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AI로 와이파이 장애 미리 잡는다…차세대 기술 선봬 작성일 10-16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HIIZnQ59"> <p contents-hash="7bf2e79aa2150f24f1d60fc0e16c6bd27b4ba022c1476007e8512e326b3f8e80" dmcf-pid="UHXCC5LxZK" dmcf-ptype="general"><strong>AI로 와이파이 품질 분석해 고객 불편 사전 예방<br>국내 최초 6GHz 지원 와이파이7 상용화 성과 공개</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66de309ef157fbf40a762aa46a081d70da66d9d8951d52f0a4e9864010537c" dmcf-pid="uXZhh1oM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유플러스 홈디바이스개발팀 직원이 ‘네트워크 X 2026’ 전시 부스에서 AI 기반 차세대 와이파이 기술을 설명하는 모습. [LG유플러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6/ned/20261016090144349zlyv.jpg" data-org-width="1280" dmcf-mid="0Li44LtW1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6/ned/20261016090144349zl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유플러스 홈디바이스개발팀 직원이 ‘네트워크 X 2026’ 전시 부스에서 AI 기반 차세대 와이파이 기술을 설명하는 모습. [LG유플러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eed773328739a444f073c5e13fa70bd4ffef9af797f92b07a5aa79f92520c2" dmcf-pid="7Z5lltgRHB"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LG유플러스가 인공지능(AI) 기반 차세대 와이파이 기술을 유럽 시장에 선보였다. AI로 와이파이 품질 저하를 사전에 감지해 고객의 불편을 빠르게 해결하겠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b786f6a9a7323c789a0a8a44f8762f1e8b0c9ee0904372566e45ce1af618020a" dmcf-pid="zQxbbRGhHq" dmcf-ptype="general">16일 LG유플러스는 유럽 최대 규모의 통신·네트워크 전시회에서 AI 기반 차세대 와이파이 기술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오스트리아 빈 국제전시장 ‘메세 빈’에서 열린 글로벌 통신·네트워크 전시회 ‘네트워크 X 2026’에 참가했다.</p> <p contents-hash="db67a46f2453dc199a9ab4db5ad0471951a290197468bf3462b75cd7a3d02762" dmcf-pid="qxMKKeHlXz" dmcf-ptype="general">네트워크 X는 글로벌 통신사업자와 네트워크 장비 제조사, 정보통신기술(ICT) 기업 등이 참여해 유·무선 네트워크와 브로드밴드, AI 기반 네트워크 등 차세대 통신 기술을 공유하는 행사다.</p> <p contents-hash="8db1fde23284080dff7409fd67702a594478f9b504db8acd79f6464f01046352" dmcf-pid="BMR99dXSZ7"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행사 현장에서 지난해 국내 통신사 최초로 선보인 6GHz 대역 지원 와이파이7의 상용화 성과를 소개했다. 해당 공유기는 2.4GHz, 5GHz, 6GHz 대역을 모두 활용해 안정적인 무선 환경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c73ef634c7879e73623b6f239a0125cb8d058388099927715381faa22e47cd8c" dmcf-pid="bRe22JZv1u"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AI로 와이파이 품질 데이터를 분석해 고객 불편을 미리 파악하는 기술도 소개했다. 해당 기술을 활용하면 공유기(AP)에서 수집되는 네트워크 품질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품질 저하 원인을 파악한다. 또 고객이 불편을 겪기 전 문제 상황을 안내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688bd9c774554545ae20293308424864f437110bd90d73738b2507f7a976ebb" dmcf-pid="KedVVi5THU" dmcf-ptype="general">와이파이8 기반 엣지 AI 기술 검증(PoC) 결과도 공개했다. 엣지 AI는 신경망처리장치(NPU)가 탑재된 공유기에서 AI가 네트워크 상태를 분석하고 최적화하는 기술이다. 클라우드 서버를 거치지 않고 공유기 자체에서 네트워크를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5e0cde009154e1f165c976996ba8bee1a150861b85e3ee5402fffa41e55860e7" dmcf-pid="9dJffn1yXp"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향후 AI가 장애 원인을 스스로 파악하고 자동으로 복구하는 수준까지 발전할 수 있도록 기술을 지속해서 고도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2854933b14315af36f9d3b2b591cf8a336c0fb0556d4896a5f4b79fa2dcb78a" dmcf-pid="2Ji44LtWX0" dmcf-ptype="general">아울러 LG유플러스는 행사 기간 글로벌 통신사업자와 장비 제조사, 기술 파트너를 대상으로 AI 기반 네트워크 운영 기술과 차세대 와이파이 기술 전략을 소개했다. 또 와이파이8 상용화 전망과 AI 기반 자율 네트워크 기술의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p> <p contents-hash="00160df4b74427ebc66abf755fa40604a9486f8c9e5f29038b4d63c850c2b0af" dmcf-pid="Vin88oFYX3" dmcf-ptype="general">이진혁 LG유플러스 컨슈머서비스개발랩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AI 기반 네트워크 운영 기술과 차세대 와이파이 기술을 글로벌 업계에 소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정적인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술 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플로버·어빌리티시스템즈, 스마트 항만 자율주행 안전성 검증 위한 기술 협력 추진 10-16 다음 "어디서 개통하는게 제일 쌀까?"…폴더블 아이폰 지원금 경쟁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