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중계권료 경쟁보다 플랫폼 연결성이 기준” 작성일 10-17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1fhJSPKv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063cb5c2b4fb0a0c25797e11de8e71bb4a8a0cc07d49a3c5ae13fa17d162e9" dmcf-pid="pt4livQ9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일빈 SOOP e스포츠콘텐츠사업본부장(왼쪽)과 위영광 콘텐츠제작본부장이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ASL 시즌22’ 결승 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7/kukminilbo/20261017163719771bluh.jpg" data-org-width="1200" dmcf-mid="3Rh8ZPTs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7/kukminilbo/20261017163719771bl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일빈 SOOP e스포츠콘텐츠사업본부장(왼쪽)과 위영광 콘텐츠제작본부장이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ASL 시즌22’ 결승 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9c9d7ef6d22bd433a8acbf4a2aa726484ffddaf13274c89e00da7a53124f88" dmcf-pid="UF8SnTx2Tm" dmcf-ptype="general"> e스포츠 중계권료가 치솟는 상황에서 SOOP이 “얼마에 사오느냐보다 무엇으로 잇느냐”를 전략의 기준으로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6e107aa5999ec144577690b7193854f266b8fc288d8ac3e898bd5eec747e0b66" dmcf-pid="u36vLyMVWr" dmcf-ptype="general">임일빈 SOOP e스포츠콘텐츠사업본부장은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ASL 시즌22’ 결승 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유상이든 무상이든 중계권을 확보할 때는 단순히 플랫폼에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게 아니라 플랫폼의 연결성에 항상 중점을 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7947d078c0414b35f286c86d78ccce4dd486a72986f2de512efc2308c9eeea3" dmcf-pid="7yzD6rKphw" dmcf-ptype="general">또한 임 본부장은 “콘텐츠를 가져왔을 때 신규 유저나 기존 시청자가 숲으로 유입될 수 있는지, 그 시청자가 공식 방송을 통해 스트리머에게 연결될 수 있는지, 그 스트리머가 사전·사후 후속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지를 협상 단계에서 굉장히 많이 고민한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64567f8047906294b9598f9b0296f081883120a726fc31ec3a50bbed68c66be" dmcf-pid="zWqwPm9UvD" dmcf-ptype="general">SOOP은 현재 ‘오버워치 챔피언스 시리즈(OWCS)’를 독점 중계하고 있다. 최근 끝난 LoL 클럽대항전인 데미시안컵 등 해외 대회도 공급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26285260e867f76bac113a17284fe07cea0e57e435d575e41bb527e8ef764691" dmcf-pid="qYBrQs2uTE" dmcf-ptype="general">위영광 콘텐츠제작본부장은 제작 역량을 무기로 꼽으며 “숲은 플랫폼 회사라 팬덤, 스트리머와 계속 소통하며 커뮤니티를 활성화해 온 경험이 있다”고 평가했다. </p> <p contents-hash="4a7bb45238711f58f66bf812a62558a3e36bc59d6c94b7bb5e6c0b1813a9370c" dmcf-pid="BGbmxOV7yk" dmcf-ptype="general">또한 “이 경험이 제작 노하우·완성도·안정성과 결합해 기획부터 콘텐츠 확보, 제작, 송출까지 전부 내부에서 할 수 있다는 게 숲의 특징이자 장점”이라면서 “단순히 중계권료가 높아지고 경쟁하는 것보다 오리지널 콘텐츠와 확보한 중계권을 시청자에게 전달하는 데 이 점을 무기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dc1413ef983eeee141148d826cab1fa7437dd50649d043e32d02e50f5292cdc" dmcf-pid="bHKsMIfzWc" dmcf-ptype="general">오리지널 리그 확대도 예고했다. 임 본부장은 “올해 본부에서 연 700회 정도를 제작했다”며 “연말 ‘숲 롤 리그(SLL)’를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이고 내년에는 오리지널 e스포츠 콘텐츠에 더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스타크래프트1 기반 신규 콘텐츠도 이르면 연내 공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da1f4c35f6e1c315ad5863ac8b1fbe916f7ca2c401bc0070af0185000c28449" dmcf-pid="KX9ORC4qlA" dmcf-ptype="general">위 본부장은 ‘스타크래프트1’를 두고 “냉정하게 말하면 전성기는 지난 게임”이라면서도 “엄마 아빠가 20년 전에 즐기던 콘텐츠가 아니라 지금도 현재진행형이고 지금 봐도 매력적인 콘텐츠로 보이게 하는 게 목적”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8001f648591a7d7eec395fb2265eca14a8b39bf94101ca30c7426fa19746879" dmcf-pid="9Z2Ieh8BSj" dmcf-ptype="general">내년 결승 개최지로 거론되는 부산 광안리에 대해 임 본부장은 “결정된 건 아무것도 없다”며 “좋은 후원사와 장소가 선정된다면 팬들이 더 많이 찾을 수 있는 곳에서 개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852275e8d5c387980292ec6d1c2218c6288a69f0daf854889efe61394a5b0d9" dmcf-pid="25VCdl6byN" dmcf-ptype="general">아울러 해외 확장과 관련해선 “ASL에 관심 있는 국가의 플랫폼과 협업 콘텐츠든 선수 교류전이든 기획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a210c3c174281f21dc46fdea7bb2dc534016e5b25051059e8931d608762f1a4" dmcf-pid="V1fhJSPKya" dmcf-ptype="general">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p> <p contents-hash="171da1cad89d1467820975b43ae40285020c97ef726756ac10a67f9f75506e38" dmcf-pid="ft4livQ9Wg"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a href="https://www.kmib.co.kr" target="_blank">국민일보(www.kmib.co.kr)</a>,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눈 깜빡임으로 충전"…배터리 없는 스마트 안경 등장 10-17 다음 “6년 만에 지킨 약속”…ASL 결승전 판 키운 SOOP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