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CM, '국방이음' 성공적 오픈… 국방 디지털 협업·AI 전환 기틀 마련 작성일 10-19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국방부·육해공군·국직부대 30만 명 이상 사용자 대상 통합 협업체계 본격 운영<br>- 시스템 구축부터 서비스 전환·안정화까지 성공적으로 수행<br>- 향후 생성형 AI·LLM 연계 통해 지능형 국방 업무플랫폼으로 발전 기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HCLoFYD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cdcd11f544d62ff64ae43b4e6f4288c6c5e1ceeccbbc0d2eed98dce25c4ac4" dmcf-pid="9mXhog3G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방이음(사진 제공=엠티씨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9/etimesi/20261019090244183lodh.jpg" data-org-width="700" dmcf-mid="bnwo2VCEm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9/etimesi/20261019090244183lod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방이음(사진 제공=엠티씨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2bab5add6aa16f3df6622351a5366d60d300d010ba5dad946fb7598c08c243" dmcf-pid="212plSPKm2" dmcf-ptype="general">MTCM(대표 최원천)이 국방부와 육·해·공군, 국직부대 등 국방 조직의 업무와 소통을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 협업플랫폼 '국방이음' 구축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5690851202f24bcd5c775e5ed1289948b8bb442c5684bb5f1c080f8d2b87a10" dmcf-pid="VtVUSvQ9E9" dmcf-ptype="general">국방이음은 조직과 부대별로 분산돼 있던 메일과 메신저 등 주요 협업 기능을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해 신속한 정보 공유와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지원하는 국방 디지털 협업체계다.</p> <p contents-hash="7ab97131d586c56de85c5a8af7df5610fd66904d9093b40b9821fc04cd644ac3" dmcf-pid="fFfuvTx2OK" dmcf-ptype="general">현재 국방부 및 각 군, 국직부대 등 3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 메신저와 메일을 비롯해 일정 관리, 자료 공유, 드라이브, 프로젝트 및 업무 관리 등 다양한 협업 기능을 단일 환경에서 제공한다.</p> <p contents-hash="f26805e5ceffb040592bf09539293bdfd245db2cb48a05306c7b7373a2a3ce3a" dmcf-pid="4347TyMVOb"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사용자는 여러 시스템을 오가지 않고 소통과 자료 공유, 일정 확인, 과제 관리 등을 일괄 처리할 수 있다. 조직 간 정보 전달 속도를 높이고, 반복적인 자료 공유 및 업무 진행 상황 관리에 소요되는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5c0bde6c3cc64ef131d0f08df0a06062e672970af995090f41f8623cec5ccbd9" dmcf-pid="808zyWRfIB" dmcf-ptype="general">MTCM은 이번 사업에서 NHN두레이의 조달파트너사로 참여해 시스템 아키텍처 구성 및 연계, 기술지원, 서비스 전환, 안정화 등을 담당했다. 특히 30만 명 이상의 대규모 사용자가 활용하는 국방 업무환경 특성을 고려해 서비스 안정성과 확장성, 운영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서비스 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이슈를 사전에 점검하고 안정화 작업을 병행해 원활한 오픈을 지원했다.</p> <p contents-hash="1be59e00b03f73c7efded8d5cc81718b2c59e114f5819eb1e0badaff3f393335" dmcf-pid="6p6qWYe4wq" dmcf-ptype="general">이번 국방이음 구축은 그동안 조직별로 분산돼 있던 소통과 협업체계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 contents-hash="c6df3502774a99a7c07971f065924a647c9b07fe33f10b274c7450568bf8ae89" dmcf-pid="PUPBYGd8Oz" dmcf-ptype="general">업무 관련 정보와 자료를 보다 신속하게 공유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일정과 과제 진행 상황을 통합 관리할 수 있어 조직 간 협업의 효율성과 업무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8a291bbad29688e5f866647f923f34f56b7126a635b0dcd37a3c6f34151e008e" dmcf-pid="QuQbGHJ6m7" dmcf-ptype="general">통합된 사용자 관리와 접근 체계를 통해 운영의 일관성을 높이고, 향후 사용자와 업무 범위가 확대되더라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는 점도 주요 성과로 꼽힌다.</p> <p contents-hash="64d20ddd466c035ad3793afb1ac5ceb3730e29f4a7ea9d778146a80af57d6cda" dmcf-pid="x7xKHXiPwu" dmcf-ptype="general">국방이음은 향후 단순 협업도구를 넘어 생성형 AI와 대규모언어모델(LLM)을 활용한 지능형 국방 업무플랫폼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p> <p contents-hash="fc4573a4f8c489c42216fab107541c097ea55fbe3ab37a93cb7088d66b4c555f" dmcf-pid="ykymdJZvOU" dmcf-ptype="general">향후 관계기관 검토와 기술 검증을 거쳐 AI 기술이 연계되면, 플랫폼 내 축적되는 업무 정보를 기반으로 △자료 검색 △문서 요약 △업무 질의응답 △주요 일정 및 변경사항 안내 등 다양한 지능형 업무지원 서비스로 활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2863fc3b69596f869f290b1d4727c1e6264d131f86f636f2a4164549b29797ac" dmcf-pid="WEWsJi5TOp"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국방이음은 현재의 통합 협업 기능을 넘어 업무 효율성과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국방 디지털 업무 플랫폼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d6005cd01aa07912a911d3f317fe605e5b2dac1f1f900ecdbf1c5895c2e56d88" dmcf-pid="YDYOin1yO0" dmcf-ptype="general">최원천 MTCM 대표는 “국방이음은 30만 명 이상의 대규모 사용자가 하나의 환경에서 소통하고 협업하는 플랫폼인 만큼 안정적인 서비스 전환과 운영환경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했다”며 “이번 성공적인 오픈은 공공·국방 분야에서 축적해 온 당사의 시스템 구축 및 운영 경험을 대규모 협업플랫폼에 적용한 의미 있는 성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12537f000e8aab0106b104903bdb65b2a176ad7db20c14296b849bf74299cee" dmcf-pid="GwGInLtWm3" dmcf-ptype="general">이어 “국방이음이 단순한 협업도구를 넘어 업무 효율화와 지능화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관련 기술과 수행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며 “MTCM도 기존 ICT 사업 역량에 생성형 AI와 LLM 기술을 결합해 공공·국방 분야의 디지털 전환과 AI 전환을 함께 지원하는 ICT·AI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947207e9bdea3a632cd7066aad2eeb45a947d77c3eb91a3b3801c951a10d345" dmcf-pid="HrHCLoFYwF" dmcf-ptype="general">한편, MTCM은 공공·국방 분야를 중심으로 시스템 통합(SI), 시스템 운영(SM), 소프트웨어 및 보안 솔루션 공급, IT 인프라 구축과 유지보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기존 ICT 사업 경험을 기반으로 생성형 AI와 LLM을 활용한 신규 AI 사업 영역도 확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7976b5e4814e4d1956c43a7eb4bf3e82083703113f8c9a129e64276b35590a5" dmcf-pid="XmXhog3Gst" dmcf-ptype="general">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쓰는 HR 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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