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두레이, 전군 30만명 이용하는 통합 협업 플랫폼 구축 작성일 10-19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메신저, 메일, 프로젝트 등 다양한 협업 기능 단일 환경 제공<br>국방망 내 직접 구축…최신 SaaS 버전 업데이트 체계 갖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KXTr7EoC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3a118353d15492c523e33d1348358bc6bde9aaf38613bfe21313ec8eebc211" dmcf-pid="99ZymzDg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9/seouleconomy/20261019100157458qbea.png" data-org-width="1200" dmcf-mid="bWSsN1oM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9/seouleconomy/20261019100157458qbea.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14ae14719c1d906c12951670375c15112d11ef9e00e49bcb1c228adbe558af" dmcf-pid="225WsqwavZ" dmcf-ptype="general">NHN두레이가 국방부와 육·해·공군 등 전군 30만 명을 대상으로 하는 통합 협업 플랫폼 ‘국방이음’ 구축을 완료하고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p> <p contents-hash="c07262027c931aa5f4a90adf0239024c8bc67b558cc9511ec58de024179b3a11" dmcf-pid="VV1YOBrNvX" dmcf-ptype="general">NHN두레이는 자사 협업 서비스 ‘두레이(Dooray!)’를 기반으로 개발한 국방이음의 운영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NHN두레이는 국방통합데이터센터에 두레이를 구축하고 2024년 말부터 국방부와 일부 부대에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 정식 개통으로 서비스 대상이 국방부와 육·해·공군, 국방부 직할부대 등 전군 30만 명으로 확대됐다.</p> <p contents-hash="3ef181323a704c1ec141f53c26e5e47e7ef3929bb91a516a175a97dc44bf486b" dmcf-pid="fftGIbmjyH"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국방부는 국방이음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함으로써, 여러 조직과 부대별로 분산돼 있던 주요 협업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며 신속하고 효율적인 국방 행정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p> <p contents-hash="21d0edfb22f4094de881e4fe9b1ac1b78dc7de31fcdd194b8bfbdde9da419663" dmcf-pid="4iKuXMYCCG" dmcf-ptype="general">두레이는 메신저와 이메일, 프로젝트 관리, 드라이브, 일정 관리, 화상회의 등 다양한 협업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한다. 여러 업무를 통합 관리하고 문서를 공동 편집하거나 일정을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어 부대와 조직 간 정보 공유 및 업무 처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ea33264641ddcdf7bb914f219af11f03b12735c55c62f64294afc9cac4831138" dmcf-pid="8n97ZRGhTY" dmcf-ptype="general">NHN두레이는 군 내부 정보의 보안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 인터넷망과 분리된 국방통합데이터센터에 두레이를 직접 구축했다. 이를 통해 군 내부 데이터를 독립적으로 관리하면서도 대규모 인원이 동시에 접속할 수 있는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마련했다. 외부망과 분리된 국방망에서도 최신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의 기능과 개선 사항을 반영할 수 있도록 별도의 업데이트 체계도 갖췄다.</p> <p contents-hash="c3433fcdeda8a7f922cbb0dd9b07ea75e6c0ddbe42108b9da5561c51325ec463" dmcf-pid="6L2z5eHlvW" dmcf-ptype="general">NHN두레이는 향후 국방부와 협의해 인공지능(AI) 기반 협업 기능을 추가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한글(HWP·HWPX)을 비롯한 다양한 형식의 문서 작성을 지원하는 ‘두레이 AI’ 도입을 통해 국방이음을 지능형 업무 플랫폼으로 고도화한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8482fb802adfca4529ce8bfb651a8fd39fff6b99d5733c6ed878d409325114ef" dmcf-pid="PoVq1dXSWy" dmcf-ptype="general">이번 사업에는 공공·국방 분야 시스템 통합 전문기업 MTCM이 주요 협력사로 참여했다. MTCM은 국방이음 구축 과정에서 프로젝트 관리를 담당했으며 향후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도 지원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a68e176f9626fa6f33bf609c08c442e6c55e244924236387a3bbb7b0a31b520" dmcf-pid="QgfBtJZvTT" dmcf-ptype="general">백창열 NHN두레이 대표는 “두레이가 대한민국 전군이 사용하는 공식 협업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게 된 것은 그 동안 공공 부문에서 입증해온 서비스의 안정성과 상품성이 빛을 발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향후 군 현장에서 발생하는 개선 및 요구사항을 서비스에 지속 반영하며 스마트 협업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동시에 국방 분야의 디지털 전환과 AI 전환에 앞장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bdc46a13bb6a41daab3f3c81e3054b94567b4a84ef42667b9c5bae52eb40a75" dmcf-pid="xa4bFi5Thv" dmcf-ptype="general">노현섭 기자 hit8129@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마는 3년, 아빠는 1년"…국가 연구기관의 황당한 육아휴직 규정 10-19 다음 "AI 도입했더니 생산성 40%↑"…LG CNS, 글로벌 평가서 국내 첫 선정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