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어드, 코인어스 흡수합병 완료… SAP HR 사업 조직 통합 작성일 10-16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코인어스 구성원 전원 WX 부문으로 통합… 전태석 전 코인어스 대표가 부문장 맡아<br>HR 전문 역량과 기존 SAP 사업 조직 간 협업으로 E2E 서비스 및 구성원 경험(WX) 고도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xNhjUZC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9d67abdfe430943febf4cb49dbc891331418dd957e8c8c02a9627ec65d43de" dmcf-pid="xkMjlAu5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6/dt/20261016141312152nvvf.jpg" data-org-width="640" dmcf-mid="P4CZb5Lx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6/dt/20261016141312152nvv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7defefa4a51c1d185b57f0343b45629f249aeb174d7a8084552e9a5853a3691" dmcf-pid="y7Wp8UcnlR" dmcf-ptype="general"><br> SAP 전문 기업 블루어드(Blueward, 대표 김종도)가 지난 10월 8일 자회사 코인어스의 흡수합병을 완료하고, HR 사업을 담당하는 WX(Workforce Experience) 부문을 출범했다.</p> <p contents-hash="8ef49b71309723daa11105d3a1b9f7c3febe08e4a9e62425e5922bc28c7bb013" dmcf-pid="WzYU6ukLSM" dmcf-ptype="general">이번 합병은 코인어스가 축적해 온 HR 분야 전문성과 블루어드의 SAP 사업 역량을 하나의 조직으로 통합해 사업 추진 체계를 정비하고 협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블루어드는 이를 통해 SAP E2E(End-to-End) 서비스의 HR 전문성을 높이고, 기업의 다양한 업무 영역을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3fb115a98641b4d1359c5c44c92f74878e2b86e22a07fc762343c4d07b931a7" dmcf-pid="YqGuP7Eovx" dmcf-ptype="general">코인어스는 2009년 설립된 HR 전문 기업으로, 기업용 인사시스템의 구축과 운영·유지보수 사업을 수행해 왔다. SAP HR과 SAP SuccessFactors 등을 기반으로 인사시스템 컨설팅과 구축·운영 경험을 쌓았으며, 관련 전문 인력과 고객 레퍼런스를 확보해 왔다. 2023년 블루어드의 전신인 ISTN에 자회사로 인수된 이후에도 HR 전문 브랜드로 사업을 이어왔다.</p> <p contents-hash="910d74fab726550dff71e0e353dcf95e8ab6623e08b1f419bc9da9e165b700d6" dmcf-pid="GBH7QzDgTQ" dmcf-ptype="general">블루어드는 이번 합병을 통해 코인어스가 17년간 쌓아 온 HR 전문성과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이어받아 사업 역량을 확대할 방침이다. 코인어스 구성원 전원은 WX 부문으로 통합되며, 기존 고객 관계와 프로젝트 수행 노하우도 블루어드 HR 사업의 기반으로 활용된다. WX 부문장은 코인어스를 이끌어 온 전태석 전 대표가 맡아 사업과 조직을 총괄한다.</p> <p contents-hash="f0879f1d1591d3b44a689911a36218e44da916e9dbc67dbe2f4920330c54e14d" dmcf-pid="HbXzxqwaSP" dmcf-ptype="general">블루어드는 WX 부문과 기존 SAP 사업 조직 간 협업을 강화해 고객의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과 HR 시스템을 함께 고려한 사업 제안 및 프로젝트 수행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각 조직의 전문 인력과 경험을 연계해 시스템 구축부터 운영·고도화까지 고객 요구에 일관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47746869ce701c98da5aeb1c641ed7474491d93afa3850007c66c68b1da0d559" dmcf-pid="XKZqMBrNW6" dmcf-ptype="general">WX 부문은 코인어스의 HR 사업 전문성을 바탕으로 블루어드의 SAP E2E 사업과 연계해 기업의 인사관리와 구성원 경험 개선을 지원한다. 블루어드는 이번 조직 통합을 계기로 HR 및 워크포스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ERP와 인사관리를 연계한 서비스 제공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92356dd7e4b3844260ba9699a3efc73048a3439b6b523c8d97398cd373c34dc" dmcf-pid="Z95BRbmjv8" dmcf-ptype="general">전태석 WX 부문장은 “코인어스가 걸어온 17년은 고객의 인사 현장에서 가치를 증명해 온 시간이었고, 그 결실은 헌신해 준 구성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우리가 쌓아온 신뢰와 인재 풀이 고스란히 WX 부문으로 이어지는 만큼, 이번 통합은 코인어스의 마침표가 아니라 구성원 경험 혁신과 차세대 워크포스 관리를 선도하는 더 큰 무대로의 확장”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63f52346a2669416fccfce17f59483e1c8e1fac027501677cc55b391e173c0c" dmcf-pid="5kMjlAu5W4" dmcf-ptype="general">구본규 기자 qhswls20@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인재강국] 토론토에서 서울까지, 지식과 인재의 다리를 놓는 일 10-16 다음 SK하이닉스, 협력사 직원·가족 3만명 서울랜드 초청… 곽노정 “함께 흘린 땀의 결실”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