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치라이트: 인피니트’, 신규 시즌 SS14 ‘타르타로스’ 시작 작성일 10-16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97AyVCET8"> <p contents-hash="653c029a1dfab77f48604f6246d18c989124f804a2ced56cc6db1202b039db63" dmcf-pid="t0ZdmUcnh4" dmcf-ptype="general">XD Inc.(이하 XD)는 자사의 핵앤슬래시 파밍 액션게임 ‘토치라이트: 인피니트’의 신규 시즌 SS14 ‘타르타로스’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p> <p contents-hash="9f6dba9e8177f328a0131997238abe03d4f99dfa7d0eda6a01db0903614e3287" dmcf-pid="Fp5JsukLCf"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은 타르타로스의 새로운 교도소장이 되어 감옥을 직접 운영하는 전략형 시즌이다. 이용자는 이계 곳곳으로 탈옥한 죄수들을 체포해 감옥으로 송치하고, 죄수를 육성하며 감옥을 운영한 뒤 최종적으로 대규모 폭동을 진압하는 새로운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109372d99755af2019d5c70495fffe1b531f489362403dd205d97032874f9b0" dmcf-pid="3U1iO7EoTV" dmcf-ptype="general">핵심 콘텐츠인 ‘타르타로스의 죄수들’은 죄수 체포부터 감옥 운영, 죄수 육성, 폭동 진압까지 이어지는 독특한 플레이 구조가 특징이다. 이용자는 스테이지에서 탈옥한 죄수들을 처치하고 죄수 명패를 회수해 감옥으로 송치할 수 있으며, 이후 20일 동안 감옥을 관리하면서 매일 여러 감방 중 하나를 선택해 순찰하게 된다.</p> <p contents-hash="173b087d708d6ecb31bae533cdfc4b9e1f1f2b50844358996d0340584d43bed0" dmcf-pid="0utnIzDgh2" dmcf-ptype="general">특히, 죄수 간 먹이사슬을 활용한 ‘약육강식’ 시스템을 비롯해 감방 선택, 옥중 사건, 고문 도구 조합 등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다른 결과가 펼쳐지는 전략적인 재미도 즐길 수 있다.</p> <p contents-hash="b92117f5d2a912a3e46bdcb135cd69026e45f2100865da1db7702acc560826e5" dmcf-pid="p7FLCqway9" dmcf-ptype="general">20일간의 감옥 운영 끝에는 대규모 폭동이 기다리고 있으며, 직접 육성한 죄수들과 치열한 전투를 펼쳐 더욱 강력한 적에 도전하고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b3b2c1abad2ccee42082dec994f7b2c34dee477540abc8132d67866eb3e74dd9" dmcf-pid="Uz3ohBrNWK" dmcf-ptype="general">새로운 히어로 특성 유가 ‘최후의 존재’도 추가됐다. 기존 유가는 평행 시공간의 자신을 소환하는 방식이었다면, 이번에는 다른 시간선의 유가를 직접 사냥하고 그 힘을 흡수한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전투 스타일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9d1203f3eae20a8a3a7ae3c05ff73c0e9363932103708fac060503ebdc3e8a88" dmcf-pid="uq0glbmjSb" dmcf-ptype="general">핵심 시스템인 ‘클락워크 코어’에는 주술 스킬을 장착할 수 있으며, 장착된 스킬은 코어 주변을 회전하면서 적을 자동으로 공격한다. 클락워크 코어가 치명타를 발생시키면 유가의 모든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이 감소한다. 이용자는 시공간 지배, 빠른 이동, 다른 시간선의 마법 활용 등 세 가지 성장 방향을 자유롭게 조합해 자신만의 빌드를 구성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76cf1c62f5a21bdceca491f28547d29505095c91cb1a817f768ca17b604797c6" dmcf-pid="7BpaSKsATB" dmcf-ptype="general">클래식 히어로 ‘사제 티아’는 축복 시스템을 중심으로 영웅 특성이 새롭게 개편되며, 축복 최대 수치 증가와 빙결 면역, 피해 감소 등 다양한 효과를 활용한 전투를 즐길 수 있게 됐다. </p> <p contents-hash="0eba6b897a9ac119fd417cab27f8c1bbf46551400820cee25802c8fd5cdd2e37" dmcf-pid="zbUNv9OcTq" dmcf-ptype="general">장비 육성 시스템과 편의 기능도 개선됐다. ‘추억의 부활’ 실패 시에도 기존 장비 베이스를 보존할 수 있도록 변경됐으며, 추가 재료를 사용해 원하는 영웅 특성을 다시 획득할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기존 콘텐츠 일부의 상시 편입과 함께 성장 초반의 반복 플레이를 줄이고, 거래소와 재료 관리, 스킬 강화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개선했다.</p> <p contents-hash="c4016aca3a3b79c77bc838b09809ce2f659c714c1650d66213ce6c5f28eb37b2" dmcf-pid="qbUNv9OcWz"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신규 타워 시퀀스와 무기 베이스, 공용 보조 스킬 및 전설 장비가 추가돼 빌드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특히 추가 피해와 역방향 넉백, 약화, 감속 등 다양한 스킬 효과와 전설 장비의 특수 옵션을 조합해 자신만의 전투 스타일을 완성하는 새로운 빌드를 만들어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f424457a6d69cf76156d896df096db8e0134b81a4f78c3d5ecf82267706758db" dmcf-pid="BKujT2IkS7" dmcf-ptype="general">신규 시즌을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출석 보상을 비롯해 드롭 정령 선택 패키지, 정령 결정·전투, 시즌 한정 외형, 신규 정령 및 정령 참전 기능 등이 제공된다. 신규 헌터를 위한 성장 지원 이벤트도 준비돼 기존 이용자는 물론 신규 및 복귀 이용자도 보다 수월하게 시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2b60f1327b0e9bfbc11aa7b412b4e53c73659063048fbe74fb9bbc0596616c" dmcf-pid="b97AyVCE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토치라이트 인피니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6/gamedonga/20261016163905289civp.jpg" data-org-width="800" dmcf-mid="5FrqdSPK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6/gamedonga/20261016163905289ci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토치라이트 인피니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6be8bd50cf8644e44f67343262769b9c4bccd924342fb3e273a4691aaaee78" dmcf-pid="K2zcWfhDCU" dmcf-ptype="general">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 (<span>game.donga.com</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픈AI, 韓 기업과 AI 시대 사이버 보안 전략 공유 10-16 다음 TV·월패드·로청까지 사방천지가 해킹 통로…IoT 보안 사각지대 ‘염려’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