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히어, AI 보안 스타트업 AISLE 인수 작성일 10-15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취약점 탐지·대응 역량 강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1Io1OV7g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6ce06039d5fdd6fb5bf6c2c0e7e4142221ea2a4adab0b330537224f748ee85" dmcf-pid="xYDeYEqFa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5/chosunbiz/20261015231631551vtwc.jpg" data-org-width="1345" dmcf-mid="PN3l4FaeN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5/chosunbiz/20261015231631551vtw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152f7d48cebdb787b7015d7b1ba5a68de3449729a338fff97c38b2927d2141" dmcf-pid="yRqGRzDgk4" dmcf-ptype="general">캐나다 인공지능(AI) 기업 코히어(Cohere)가 사이버 보안 스타트업 AISLE를 인수한다고 15일 밝혔다. AISLE은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탐지하고 이를 바로잡는 자율형 AI 시스템을 개발했다.</p> <p contents-hash="d08d6c587e636a4d2f824206a783d3a3d4ff74ec8405c8e6231cfb8eaabdfaca" dmcf-pid="WeBHeqwaAf" dmcf-ptype="general">코히어는 지난달 독일 AI 스타트업 알레프 알파(Aleph Alpha)와 200억달러(약 27조원) 규모의 합병 계약을 체결했는데, 이번 AISLE 인수로 사이버 보안 사업도 추가하게 됐다.</p> <p contents-hash="2247549518cc7ccf958b570bec45e96e2b7693aa155b3fca61a9a81edee42be7" dmcf-pid="YdbXdBrNcV" dmcf-ptype="general">코히어는 합병으로 탄생하는 통합 법인의 보안과 위협 탐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AISLE 인수를 추진했다. 회사 관계자는 “기업이 AI를 실험 단계에서 실제 운영 단계로 전환하면서 보안은 성공적인 도입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됐다”며 “AI의 성능이 갈수록 고도화되면서 사이버 보안과 조직이 직면한 위협을 모두 바꾸고 있어, 방어 역량도 그만큼 빠르게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11549b44c8b0ecba1589d9c771099b2e5212d5e6ff6dc8697d26c99f1f8d28b" dmcf-pid="GJKZJbmjj2" dmcf-ptype="general">코히어는 합병으로 탄생하는 통합 법인의 보안과 위협 탐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AISLE 인수를 추진했다. 회사 관계자는 “기업이 AI를 실험 단계에서 실제 운영 단계로 전환하면서 보안은 성공적인 도입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됐다”며 “AI의 성능이 갈수록 고도화되면서 사이버 보안과 조직이 직면한 위협을 모두 바꾸고 있어, 방어 역량도 그만큼 빠르게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e3cab225ea9f110edc40ca5724fc1f022d7f63f831ab0a4b416314b558fec6d" dmcf-pid="Hi95iKsAc9" dmcf-ptype="general">체코 프라하에 본사를 둔 AISLE은 2025년 체코 백신 소프트웨어 기업 어베스트의 최고경영자(CEO) 출신인 온드레이 블체크가 구글 딥마인드와 앤트로픽 출신 공동 창업자들과 공동 창업했다. AISLE은 지난해 이전에 알려지지 않은 500개 이상의 공개 취약점(CVE)을 발견했다. 여기에는 은행과 정부기관, 메신저 앱의 인터넷 통신을 암호화하는 무료 소프트웨어 ‘오픈SSL(OpenSSL)’의 취약점 12건도 포함됐다.</p> <p contents-hash="e484c18caf9c18d3609e46b257693ce609c45db3d0d499d1b67f11710c215491" dmcf-pid="Xn21n9OcjK" dmcf-ptype="general">이번 인수로 블체크 CEO는 코히어에 신설되는 보안 조직 ‘코히어 사이버’의 수석부사장으로 합류하게 된다.</p> <p contents-hash="2ec1c3650708a831a7f686bb93f7d4d28efae1d63434d159f1566caf615e2f95" dmcf-pid="ZLVtL2Ikkb" dmcf-ptype="general">코히어는 “AISLE의 보안 역량을 코히어의 최첨단 모델 개발·학습과 긴밀하게 연결해 미래 모델을 평가하고 개선하는 동시에 더 강력한 사이버 보안 시스템을 구축하는 게 목표”라고 했다.</p> <p contents-hash="69e499cfd49c29e39d7fe17e02bedcc97e07ec23243c444954b6405b667c4286" dmcf-pid="5ofFoVCEgB" dmcf-ptype="general">최근 AI를 악용한 사이버 공격이 기승을 부리고 AI 에이전트가 통제를 벗어나 제멋대로 해킹을 하는 등의 사고가 연달아 발생하자, AI 개발사들도 보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기업 인수에 나섰다.</p> <p contents-hash="cbc6805413e36faeaa7067d4888c7dcf316552fedc6823f31a4fc58128a462aa" dmcf-pid="1a80a4lwgq" dmcf-ptype="general">오픈AI도 사이버 보안 기업 ‘트레일 오브 비츠’를 인수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미 IT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이 전날 보도했다. 2012년 설립된 트레일 오브 비츠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찾아내고 바로잡는 기술과 40여명의 전문 엔지니어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4ea4eb1980297413fedc89feaef50c0d110f1d073e67085b50b0e9171c74353a" dmcf-pid="tN6pN8SrAz"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명령·데이터 구분 못하는 AI에이전트 ‘해킹 취약’…기준 구체화 필요 10-15 다음 "일본은 노벨상 28명, 한국은 0명"…결정적 차이는?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