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작성일 10-19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J9dJZvr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83a35406b6ef4701d5767c630fde8f69a2ae322aeffd1e23ede0ec1fa1c15e" dmcf-pid="z5i2Ji5TO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너지효율등급이 1등급인 LG전자 'LG 트롬 오브제컬렉션 건조기' 22㎏ 모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9/etimesi/20261019060245841hdmh.png" data-org-width="700" dmcf-mid="UHOosOV7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9/etimesi/20261019060245841hdm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너지효율등급이 1등급인 LG전자 'LG 트롬 오브제컬렉션 건조기' 22㎏ 모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c98eb77249131032a7342bcd1604d8cca653cf16c5d495b8e40759ca088f09" dmcf-pid="q1nVin1yO4" dmcf-ptype="general">LG전자가 상향된 건조기 에너지효율등급에서 유일하게 1등급을 획득했다. LG전자는 에너지 효율성이 높은 기술 경쟁력을 앞세워 글로벌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a0989b4c23eca42906a45a9f420475dafe2bc9636c2569f8002b93ee54b467d" dmcf-pid="BtLfnLtWwf" dmcf-ptype="general">LG전자 의류 건조기 20~25㎏ 용량대 20개 제품과 일체형 세탁·건조기 워시타워 15개 등 총 35개 모델은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을 받았다. 건조기는 의무 신고제 대상으로, 산업통상부가 지정한 기관으로부터 에너지 등급을 발급받지 못하면 국내 판매가 불가능하다. 1등급 제품은 5등급 대비 에너지를 30~40% 절감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24a0b436ab01c6c66ba8de60b2abaaadb67be177ddd9ab21ca39eba4f938f5e" dmcf-pid="bFo4LoFYsV" dmcf-ptype="general">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달 1일 이후 제조된 건조기의 에너지효율등급 기준을 강화했다. 고효율 제품 보급을 확대, 가전제품 에너지 소모량을 줄이는 게 목적이다. 소비자는 1등급 가전을 선택해 전기 요금을 절감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726abaafe6885af7f3185f5608b073c9be9e3d7cd4e187ce361ec5f7c4c18a7" dmcf-pid="K3g8og3GI2" dmcf-ptype="general">강화된 에너지 기준에서 1등급을 받은 건조기는 국산·외산을 통틀어 LG전자 35개 모델이 유일하다. LG전자 건조기의 우수한 에너지 효율성이 국가 공인기관으로부터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6e6ef2f959675f47175af885010fdee47951e3cec8e1b85efc0de07e9ce9a4fe" dmcf-pid="90a6ga0Hs9" dmcf-ptype="general">LG전자가 유일하게 1등급을 획득한 건 핵심 부품 기술력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한 'AI 코어테크'를 강화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LG전자는 컴프레서와 모터 등에 AI를 접목, 제품 사용 환경과 작동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성능을 강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c5b2230d25e8e63438fc4ef7ac2a54a8bbf3a536e513b4866387ed3f7939c0c" dmcf-pid="2pNPaNpXDK" dmcf-ptype="general">1등급을 획득한 건조기에도 AI 코어테크가 적용됐다. 인버터 컴프레서와 다이렉트 드라이브(DD) 모터가 AI 기반 정교한 제어 기술과 결합해 세탁물 무게와 재질을 감지하고, 최적의 에너지를 사용해 건조 효율을 극대화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06307f2dc4d3d3b9176102d599c849d9fbdb1de7863aca55dc95ea5e45d0fe" dmcf-pid="VUjQNjUZ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전자 'IFA 2026' 전시 부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9/etimesi/20261019060247216ojgl.jpg" data-org-width="700" dmcf-mid="uYWDyWRf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9/etimesi/20261019060247216oj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전자 'IFA 2026' 전시 부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a4ee2101315277311ff4112ea56e5b8efb1545761e1467d609cac7beba8e3b" dmcf-pid="fuAxjAu5IB" dmcf-ptype="general">에너지 등급 기준 강화는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흐름이다. 특히 유럽 시장에서 가전 에너지 효율성이 중요하다.</p> <p contents-hash="6af2bb47a78bae951c843ea385b387069d4ada5080cea281dcf529fd0fb3bc22" dmcf-pid="47cMAc71Dq" dmcf-ptype="general">유럽은 높은 전기 요금과 탄소중립 정책 등으로 에너지 효율에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유럽연합(EU)은 A+++에서 D등급까지인 에너지 등급 체계를 A~G등급으로 세분화, 기준을 대폭 강화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48415d3096c1c08ead6b2a344ee657da9bb0e69c266aac37e549dc6b7aa9f1a" dmcf-pid="8zkRckztwz" dmcf-ptype="general">LG전자는 기술력을 기반으로 고효율 가전을 지속 선보이고, 국내외에서 공급 확대를 추진한다.</p> <p contents-hash="4c24df00a7c92251b9eb05f2d7efdd7f650cbe7ba69c77902a6e2d303c470299" dmcf-pid="6qEekEqFI7" dmcf-ptype="general">유럽 최고 에너지 등급보다 전력 소모량을 70% 추가 절감한 세탁기와 식기세척기와 냉장고 등 초고효율 제품을 선보여 유럽 시장 공략을 강화할 방침이다. LG전자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서 공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5cbac5d646105d7a7896a4e6e0818cbd20c183323864ef5f5446fc6353b8a112" dmcf-pid="PaFltFaeOu" dmcf-ptype="general">LG전자 관계자는 “핵심 부품 기술력과 AI 코어테크를 바탕으로 고객 전기료 부담을 완화하고, 에너지 절감에 기여하는 혁신 가전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5d244d687bf0313081b2b047831813adc933977126c44c006a70ed0c21c19d2" dmcf-pid="QN3SF3NdIU" dmcf-ptype="general">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구실 사고 3년 새 38% 늘었는데…연구실 시설 개선 예산 42% 삭감 10-19 다음 퀀타매트릭스, 알츠하이머 검사처 확대…새 성장축 본격화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