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텍트’로 기반 다진 드림에이지…성장 동력 다변화 모색 작성일 10-18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키텍트’ 아시아서 순항…퍼블리싱 경쟁력 확인<br>‘알케론’으로 장르 다변화…PC·콘솔 시장 공략<br>자체 개발 RPG 준비…사내 창작 프로그램도 운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qj78Sr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8b14ba1f8713f206d3ae5eae31783b35acf4db4a61e04639d80373deadc900" dmcf-pid="bcBAz6vm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 대표 이미지. 드림에이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8/dt/20261018140509281mlez.png" data-org-width="640" dmcf-mid="q0k3AC4q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8/dt/20261018140509281mle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 대표 이미지. 드림에이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20a3abbb6974c57163ce2906611451c4925caa829a3708eeee8da9cad0bb5e" dmcf-pid="KkbcqPTsCJ" dmcf-ptype="general"><br> 하이브 산하 게임 자회사 드림에이지가 게임 퍼블리싱 사업에서 확보한 성과를 바탕으로 성장 동력 다변화에 나섰다.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의 아시아 시장 성과를 발판으로 PC·콘솔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히는 동시에 자체 개발 역량도 강화하고 있다. 퍼블리싱과 자체 개발을 병행하며 중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de4be061d53eb390e92e13530cabc0bc9e4c5585ed8b840d06091033c694c7a1" dmcf-pid="9EKkBQyOSd"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회사는 사내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구성원의 아이디어가 실제 서비스로 연결될 수 있는 디딤돌을 마련했다.</p> <p contents-hash="5bcde30dda691dbecef99c54c584ed1f8761150091b7b19470cee69b79990ee8" dmcf-pid="2D9EbxWITe" dmcf-ptype="general">18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드림에이지는 그동안 게임 퍼블리셔로서 개발사와 협력해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시장에서의 기회를 엿봤다. 아쿠아트리가 개발한 아키텍트와 본파이어 스튜디오가 개발한 ‘알케론’을 주요 게임 라인업으로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외연 확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일궈내겠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61c4a37359048904c9cd06bfae27e948407ee02171facbd7b16b7e0f4c821c83" dmcf-pid="Vw2DKMYClR" dmcf-ptype="general">기존 퍼블리싱 사업에서도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지난해 10월 국내 출시한 아키텍트가 아시아 시장에서도 순항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2a5c1033c1d959f678a24dcc75e7c20aa4e03e39ddfbc2f1c5d554877571f9d" dmcf-pid="frVw9RGhTM" dmcf-ptype="general">지난달 16일 대만·홍콩·마카오를 비롯한 아시아 8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아키텍트는 출시 직후 대만에서는 현지 구글·애플 양대 마켓에서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했고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매출 2위를 기록했다. 필리핀에서도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와 매출 2위를 기록했다.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주요 국가 앱 마켓 인기 차트에서도 톱10 이내에 이름을 올리며 긍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p> <p contents-hash="42d5e46b48f678c7f583e9ce4f9f4dd26b39ddbde366cec63edac5dc898d1d3e" dmcf-pid="4mfr2eHlCx" dmcf-ptype="general">드림에이지는 초기 이용자 유입 흐름을 안정적인 장기 서비스로 연결하기 위해 현지 이용자들의 반응을 살피며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운영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0e53ed835cb3ca1c2b3f3f27f2c48960de66bc3c1c00e4852f9458a6bcee076" dmcf-pid="8s4mVdXShQ" dmcf-ptype="general">이번 아키텍트의 아시아 진출은 드림에이지가 국내에서 축적한 MMORPG 퍼블리싱 경험을 해외 시장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 contents-hash="5b09a791f1b94ebe0816e413c198d8d8bd89b0d74d6bbd4d3a5dd5deede3f3c4" dmcf-pid="6O8sfJZvvP" dmcf-ptype="general">드림에이지는 알케론을 통해 국내 PC·콘솔 이용자와의 접점 형성에도 나선다. 알케론은 올해 여러 차례 테스트를 진행하며 게임 완성도를 높였고, 올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드림에이지는 본파이어가 개발한 알케론의 한국과 일본 서비스를 담당한다.</p> <p contents-hash="72760e573c7a4f16d2b1814bfd7b8ec71e9265fb552db70146980f78a83b95b5" dmcf-pid="PI6O4i5Ty6" dmcf-ptype="general">드림에이지는 퍼블리싱 사업과 함께 자체 개발 역량 강화에도 힘을 싣고 있다. 그동안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 지식재산(IP)를 활용한 퍼즐 게임을 주로 개발했다면, 최근에는 역할수행게임(RPG) 신작을 개발하며 장르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 퍼블리싱을 통해 축적한 사업 경험에 내부 개발 역량을 더해 중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넓힌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c50cce10791b3c8460a9c5ae8de7e3533039f7ef92f7008924f1fe8269cdf51c" dmcf-pid="Qw2DKMYCW8" dmcf-ptype="general">자유로운 창작 문화 조성에도 나섰다. 사내 창작 프로그램인 ‘플레이랩’은 구성원들이 직접 게임을 만들어보는 창작 프로그램으로, 평소 떠올렸던 아이디어를 실제 게임으로 구현하고 동료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 contents-hash="018a47832cb6eb785441fbe49eb0c1b837a4b6b090d2dece0e0e101526b7f989" dmcf-pid="xrVw9RGhS4" dmcf-ptype="general">개인 또는 팀 단위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새로운 것을 마음껏 시도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에 중점을 뒀다는 설명이다. 직무 또는 조직 경계를 넘어 협업하고, 평소 시도하기 어려웠던 아이디어를 부담 없이 실험할 수 있도록 했다는 특징이 있다.</p> <p contents-hash="739d8ae9aa1f391332d425b75313fbdfa69ec1709a57d9b8b7a0d32344b6f223" dmcf-pid="ybIBsYe4Tf" dmcf-ptype="general">드림에이지 관계자는 “아키텍트의 아시아 시장 성과를 발판으로 다양한 장르와 시장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게임을 발굴하는 한편 자체 개발 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f7db7ac61afeefe3241784e7efede0166f4fecd0a8d2cd702a2b86f1e557e53" dmcf-pid="WKCbOGd8vV" dmcf-ptype="general">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 요코야마 PD “동성회의 근본을 다룬 완전 신작 ‘스트레인저 댄 헤븐’” 10-18 다음 “한 손 300㎏ 번쩍”…굴착기 노리는 ‘슈퍼휴머노이드’ 연말 나온다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