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목표는 '롤드컵' 우승"…'데마시아컵 FMVP' 전어진의 포부 작성일 10-17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QCB2Ikv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221e0aa0b7f60570769fa8c11791ccbda4935e69020bc7e81f06823fbee807" dmcf-pid="yIm7gAu5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7/552796-pzfp7fF/20261017232318347egbe.png" data-org-width="640" dmcf-mid="6WxctpAi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7/552796-pzfp7fF/20261017232318347egbe.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c753431ae7cb72dc449c5078a43793f9ae3ebf0f36d891383d5114704a82a6" dmcf-pid="WCszac71Sw"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strong>"제 목표는 '롤드컵' 우승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adedcced463cf943f603771192bfa410e4a21530f4c0a1591f2ca8e69a29d660" dmcf-pid="YhOqNkztWD" dmcf-ptype="general">17일 '2026 데마시아컵 글로벌 인비테이셔널(DCGI)' 결승전 최우수 선수(FMVP)에 선정된 BNK 피어엑스의 정글러 '랩터' 전어진이 다음 목표로 '리그오브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우승을 꼽았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국제대회 정상에 오른 데 만족하지 않고 더 높은 무대에서 우승하겠다는 각오다.</p> <p contents-hash="cd20b2c25e44853d1e317ab084786bc905a148f19f3859743b42e57132771030" dmcf-pid="GlIBjEqFSE" dmcf-ptype="general">피어엑스는 이날 결승에서 중국 팀 WE를 세트 스코어 3대1로 꺾고 우승했다. 전어진은 1·2세트에서 잇따라 경기 최우수 선수(POG)에 선정되며 승리를 이끌었다. 1세트에서는 '리 신'으로 초반 교전을 주도했고, 2세트에서는 '키아나'를 선택해 불리했던 경기 흐름을 뒤집는 데 기여했다.</p> <p contents-hash="0a839ffbc762deaf69cd011337697c36cdd52f71a0fabf21d7a9908720e68607" dmcf-pid="HSCbADB3lk" dmcf-ptype="general">전어진은 FMVP 수상의 공을 동료들에게 돌렸다. 그는 FMVP에 선정된 소감으로 "결승전에서 내가 제일 잘했다는 게 기쁘다"면서도 "팀원들이 게임을 편하게 만들어줘서 잘할 수 있었다.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769b2f60c0aa068c757f19bd17d11ed2845794f1f908da9736de9859fc2a73e" dmcf-pid="XvhKcwb0hc" dmcf-ptype="general">지난 1년 동안의 성장에 대해서도 동료들을 먼저 언급했다. 전어진은 "지난 1년 동안 많은 일이 있었는데 나도 많이 성장한 것 같다"며 "팀원들이 모두 너무 잘해줘서 이번 우승까지 할 수 있었다. 코치, 감독, 스태프들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e6c6bcc6538de8e49c38c139d6764f40f81c03fe4435dafa2f00d5fc2dba5f" dmcf-pid="ZTl9krKp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7/552796-pzfp7fF/20261017232318612jzma.jpg" data-org-width="640" dmcf-mid="POAten1y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7/552796-pzfp7fF/20261017232318612jzm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0004497d292d60b7da6792a26c731f4840645d72fdbf992135adabe3f6482a" dmcf-pid="5yS2Em9UTj" dmcf-ptype="general">우승의 기쁨을 나눈 다른 선수들도 팀원들에 대한 신뢰를 강조했다. '켈린' 김형규는 "팀에서 선수들의 멘탈이 흔들리지 않게 해주는 것이 내 역할"이라며 "팀원들이 너무 잘해줘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de277ea354e2a1e30e1022ab62969c7f7b777209a50b811a09aa84ea3cf2af0" dmcf-pid="1zUoG5LxhN" dmcf-ptype="general">미드 라이너 '빅라' 이대광은 이번 우승이 앞으로의 성장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대광은 "오프라인 큰 무대에서 우승하는 것이 처음이라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 우승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ASI는 오프라인 경기 없이 온라인으로만 치러졌다.</p> <p contents-hash="b3d5ecabbc80cc7f7525cf67f64ebd0c6c7e8d3be096d742bd361d49fd59083c" dmcf-pid="tqugH1oMha" dmcf-ptype="general">'클리어' 송현민도 지난해와 비교해 팀에 대한 자신감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작년에도 우승하고 올해도 우승해서 좋다"며 "작년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좋은 팀원들과 코지진이 있어서 보다 자신감 있게 경기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22443a62b93c572d23ffa88aa926307488ebe7447c5afa1d4fa8abf90e933f" dmcf-pid="FB7aXtgR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7/552796-pzfp7fF/20261017232319957naqy.png" data-org-width="640" dmcf-mid="QRIBjEqF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7/552796-pzfp7fF/20261017232319957naq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b2ac4482d1acf6f24e1a6edea9150822eb934b9722e43fdbb2715654b96f38" dmcf-pid="3bzNZFaeWo" dmcf-ptype="general">전어진의 시선은 다음 목표로 향했다. 그는 "우리 팀이 롤드컵에 가지 못해 이번 데마시아컵에 왔다"며 "내 목표는 롤드컵에서 우승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2년 연속 국제대회 정상에 오른 피어엑스가 이번 우승을 계기로 더 큰 무대에서도 성과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딥시크, V4.1 플래시 업데이트…“더 빠르고 가볍게” 10-18 다음 “509만원인데도 동났다”…아이폰 듀오, 지금 주문해도 1월 말 받는다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