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이티정보, 공공문서 AI 데이터 전환…구조화부터 개인정보 보호·검색까지 작성일 10-19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jjbkztw9"> <p contents-hash="33daa8874a831fe573951fa9eda4f0c6bad826981c6625c42ab6ed2984ce44be" dmcf-pid="x4CCMSPKrK" dmcf-ptype="general"><strong>‘알투·다큐가드·알스퀘어’ 연계…문서 자산화·비식별·AI 검색 통합 지원<br>공공기관 비정형 문서의 AI 활용 확대…안전한 데이터 전환 수요 공략<br></strong><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c84cbd3f4742eda28c458ca1fcfa2c49b2c34815e94bd45956eb4017ecc65c" dmcf-pid="yhffW6vm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스에이티정보 문서 자산화솔루션 'R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9/etimesi/20261019093122074hoox.jpg" data-org-width="471" dmcf-mid="BRJJ0LtW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9/etimesi/20261019093122074ho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스에이티정보 문서 자산화솔루션 'R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6390d2c7eafb20d9f4284d4156007a3ea570c18a30982ac6d8f5ad8541708a" dmcf-pid="Wl44YPTsmB" dmcf-ptype="general">문서 AI 전문기업 에스에이티정보(대표 오세용)는 공공기관의 AI 전환(AX)을 지원하기 위해 문서 구조화부터 개인정보 비식별, AI 검색까지 연결하는 문서 AI 풀스택 솔루션 공급을 강화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a963022865bc62416e9d55b17bbddfce63ed9f4c0ce30c62ffd1985ac3ed0d13" dmcf-pid="YS88GQyOmq" dmcf-ptype="general">정부의 공공데이터 정책도 AI 활용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3월 공공데이터를 AI 학습에 적합한 형태로 관리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도 비정형 데이터의 개인정보 보호조치 기준을 마련하는 등 안전한 데이터 활용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2e6e2bcfd4f07af6e7582f1f0b9bd5a54ef5993a339e84f6dc1c01201dc1e4c" dmcf-pid="Gv66HxWIsz" dmcf-ptype="general">문제는 공공기관이 실제 업무에서 활용하려는 데이터 상당수가 보고서와 공문, 계약서, 민원서류 등 비정형 문서에 담겨 있다는 점이다. 이들 문서는 아래아한글과 PDF, 스캔 이미지 등 형식이 다양하고 표와 도장, 손글씨 등이 혼재돼 있어 AI가 곧바로 활용하기 어렵다.</p> <p contents-hash="1e36737d7c793b3da1beaba5a9c31166e4620c850706ee0cc3fde5418ffc56a2" dmcf-pid="HTPPXMYCE7" dmcf-ptype="general">개인정보 보호도 과제다. 스캔 이미지와 문서에 삽입된 객체, 엑셀의 숨긴 시트 등에는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개인정보가 남아 있을 수 있다. 단순히 검은색 영역을 덧씌우는 방식은 원본 텍스트가 파일에 남아 AI 처리 과정에서 노출될 위험이 있다.</p> <p contents-hash="666d391484808c9362e74416007f0e07d5e52aaa26a7cbc4dd8b204bcb191449" dmcf-pid="XyQQZRGhsu" dmcf-ptype="general">에스에이티정보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문서의 자산화와 보호, 활용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통합 솔루션을 제시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e136913aa4b18b291f3fbb764e6358dc0a16dc410579111a8586a2feab8832" dmcf-pid="ZWxx5eHlO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스에이티 개인정보 자동검출 비식별 처리 솔루션 '다큐가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9/etimesi/20261019093123296olvc.png" data-org-width="500" dmcf-mid="Prww4s2uO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9/etimesi/20261019093123296olv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스에이티 개인정보 자동검출 비식별 처리 솔루션 '다큐가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7b226e72da1bb68b5a8b5f1b61ea3c0cf3178d4824bcca60c3a5f4f1d284e3" dmcf-pid="5YMM1dXSmp" dmcf-ptype="general">첫 번째 단계인 문서 자산화는 '알투(R2)'가 담당한다. 스캔 문서의 문자를 인식하고 표와 문서 구조를 분석해 종이와 이미지 형태의 자료를 AI가 읽고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로 변환한다.</p> <p contents-hash="e43aa5c093f2b99ec40a44305e40249ae9a726887338d4003023e5723ae663dc" dmcf-pid="1GRRtJZvE0" dmcf-ptype="general">두 번째 단계는 개인정보 보호다. '다큐가드(Docu-Guard)'는 패턴 탐지와 AI 개체명 인식(NER)을 결합해 이름과 주소, 주민등록번호 등 17종의 개인정보를 자동 검출하고 비식별 처리한다.</p> <p contents-hash="13bc113d12ec9d9c10072e628a02380f89b6d0847f0df51c42bea706e025fd7c" dmcf-pid="tHeeFi5Ts3" dmcf-ptype="general">특히 개인정보를 단순히 가리는 방식이 아니라 문서를 다시 생성하는 재렌더링 기술로 원본 텍스트가 남는 문제를 방지한다. 처리 이력도 기록해 개인정보 관리와 사후 점검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ca1de93110ff9a0e7cda288e9f1d0d7e270c147a59cf8a8ef38c2ac71b62cc5b" dmcf-pid="FXdd3n1yrF" dmcf-ptype="general">세 번째 단계는 데이터 활용이다. '알스퀘어(R SQUARE)'는 구조화하고 비식별 처리한 문서를 검색증강생성(RAG) 기반 AI 질의응답 서비스로 연결한다. 기관 내부망에서 운영할 수 있어 문서를 외부로 전송하지 않고 활용하며 답변의 근거 문서도 함께 제시한다.</p> <p contents-hash="10785374ce7aa897ba61e7bde439e8befad3e9c0a046671b1d5227db62e856ae" dmcf-pid="3Wxx5eHlOt" dmcf-ptype="general">에스에이티정보는 세 단계가 유기적으로 연결돼야 공공기관이 보유한 문서를 실질적인 AI 레디 데이터로 전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94ef1d4ef03b6a380a5ee90f6c6d1a7ab9f434c3b6b495e692f6cef361aec98" dmcf-pid="0YMM1dXSm1" dmcf-ptype="general">회사는 공공·국방·금융 분야에서 축적한 문서 처리 기술과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관련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8월 열린 '제8회 AI정부 혁신 콘퍼런스'에서도 문서 구조화와 개인정보 비식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7fd1fe365afceb6ddb92fa857f3aa4831f8ebd287973731463f51abf1a5a07b" dmcf-pid="pGRRtJZvr5" dmcf-ptype="general">오세용 에스에이티정보 대표는 “기관이 실제로 쓰고 싶어 하는 데이터는 대개 개방 목록이 아니라 기관 서고와 문서함 안에 있다”며 “문서를 읽을 수 있게 정리하고,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걷어내고, 검색과 답변까지 하나로 이어야 AI 레디 데이터가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52a4f48fbd79ac9ad2dda0c950803b92f8858135aac7d42e511d3d5ac36902c" dmcf-pid="UHeeFi5TwZ" dmcf-ptype="general">이어 “한 번 AI에 들어간 개인정보는 되돌리기 어렵다”며 “다큐가드로 복원되지 않는 비식별과 처리 이력을 함께 제공해 기관이 안심하고 문서를 AI 자산으로 쓰게 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5401f7607934cb3542eba5d3a0e54a43fae537fd3952164cb4e4bfa91924c4d" dmcf-pid="uXdd3n1ymX" dmcf-ptype="general">권상희 기자 shkwo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포스텍, 공기로 굽다가 산소로 바꾸는 '순차 소성'으로 단결정 양극재 수명 높이는 기술 개발 10-19 다음 수면 중 ‘분홍 소음’이 뇌 청소 촉진한다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