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韓 기업과 AI 시대 사이버 보안 전략 공유 작성일 10-1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CISO 등 임원 60명 대상 행사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DqdSPKj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01447ebf0a83a4593c6889acf999f06aa70952f113d019f769047ee0bf5a9f" dmcf-pid="qLwBJvQ9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도미닉 그릴로(Dominic Grillo) 오픈AI 테크니컬 석세스 총괄이 16일 열린 ‘오픈AI 사이버 CXO 라운드테이블’에서 발표하고 있다. / 오픈AI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6/chosunbiz/20261016163841008tasa.jpg" data-org-width="1280" dmcf-mid="Unss1MYCa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6/chosunbiz/20261016163841008ta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도미닉 그릴로(Dominic Grillo) 오픈AI 테크니컬 석세스 총괄이 16일 열린 ‘오픈AI 사이버 CXO 라운드테이블’에서 발표하고 있다. / 오픈AI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5b060a87cabe12983f05ddd999855c4d7d4cdad145e831b009bec895876b25" dmcf-pid="BorbiTx2NB" dmcf-ptype="general">챗GPT 개발사 오픈AI가 국내 기업 경영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시대의 사이버 방어 전략과 기업 보안 현장 적용 방안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f616cea694cddb81d7744a4708fa3facab4432b18ab2a7ab43498c5bcbceeca4" dmcf-pid="bgmKnyMVaq" dmcf-ptype="general">오픈AI는 16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오픈AI 사이버 CXO 라운드테이블(OpenAI Cyber CXO Roundtable)’을 개최했다.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를 비롯한 국내 기업 임원급 6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오픈AI는 AI로 달라지는 사이버 위협 동향을 소개하고, 기업이 보안 대응 역량을 높이는 방법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4e3a5359caeb730621cd88b637c5055f6bd8f88b01792aea944adb037ed098c2" dmcf-pid="Kas9LWRfkz" dmcf-ptype="general">오픈AI의 사이버 보안 전문가인 도미닉 그릴로(Dominic Grillo) 테크니컬 석세스 총괄과 와나 툰(Wana Tun) 보안 전문 엔지니어가 발표를 했다.</p> <p contents-hash="bdd152a4934d17d7cdf67d93c82a984070b589390783f4cc9f09d85a260851db" dmcf-pid="9NO2oYe4o7" dmcf-ptype="general">AI가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찾아내고 공격 경로를 분석하는 능력이 빠르게 개선되면서 기업이 사이버 공격을 대비할 수 있는 대응 시간이 줄어들고 있다. 방어자는 AI를 활용하면 자신이 관리하는 시스템의 코드와 운영 맥락을 AI에 제공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기 때문에 오픈AI는 이런 특성을 바탕으로 공격자가 취약점을 악용하기 전에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f4af5b9c4ff02dbb5292bac33cc04b03bb1f04e8f1f73867b719f2f8ff6f188" dmcf-pid="2jIVgGd8ju" dmcf-ptype="general">발표에서는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기업의 보안 업무를 지원하는 방식도 소개했다. 데이브레이크는 오픈AI의 AI 모델과 코딩 도구 코덱스, 코덱스 시큐리티, 보안 업무 절차를 연결한 통합 사이버 방어 솔루션이다. 오픈AI에 따르면 상당수의 국내 주요 기업들은 데이브레이크를 이미 도입했거나 도입을 검토 중이다.</p> <p contents-hash="e5b305ded8921b35111ddfa008a23a7e8a2c9cd9d409b10d23e6cb5d676664b3" dmcf-pid="VW0Nv9OccU" dmcf-ptype="general">데이브레이크는 기업이 이미 사용하는 보안 도구와 업무 절차에 AI를 접목해 취약점을 발견하고, 통제된 환경에서 실제 악용 가능성을 검증한 뒤 수정안을 마련해 그 효과를 확인하도록 지원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보안 담당자와 개발자는 검증 근거와 테스트 결과를 검토해 수정안의 적용 여부를 결정한다.</p> <p contents-hash="bc65ff84ddfa62f1d585d67439cddd81e47ff3ae13a92fd71b78b191c4f0adf8" dmcf-pid="fYpjT2Ikap" dmcf-ptype="general">코드 보안 점검과 위협 조사, 승인된 보안 테스트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사람의 감독과 접근 통제, 안전장치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사이버 방어 체계 구축을 지원한다는 점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399dab4df5062e30435f45fec242d80894a5486581f6cae3d6ed333c23134a1b" dmcf-pid="4GUAyVCEN0" dmcf-ptype="general">오픈AI는 자사의 ‘디펜스 팩토리’ 구축 경험도 공유했다. 디펜스 팩토리는 AI 에이전트와 반복 가능한 업무 절차, 격리된 실행 환경을 기존 보안·개발 도구와 연결해 취약점 점검과 해결을 지속하는 운영 체계다. 발견한 문제를 담당 조직에 전달하고, 수정과 검증까지 이어지도록 보안팀과 개발팀이 함께 일하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2d8ea9efedae3080a6dfb902b822f857e6e509b62f8907d90b723124155f90b9" dmcf-pid="8HucWfhDk3" dmcf-ptype="general">발표자들은 이 과정에서 사람의 감독과 명확한 권한 설정이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기업은 AI가 접근할 수 있는 데이터와 시스템, 수행할 수 있는 작업 범위를 정하고, 중요한 판단과 변경 사항을 사람이 검토하는 절차를 마련해야 한다.</p> <p contents-hash="ae10870a587ed13c466a8b30aba9131090c8c295a4da3e7c50a28ca5f9c3c37a" dmcf-pid="6X7kY4lwkF" dmcf-ptype="general">보안 성과는 주요 보안 위험을 얼마나 빠르게 해결했는지, 수정 조치의 효과가 검증됐는지 등 실제 위험 감소를 보여주는 근거를 중심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e115bb6125710bccba46d941541a05465eb0ed0bea219228eb459bacce695ac4" dmcf-pid="PZzEG8SrNt" dmcf-ptype="general">김경훈 오픈AI 코리아 총괄 대표는 “AI 시대에 기업이 주요 보안 위험을 빠르게 파악하고 대응하려면 사이버보안을 핵심 경영 과제로 다뤄야 한다”며 “국내 기업들이 기존 보안 체계에 AI를 접목해 현장에서 효과를 확인하고, 이를 지속적인 방어 역량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156f5b6e7ba20d4c1d972e74d0e4782ca9db6ae5785c066ffc50287a61e54d0" dmcf-pid="Q5qDH6vmj1"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에 권한 줬더니…방송 직전 프로그램 통째 증발 ‘날벼락 10-16 다음 ‘토치라이트: 인피니트’, 신규 시즌 SS14 ‘타르타로스’ 시작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