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M6 프로·맥스’ 취소하고 M7 직행… OLED 맥북 프로는 M5 유지 작성일 10-16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OVIEW]</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9QK1oM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9cd1f38b170da2d8f31c4f331e8099353ed1112826441fe3e304e12f510ac9" dmcf-pid="PY8d4pAi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6/552796-pzfp7fF/20261016115030499dyqw.jpg" data-org-width="640" dmcf-mid="8kCYIa0H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6/552796-pzfp7fF/20261016115030499dyq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8ac83991038d5cf55644442ebcd7fe4b28706920d2237be02b8adf1122cd41b" dmcf-pid="QG6J8Ucnyr"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문기 기자] 애플이 자체 프로세서 ‘애플 실리콘(Apple Silicon)’ 로드맵을 수정해 고성능 칩셋인 ‘M6 프로’와 ‘M6 맥스’, ‘M6 울트라’ 출시를 건너뛰고 2027년 선보일 ‘M7’으로 직행할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0c7a9a282b8abdccbc152442f027c6252e75dc09e1a980a62c1d9767bf85315b" dmcf-pid="xHPi6ukLhw"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오는 10월 말 공개될 것으로 전해진 신형 터치스크린 OLED 맥북 프로는 폼팩터 변화에도 불구하고 기존 세대 프로세서인 ‘M5 프로’와 ‘M5 맥스’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졌다.</p> <p contents-hash="2a8c996705bdbdc2f1ed0d7b666fa4f128dffda2ed005890f59d9e7222a6f055" dmcf-pid="ydvZSc71yD" dmcf-ptype="general">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Bloomberg) 등 복수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M6 세대에서 고성능 프로세서 제품군 개발 계획을 취소하고 차세대 M7 칩 개발에 자원을 집중하기로 결정했다.</p> <p contents-hash="0ed2ffe8466c310c82bf263f39c30a1d48f553b2f4d8380488833c99faba103a" dmcf-pid="WJT5vkztCE" dmcf-ptype="general">애플은 2020년 M1 도입 이후 기본형 칩셋을 선보인 뒤 순차적으로 성능을 높인 프로, 맥스, 울트라 버전을 출시하는 방식을 유지해 왔다. 하지만 이번 계획 변경으로 M6 제품군에서는 기본 14인치 맥북 프로와 신형 아이맥, 맥 미니 등에 사용될 엔트리급 기본형 ‘M6’만 제한적으로 양산된다.</p> <p contents-hash="f6ba6e9ca10f2c94b5d6087904101cce500c3e32db1cc5000ced8b7f011fcc0b" dmcf-pid="Yiy1TEqFTk" dmcf-ptype="general">고성능 맥 라인업을 담당해 온 프로와 맥스, 울트라 모델은 애플 실리콘 도입 이래 처음으로 특정 세대를 건너뛰게 된다.</p> <p contents-hash="d4f3e174ee85b24789eccc8b328c7f301184e308ae8c2fa28e8edda88b116816" dmcf-pid="GnWtyDB3Cc" dmcf-ptype="general">로드맵 변경에 따라 10월 말 공개가 유력한 고급형 맥북 프로 라인업의 사양 구성에도 직접적인 영향이 미치게 됐다.</p> <p contents-hash="9df4cca5d0098b8225d9108aa5d3b07247af2cb1d692e6f5e61f6f1f45e9bea7" dmcf-pid="HLYFWwb0yA" dmcf-ptype="general">맥루머스(MacRumors)는 애플이 14인치와 16인치 고급형 맥북 프로에 탠덤 OLED 디스플레이와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 다이내믹 아일랜드를 적용하는 등 외형 설계를 변경하면서도, 핵심 프로세서는 기존 3나노 공정 기반의 ‘M5 프로’와 ‘M5 맥스’를 유지할 것으로 분석했다.</p> <p contents-hash="fc26db7ef83e44722e89e31862234d911303df88816f2cc5ca92b4fb6b65e3cd" dmcf-pid="Xiy1TEqFvj" dmcf-ptype="general">해당 모델의 차기 칩셋 전환은 M7 프로와 M7 맥스가 출시되는 2027년 말에야 이뤄질 것으로 관측된다. 신제품 구매를 고려하는 전문가 사용자 입장에서는 디스플레이 등 하드웨어 구성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연산 장치는 기존 세대 규격으로 구매해야 하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f1b20fdcced6f5fd26b3ee0bf484ed6fa437ac55665fa70d656fb92106eeecda" dmcf-pid="ZnWtyDB3TN" dmcf-ptype="general">애플이 기존 주기를 벗어나 고성능 M6 칩 출시를 건너뛴 배경으로는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아키텍처의 재설계 필요성과 공정 전환 비용이 꼽힌다.</p> <p contents-hash="dac510d73c95175cf13a5bc73ebcaec29b74f5b597190a696fc922bba61e1f62" dmcf-pid="5LYFWwb0Sa" dmcf-ptype="general">애플이 M7 세대에서 대대적인 뉴럴 엔진(NPU) 및 온디바이스 머신러닝 구조 개편을 준비 중이며, 이를 앞당기기 위해 M6 고성능 라인업 출시를 생략하는 판단을 내렸다는 설명이다. 3나노 공정 내에서 점진적 개선에 머무는 M6 프로·맥스 설계에 자원을 분산하기보다 차세대 제조 공정과 결합한 AI 전용 아키텍처 도입을 서두르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63b0e61c38f46a4d0aca677528c35ea4fe15f01dbc42eaf513eb6a5c1eb07292" dmcf-pid="1oG3YrKplg" dmcf-ptype="general">다만 고급형 노트북 시장에서 칩셋 세대교체가 1년 이상 지연되면서, 고성능 작업을 요구하는 전문 사용자층의 교체 수요가 2027년 하반기까지 둔화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일 원자 조합해 원하는 단백질 설계하는 AI 10-16 다음 中 보안기업, 韓 금융권 해킹에 악용된 AI '아르텍스' 상용화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