> <div contents-hash="eeb354d78b2de0d227e56a334a77b55576b702a6a23f6c420343b3fa00cf600b" dmcf-pid="fxoe9qwaMc" dmcf-ptype="general"> 중국 안후이성 정부가 자국 최대 D램 제조업체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반도체를 국가안보와 직결된 전략산업으로 규정하고 기술 자립과 산업 생태계 확충에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bc49a76c71587f7a3ae041b87394367e3ce2531d9f961967e893a2c7b6ca89" data-idxno="454830" data-type="photo" dmcf-pid="4Mgd2BrN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CXM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5/552810-SDi8XcZ/20261015173513425zbgr.jpg" data-org-width="600" dmcf-mid="2rjn49Oc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5/552810-SDi8XcZ/20261015173513425zb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CXM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8477ff8661fb046e6db6c6c02aa86c9ca0245bc90425d009b20d04f9fd7e7b" dmcf-pid="8RaJVbmjdj" dmcf-ptype="general">15일 중국 안후이일보 등에 따르면 리러청 안후이성 당서기는 전날 허페이에 위치한 CXMT를 방문해 생산시설과 주요 제품을 둘러보고 기업 관계자들과 좌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엔 산샹첸 안후이성 당 부서기 겸 비서장과 친웨이궈 허페이시 당서기 등 지방정부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aeed60ce0a5468ff101fcac0ddff52ed94c370be64ff8c83563a5537b83bb3a6" dmcf-pid="6JAL82IknN" dmcf-ptype="general">리 당서기는 "집적회로 산업은 경제·사회 발전을 뒷받침하고 국가안보를 보장하는 전략적·기초적·선도적 산업"이라며 "CXMT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aa56d0838e8badd264a61826f63f3f0d40398be62ac8b8011ad64266769a812" dmcf-pid="Pico6VCEea" dmcf-ptype="general">그는 반도체 산업을 이끄는 핵심 기업과 선도 기업을 육성하는 동시에 기술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소재·부품·장비 등 전후방 협력업체 유치를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핵심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야 한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10068057e55eab340edb1c519b6cfed89acd60c3f1ce7e1ecf6a6111c54f99b3" dmcf-pid="QnkgPfhDdg" dmcf-ptype="general">특히 반도체 핵심 기술 확보와 공급망 안정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리 당서기는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간 협력을 확대해 연구개발과 인재 양성을 강화하고, 핵심 기술 개발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반도체 공급망의 안정성과 대응 능력을 높여 기술 혁신과 산업 발전의 주도권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cc284b1e048e67fda6d193ed671dd40925dc1b34e505e18521da0a39b38ac95" dmcf-pid="xLEaQ4lwJo" dmcf-ptype="general">CXMT엔 독자 기술 개발과 차세대 제품 연구에 속도를 낼 것을 당부했다. 기존 제품군을 확대하고 중국 내수시장뿐 아니라 해외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서야 한다는 것이다. 기술 기반과 전문 인력을 확충해 세계적 반도체 기업으로 성장해야 한다는 주문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07c9f677a1b9f846e2a1187aa16aabdcdefaba2225d1fcab2665057c5e3eb49" dmcf-pid="y1z3Th8BML" dmcf-ptype="general">안후이성 정부는 반도체 기업들이 기술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산업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연구개발 자원의 기업 집중을 유도하고 인재 확보를 위한 지원 정책과 투자 여건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바탕으로 반도체를 지역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고 세계적 수준의 첨단 제조업 클러스터를 조성한다는 목표다.</p> <p contents-hash="a982898c93a6d29a293ac5bb0edbfbf03d49702ef7633188e4eb0611e3f824d9" dmcf-pid="Wtq0yl6bLn" dmcf-ptype="general">CXMT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하는 글로벌 D램 시장에서 추격에 나선 중국의 대표 메모리 기업이다. 지난 7월 기업공개(IPO)를 통해 약 666억1000만위안(약 13조2000억원)을 조달했고, 8월엔 차세대 모바일 D램인 LPDDR6 양산을 공식화했다. 지난달엔 5세대 D램 공정에서 양산에 돌입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83b4b903c245cf0658c69fdcc15f374b82d710c895e7d54e588faace77f8058" dmcf-pid="YFBpWSPKei" dmcf-ptype="general">중국 정부도 반도체 기술 자립을 주요 산업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되는 제15차 5개년 계획에서 반도체 산업망 전반의 핵심 기술 확보와 고밀도 메모리 등 첨단 반도체 제품 개발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p> <p contents-hash="673e38a07f82ee7f5839b515f4d042bae97c3720fd0944917aa2ca604d0bac8b" dmcf-pid="G3bUYvQ9RJ" dmcf-ptype="general">윤승준 기자<br>sjyoon@chosunbiz.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T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맛보지 않아도 얼마나 짜고 매운지 안다”…김치硏, 김치 맛 예측기술 개발 10-15 다음 [2026국감]이상중 KISA 원장 "허위 경력 전혀 없어…감사 지적 하나씩 설명"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