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혼돈의 시장 … 매경라이브가 돈맥 짚어드립니다 작성일 10-15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경제·투자전문 유튜브<br>매경라이브 전격 출범<br>국내외 증시 주요 이슈부터<br>매일 신문 읽기 콘텐츠까지<br>실시간 시황 알기 쉽게 전달<br>출근부터 퇴근 시간대까지<br>숏폼·라이브 등 촘촘히 편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tyUFae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a5bf3ea2c5553807474cbf3b6dd303a0337501bb1b0ab3afbb24b33ebde949" dmcf-pid="ueFWu3Nd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5/mk/20261015173901530lpqk.jpg" data-org-width="1000" dmcf-mid="psPbeQyO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5/mk/20261015173901530lpq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96e16c479954c6508a21d433e6d6833001f1be39a06feaed242069970d8ab4" dmcf-pid="7d3Y70jJyC" dmcf-ptype="general">변동성이 극에 달한 장세 속에 코스피가 연일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간밤의 인공지능(AI) 반도체 관련 월가 소식이 아침부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를 움직이는 날이 반복된다. 글로벌 시장이 얽히고설켜 긴박하게 움직이는 시황은 하루라도 놓치면 따라잡기 어려울 정도다.</p> <p contents-hash="2af7360cc7d56289c9130338b69bbe59cea1ec58e3cd30ff546f16aa902ffb68" dmcf-pid="zJ0GzpAiyI" dmcf-ptype="general">이럴 때일수록 투자자들은 어떤 지표를 믿고 무슨 실적을 분석해 투자 결정을 내릴지 혼란스럽기만 하다. 지난 12일 전격 출범한 매일경제 간판 유튜브 채널 '매경 라이브'는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탄생했다. 미국 뉴욕 월가와 한국 여의도를 오가며 꼭 알아야 할 핵심 소식들을 간추려 전달한다.</p> <p contents-hash="140c429b5738750bad06b88bedc58f3150061a2ddf9390fae3f375f7d70d4986" dmcf-pid="qLuZb7EoSO" dmcf-ptype="general">매경 라이브는 국내외 증시 시황과 국내 기업 분석, 신문 읽기 등 매경미디어의 경제 콘텐츠를 한곳에 모았다. 시장을 빠르게 따라가는 생방송부터 기업을 깊이 들여다보는 분석물, 단시간에 핵심을 치는 쇼츠까지 갖췄다.</p> <p contents-hash="a326847909c462feba166ac9fb675f46a5dadbc3d12542c6f55ebe84004428e3" dmcf-pid="Bo75KzDgCs" dmcf-ptype="general">매경 라이브의 가장 큰 특징은 투자자의 일과에 맞춘 '전일(Full-day) 타임테이블 편성'이다. 바쁜 직장인의 하루를 쫓으며 끊임없이 새 소식을 전한다. 매일 오전 7시 30분 '홍장원의 불앤베어'가 문을 연다.</p> <p contents-hash="a7ce61853fb405d0120e5bfbe4c96243637ac9d7ce8cd46b6a697f5352b5f3c8" dmcf-pid="bgz19qwavm" dmcf-ptype="general">홍장원 기자가 미국 증시 마감 상황과 주요 경제지표, 월가의 분석을 바탕으로 시장 흐름을 짚는다. 지수의 등락을 넘어 무엇이 투자심리를 움직이는지까지 진단한다. 소나기처럼 쏟아지는 미국 소식을 한국과 연결해 국내 장이 열리기 전에 알아야 할 변수를 꼽아 해설해준다.</p> <p contents-hash="cb708f095b364eaeaa56d193a5d661cba087927ac8dd6dd15f97d9e9f87b5973" dmcf-pid="Kaqt2BrNTr" dmcf-ptype="general">오전 8시 30분에는 홍성용 기자가 진행하는 '매일, 경제읽기'가 이어진다. 그날 매일경제 지면의 주요 기사를 읽으며 뉴스의 맥락을 해설한다. 주식시장뿐만 아니라 정책과 산업, 부동산 등 주요 경제 현안을 두루 짚는다. 신문을 펼칠 시간이 없는 직장인을 위해 출근길에 그날의 이슈를 정리한다. </p> <p contents-hash="876d6819e34369fa954c0cf8e74337e97ad844024d00a70faa8495b9f27bd120" dmcf-pid="9NBFVbmjvw" dmcf-ptype="general">국내 증시가 문을 닫으면 오후 4시 '장마감 라이브'가 하루의 시장을 정리한다. 매경TV와 함께 선보이는 신규 코너로 국내 증시가 마감한 직후 1시간 동안 숨 가쁘게 진행된다. </p> <p contents-hash="6cd963484a0a0b7537ea08299c8904a089e04c2044a7e3927a491bffeb438ef0" dmcf-pid="2jb3fKsACD" dmcf-ptype="general">오전 시간 '불앤베어'와 '경제읽기'로 개장 전후 주요 지표를 살피던 시청자가 장 마감 직후 한국 시장을 복기하고 내일 전략을 세우는 '하루 투자 동선'이 만들어지는 셈이다.</p> <p contents-hash="28843f6a4d33bc01ebcf752e1634607fcbb2ca3d9b72195131902d333556068b" dmcf-pid="VAK049OchE" dmcf-ptype="general">시황의 행간을 깊이 파고드는 '심층 분석' 라인업도 탄탄하다. 시장에 숨겨진 쟁점과 기업 이면을 입체적으로 해부하는 코너들이다. 명지예 기자가 진행하는 '예's 라이브'와 '예's썰'이 중심을 잡는다. '예's 라이브'는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5시 30분 생방송으로 국내외 경제의 복잡한 구도를 속 시원하게 파헤친다. '예's썰'은 화요일 오후 5시, 토요일 오전 10시에 만날 수 있다. </p> <p contents-hash="2796d5869a5fbdf8f2ae9aef2a0c2a8f12273ca38075ac9205d3c4134aa83f5b" dmcf-pid="fc9p82IkSk" dmcf-ptype="general">목요일과 금요일에는 재미와 깊이를 겸비한 다채로운 기획 콘텐츠가 더해진다. 목요일 오후 5시에는 일상에서 자주 쓰지만 이름을 몰라 '그거'라고 부르던 물건들의 진짜 이름과 탄생 비화를 다루는 '그거사전'(홍성윤 기자)이 편성됐다.</p> <p contents-hash="9e947d82c8cf4b15c98e627ae74744b1e50fe716e4c2b1a82dee062e7b3da90c" dmcf-pid="4k2U6VCEyc" dmcf-ptype="general">금요일 낮 12시에는 경제·산업 심층 리포트 '매일경제 스페셜'이 출격한다. 한 주를 달군 핵심 기업 한 곳의 지배구조, 산업 생태계, 승부수를 길고 깊게 파고드는 호흡으로 차별화된 통찰을 제공한다. 심야와 주말을 가리지 않고 터지는 속보 방송은 매경 라이브의 속도과 깊이를 한층 배가시킨다.</p> <p contents-hash="679f160958c23e736d276609f318aeb85595e05133fd60c72a9115e4653d9df0" dmcf-pid="8EVuPfhDTA" dmcf-ptype="general">굵직한 롱폼 프로그램 사이에는 '고밀도 숏폼'이 촘촘하게 배치됐다. 매일 낮 12시에는 '홍성용의 12시 뉴스', 장 막바지인 오후 3시에는 '뉴스한입'이 업로드된다. 바쁜 직장인들이 점심시간과 오후 장중 틈새에 시장 핵심 맥락을 놓치지 않도록 설계한 짧은 뉴스 콘텐츠다. 이 밖에도 시의성 있는 기획물 숏폼과 기업 뒷이야기를 담은 '썰' '한입 ETF' 등이 수시로 찾아간다.</p> <p contents-hash="28a0944743263ad2d8712b4713da6349a4224b6a3511de568d0cacd84a0646cc" dmcf-pid="6XNeEjUZlj" dmcf-ptype="general">매경 라이브는 지난 석 달간 쉼 없이 실시간 개편 작업을 통해 콘텐츠 수준 높이기에 매진했다. 최근 3개월간 구독자 3만7000명이 순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p> <p contents-hash="79fd643bc658fba3756f44d77e792eb4375861b4183bc4dba365be5239fa0e3a" dmcf-pid="PZjdDAu5vN" dmcf-ptype="general">[홍장원 기자 / 홍성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창식 교수 "맞춤형 D램 수요 폭발…D램 팹리스·파운드리 분업화 시대 올 것" 10-15 다음 LGU+, 침해 의심 서버 대신 '엉뚱한 자료' 제출…KISA 조사 중단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