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범식 LGU+ 대표, 2년 연속 국감 증인 채택…23일 국회 출석 예정 작성일 10-15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방위, 홍범식·홍관희 등 증인 5명·참고인 3명 추가 채택<br>LGU+ 해킹 사고 대응·서버 폐기 의혹 등 질의 전망<br>구글·엑스·메타코리아 경영진도 22일 국감 증인석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ck5s2u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3b235324927790187d9a566bbc5d292ba8cfac2b872fcd373a2a4ddf87c062" dmcf-pid="QDkE1OV75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홍범식 LG 유플러스 대표이사가 28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개인정보보위원장-통신 3사 CEO 간담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9.28. phot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5/newsis/20261015205118930zsgp.jpg" data-org-width="720" dmcf-mid="61Z5PpAi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5/newsis/20261015205118930zs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홍범식 LG 유플러스 대표이사가 28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개인정보보위원장-통신 3사 CEO 간담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9.28. phot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d302eaa6341aeb45634c683e8e32a91b3854a8e387d59937ea8fe65a79485b" dmcf-pid="xwEDtIfz1I"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윤현성 심지혜 박은비 기자 =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국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다. 지난해 해킹 사고와 관련해 국회에 출석했던 홍 대표는 올해도 개인정보 침해 사고 대응 및 서버 폐기 의혹 등을 놓고 의원들의 질의를 받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f86f5f1ae4437d1ce0d723aecd78d485b455747be3c4e4d36b8f373c9fe9dc99" dmcf-pid="yBzqoVCEGO" dmcf-ptype="general">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홍 대표를 비롯한 증인 5명과 참고인 3명에 대한 국정감사 출석요구의 건을 의결했다.</p> <p contents-hash="63e5f7304b84f1894df9c20e50234c5ba0699e58a977a1101d85683a30a697b5" dmcf-pid="W9bKN8Sr1s" dmcf-ptype="general">홍 대표는 오는 23일 열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종합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같은 회사의 홍관희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도 증인으로 채택됐다.</p> <p contents-hash="fde8d316b1bdb557f5240918c33b3b3c8e7e562736002dacc13801a22f862d1b" dmcf-pid="Y2K9j6vm5m" dmcf-ptype="general">홍 대표가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된 것은 2년 연속이다. 홍 대표는 지난해 과방위 국정감사에 출석해 LG유플러스의 해킹 사고와 개인정보 유출 의혹 등에 대한 질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04cca8ad6339cdbfa4443023887c5cb5b5ee496b3a7c43faec3203e8b863b240" dmcf-pid="GV92APTsYr" dmcf-ptype="general">당시 홍 대표는 내부망 서버에서 관리하는 계정 권한 관리 시스템(APPM)의 소스코드와 서버 정보, 계정 정보 등이 유출된 사실을 인정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해킹 정황을 신고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p> <p contents-hash="8bc3fca5147348487745596ede76775cadc74595a7403036b5f1867eb54e6161" dmcf-pid="Hf2VcQyOYw" dmcf-ptype="general">올해 국감에서는 침해사고 정황을 인지한 이후 LG유플러스가 관련 서버를 폐기하거나 운영체제(OS)를 재설치한 경위 등이 주요 쟁점으로 거론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08624db258885ebd2b105b5059951373b40bdf13e8513136991ae40e8f54737b" dmcf-pid="X4VfkxWIGD"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6일 과방위 국감에서는 홍관희 CISO가 증인으로 출석해 관련 질의를 받은 바 있다. 당시 여야 의원들은 LG유플러스가 KISA로부터 침해 정황을 통보받은 이후 서버를 폐기하고 OS를 재설치한 과정을 집중적으로 문제 삼았다.</p> <p contents-hash="31287e0b2bc550c7fd9e6c59285619ec60c8c8c2eb24f01603967c88faee15da" dmcf-pid="Z8f4EMYCYE"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지난해 7월19일 KISA로부터 침해 정황을 통보받았으며, 같은 달 31일 관련 서버 1대를 폐기했다. 이어 8월12일에는 APPM 서버의 OS를 재설치했다. 이 과정에서 침해 흔적과 공격 경로를 규명하는 데 필요한 증거가 제대로 보존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611effc2410d139848fcf48252a888082a714cafa8e9d457c08a6f3d5401aae4" dmcf-pid="5648DRGhGk" dmcf-ptype="general">홍 CISO는 당시 국감에서 KISA에 포렌식이 가능한 자료를 제출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도 일부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고 답변했다. 서버 폐기 및 재설치 과정에서 고의적인 은폐나 증거인멸이 있었는지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272c93539f75a9b074a146d66bbf0faf10b97d5cf381d67e1ecad25d2745d62c" dmcf-pid="1P86weHltc" dmcf-ptype="general">과방위는 오는 22일 열리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종합감사에도 글로벌 플랫폼 기업 경영진을 증인으로 부른다. 윤구 구글코리아 사장과 신창섭 X(구 트위터)코리아 대표이사, 허욱 메타코리아 부사장이 증인으로 채택됐다.</p> <p contents-hash="859725303077c35c787b4473f6199286134340ddefea3dc031ce419e20110858" dmcf-pid="tQ6PrdXStA" dmcf-ptype="general">윤 사장과 신 대표에게는 디지털 성범죄 관련 문제 등을, 허 부사장에게는 개인정보 침해 사고 등에 대한 질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c78c36780f6c6aa4347ddf9c4777a121c34fe9cb1a6a98b9075f4084853f4fde" dmcf-pid="FxPQmJZv5j" dmcf-ptype="general">이 밖에 김진수 한국화학연구원 전문연구위원, 이해국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최경진 한국인공지능법학회 회장 등 3명도 참고인으로 채택됐다.</p> <p contents-hash="4f8dd46764f74387ddac97b6646c5d2bb430198fcf0c3d592369579008ccac51" dmcf-pid="3MQxsi5TGN"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hsyhs@newsis.com, siming@newsis.com, silverline@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부터는 튀르키예인"…한국인 '국적 세탁' 나선 이유 10-15 다음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 해서’…남학생 성적 부진, 61개국 중 격차 가장 작은 나라는 한국 [후암동 논문 연구소]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