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G, 네덜란드 iXora 한국 독점 총판 선정 작성일 10-16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Immersion Cooling(액침냉각) 솔루션 국내 공급·기술 지원 추진AI·HPC 데이터센터 시장 대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jU5QOV7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cdcea539752688243e23b3e102385e3a46f68b648a4dd7ae119143ef379470" dmcf-pid="fAu1xIfz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액침냉각 Cassette에 서버를 장착하는 모습. [㈜에이치씨앤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6/dt/20261016165943695goha.jpg" data-org-width="493" dmcf-mid="Fqd6rpAi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6/dt/20261016165943695go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액침냉각 Cassette에 서버를 장착하는 모습. [㈜에이치씨앤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fa224932965c11687659ba6dfc253ac2376cde5c42c0d4eee1f11390897537" dmcf-pid="4c7tMC4qvk" dmcf-ptype="general"><br> ㈜에이치씨앤지(HC&G)는 네덜란드 액침냉각 솔루션 기업 iXora B.V.의 한국 독점 총판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p> <p contents-hash="c5d54ca0516cbe12b9617300bb8e68277b23d7cadc1e5503f2ca1c3e78bf3271" dmcf-pid="8kzFRh8BSc" dmcf-ptype="general">양사는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에 iXora의 단상 액침냉각 솔루션을 공급하고, 고객의 도입 검토와 기술 지원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757ff95533a8aab28fe3c82039c5d67a29cbda619aeaec60e38dc8fb908085a8" dmcf-pid="6Eq3el6bWA" dmcf-ptype="general">AI와 고성능컴퓨팅(HPC), 데이터 집약적 애플리케이션의 확산으로 서버의 발열과 전력밀도가 높아지면서 고밀도 컴퓨팅 환경에 적합한 냉각 기술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양사는 이러한 수요에 대응해 국내 데이터센터 운영사를 대상으로 액침냉각 솔루션의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cc9b2c3c234c44026d330d6382d0191ae4fef3da4893f7ca7cb1c376f87376c" dmcf-pid="PDB0dSPKTj" dmcf-ptype="general">iXora는 서버의 전자 부품을 전기가 통하지 않는 냉각액에 직접 담가 열을 식히는 단상 액침냉각 시스템을 개발한다. 주력 제품은 ‘HRM-4’와 ‘HRM-5’ 두 가지다.</p> <p contents-hash="502c632a7d4379bfca1440661c98481ea3b3a9cbe3268c8947b9c98c02089661" dmcf-pid="QwbpJvQ9lN" dmcf-ptype="general">두 제품 모두 표준 19인치 랙에 장착하는 밀폐형 카세트 구조다. 열교환기를 내장하고 있어 별도의 냉각수 분배장치(CDU)가 필요 없다. 기존 공랭식 데이터센터의 랙을 그대로 활용해 도입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두 제품은 냉각 용량에서 차이가 난다. 제조사 사양에 따르면 HRM-4는 카세트당 최대 4kW, 카세트 4개를 수용하는 섀시당 최대 16kW의 IT 부하를 냉각할 수 있다. 랙당 최대 냉각 용량은 48kW다. HRM-5는 카세트당 최대 10kW, 카세트 5개를 수용하는 섀시당 최대 50kW를 지원하며, 랙당 최대 냉각 용량은 100kW다. 다만 실제 냉각 성능은 서버 구성과 냉각수 공급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p> <p contents-hash="62cea3b1055d616554faba387110924694f838a4dbf782493821399af6b375bf" dmcf-pid="xrKUiTx2la" dmcf-ptype="general">HC&G는 에너지·산업 인프라 분야에서 해외 기술기업의 제품과 솔루션을 국내에 공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iXora의 한국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담당 인력은 국내 고객 지원에 앞서 네덜란드 iXora 본사에서 전용 교육 과정을 이수했다.</p> <p contents-hash="e5c24a98c90d9c9c50d6b8afcba9cac4628a357d4c964314fd2dc6e835df83c1" dmcf-pid="yZnxO7EoSg" dmcf-ptype="general">iXora의 Vincent Beek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은 iXora가 아시아 시장에서 입지를 확보하는 데 중요한 진전”이라며 “한국은 아시아 시장 전체로 향하는 핵심 관문이며, HC&G의 현지 네트워크와 엔지니어링 역량, 우리 기술에 대한 의지는 한국 데이터센터 운영사에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ae997ffc6c2899ea8ffdc04567f174ae9f797ed9b9fcbc2a9d94716289be989" dmcf-pid="W5LMIzDgTo" dmcf-ptype="general">HC&G 오창희 대표는 “CPO(Co-packaged Optics)를 비롯해, 차세대 AI 인프라에서 액체냉각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으며, 한국도 이러한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는 시장”이라며 “iXora와의 독점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고객이 고밀도 컴퓨팅 환경에 적합한 냉각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36bcb1b9a37c7a2acc6590cb6666c33bec64351dc99a6f0211be257e638e370" dmcf-pid="Y1oRCqwahL" dmcf-ptype="general">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 데이터센터 운영사가 증가하는 컴퓨팅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액침냉각 솔루션의 공급과 현지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25c14f9ef260e9b09d1073f1066ab59399f6e38d3aaf4677e5963ea25fa55f" dmcf-pid="GtgehBrN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Cassette 4개를 수용하는 액침냉각 섀시 ‘HRM-4’. [[㈜에이치씨앤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6/dt/20261016165944965ived.jpg" data-org-width="640" dmcf-mid="2JZT9c71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6/dt/20261016165944965iv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Cassette 4개를 수용하는 액침냉각 섀시 ‘HRM-4’. [[㈜에이치씨앤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eb730190c45d7c24bf1382c36031d537be743329272105e749d575ca2384ab" dmcf-pid="HFadlbmjWi" dmcf-ptype="general"><br> 강태영 기자 pjcg@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클리크립토] 국감서 윤곽 드러난 원화 스테이블코인, 과세는 유예 공방 外 10-16 다음 피닉스 선즈도 썼다…한국시리즈 앞둔 KT위즈 ‘PEMF’로 회복관리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