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에서 느껴지는 아이폰의 향기…디자인·라인업 변경 전망 작성일 10-16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갤S27, 카메라 세로 배치 대신 '범프'로 …프로·울트라 라인업 변경도 <br>SW 개편도 추진…원 UI 대신할 '갤럭시OS'도 준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AU5d9OcG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96ae1ff0fb3e2360248754ce0eadd64ac24bc2309d3cea531558a1e8a80cfe" dmcf-pid="Vcu1J2Ik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갤럭시S27 울트라 예상 렌더링(4RMD 유튜브 갈무리)/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6/NEWS1/20261016152821898vkja.jpg" data-org-width="1217" dmcf-mid="KvwNtl6b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6/NEWS1/20261016152821898vk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갤럭시S27 울트라 예상 렌더링(4RMD 유튜브 갈무리)/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83f5d832e4e80efc3486cba6b42cea2151a8e003cec5375ab78b4f973c22a6" dmcf-pid="f9sc0Tx2Yy"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삼성전자(005930)가 내년 출시할 '갤럭시 S27' 시리즈에서 대대적인 변화를 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울트라 모델은 대형 카메라섬을 적용해 후면 디자인을 바꾸고, 기존 일반·플러스·울트라 라인업에는 ‘프로’ 모델을 추가할 것이라는 관측이다.</p> <p contents-hash="53502d59305f6d31f415c26d0ec6b11c6a157f0d2f758864dd5c635d76fe4375" dmcf-pid="42OkpyMVYT" dmcf-ptype="general">16일 IT외신 폰아레나는 콘셉트 디자이너 '4RMD'가 제작한 갤럭시S27 울트라의 예상 렌더링 이미지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c3f1365187c03ffd9a81cd8578cd27ef01e1262ca07de9902b881c607dd0d4d4" dmcf-pid="8VIEUWRftv" dmcf-ptype="general">그간 유출된 캐드(CAD) 도면 등을 바탕으로 제작된 렌더링 이미지에 따르면 가장 큰 변화는 후면 카메라 디자인이다. 렌즈를 개별적으로 배치하던 기존 디자인에서 벗어나 여러 카메라를 하나의 대형 카메라섬에 통합한 형태다. 애플의 아이폰 프로 모델을 떠올리게 한다.</p> <p contents-hash="ca72df75b08b0998c99b3f5a0bc77885045920ec7428cfcb329897e466ffff87" dmcf-pid="6fCDuYe4XS" dmcf-ptype="general">실제 제품에 이 같은 디자인이 적용된다면 2022년 갤럭시 S22 울트라 이후 5년 만의 대대적인 외관 개편이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c4c769d7e2e1d4eaf7bfb33caae15e452fe8b737448859581a3b39097f1495b" dmcf-pid="P4hw7Gd8Hl"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2021년 갤럭시S21 울트라에서 카메라 모듈과 본체 프레임을 연결한 '컨투어 컷' 디자인을 선보였다. 이듬해 갤럭시S22 울트라에서는 이를 폐지하고 카메라 렌즈를 개별적으로 돌출시킨 디자인으로 전환했다.</p> <p contents-hash="1a11e804d6320eaab07edf14711542aca3a11fa685d959a3fea6a0c706cda562" dmcf-pid="Q8lrzHJ6Zh" dmcf-ptype="general">이후 갤럭시S 시리즈는 세부적인 외관 변화에도 기본적인 디자인 기조를 유지해 왔다. 갤럭시S27 울트라에 새로운 카메라섬이 도입된다면 또 한 번 디자인 정체성이 크게 달라지는 셈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2ad75b160862af50843752a442e2aa8d0496541ecd4c31961680c472bfec3b" dmcf-pid="x6SmqXiP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갤럭시S27 시리즈 케이스(아이스유니버스 X 갈무리)/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6/NEWS1/20261016152823247fncs.jpg" data-org-width="640" dmcf-mid="9OcLXOV7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6/NEWS1/20261016152823247fn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갤럭시S27 시리즈 케이스(아이스유니버스 X 갈무리)/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1d4d7c9415f29fcf3ee2fbcbcc15e61ee33a0c2788df7915d722c921426407" dmcf-pid="yS6KDJZvYI" dmcf-ptype="general">제품 라인업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기존 일반·플러스·울트라 모델에 '프로' 모델이 추가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지난 8월에는 울트라급 제품이 두 가지 크기로 나올 것이라는 유출 정보도 제기됐다.</p> <p contents-hash="39518463e034b3e36cc69b97660817e71de504ba756b8cff77e5c271f583cc1b" dmcf-pid="WvP9wi5TGO" dmcf-ptype="general">IT 팁스터(정보유출자) 아이스 유니버스도 갤럭시S27 시리즈용으로 추정되는 케이스 이미지를 공개하며 ‘프로’ 모델 추가 가능성을 제시한 바 있다. 바 있다. </p> <p contents-hash="6673fa7c5dfad73d10c2760bce585f852cdb31e33af482ec042c07dcef0187c0" dmcf-pid="YTQ2rn1yYs"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울트라 모델의 배터리 용량이 기존 5000밀리암페아시(mAh)에서 확대되고, 디스플레이도 화면에 공급되는 전류를 조절해 밝기를 낮추는 '직류(DC) 디밍' 적용을 통한 눈의 피로 감소와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개선 등의 변화가 거론되고 있다.</p> <p contents-hash="4bf636886a5064391fb4a5f43d3ef9b985c4a3ed2583bf739dfb3ff3ea6967e2" dmcf-pid="GWMfsoFYXm" dmcf-ptype="general">또 삼성전자는 갤럭시 스마트폰의 소프트웨어(SW) 변화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64a9f357f8dd50f8a173a581d410d452ae04547f2e9ee82442562b0099d75282" dmcf-pid="HYR4Og3GYr" dmcf-ptype="general">해외에서는 기존 ‘원 UI’(One UI)의 대규모 업데이트에 ‘갤럭시OS’(Galaxy OS)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p> <p contents-hash="0b26df397f3539114b77565fb790c86dbf9870aabffd177b0e65443265a261f1" dmcf-pid="XGe8Ia0H1w" dmcf-ptype="general">관련해 거론되는 개념은 '플루이드 AI 디자인 시스템'(Fluid AI Design System)이다. 기존처럼 이용자가 앱을 찾아 실행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AI가 이용자의 의도와 상황에 따라 필요한 기능을 화면에 실시간으로 구성하는 개념이다.</p> <p contents-hash="d5e7e83e2960a8743cf85f9aa5677be7233ecfa0056dd2489d81a510646455ac" dmcf-pid="ZHd6CNpX5D" dmcf-ptype="general">갤럭시OS 명칭설은 2028년 갤럭시S28 시리즈 시기의 개편과 연결돼 있어, 내년 갤럭시S27에 적용될 것으로 확정된 내용은 아니다.</p> <p contents-hash="bad6eebb4bccc556e5b58d45211805eda03ed43a503df978f97da2b1b4eede0a" dmcf-pid="5XJPhjUZHE" dmcf-ptype="general">삼성전자 전문매체 샘마이구루는 해당 관측이 엑스(X)의 정보유출자 ‘폰퓨처리스트’ 한 명의 제보에서 비롯됐으며, 삼성전자의 공식 발표나 다른 독립적인 확인은 없다고 지적했다. 특히 제보자도 여전히 원 UI이며 소식통이 소프트웨어를 갤럭시OS라고 불렀다고 설명한 만큼, 원 UI를 대체한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b9a0796219a94ae3494b7c080fc92d875ceda43659854350e64ea7bd26ed779a" dmcf-pid="1ZiQlAu51k" dmcf-ptype="general">Kris@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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