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보위, AI 악용 해킹 위협속 개인정보 보호수칙 안내 작성일 10-19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단계 인증 활용, 명의도용 여부 확인, 의심 연락 주의 필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zFfm9Urb"> <p contents-hash="51512d103d9bc2063f654fcf540e1b3481e3e475d475b9d6e9230e38c0b6dffa" dmcf-pid="HAq34s2urB"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최근 인공지능(AI)을 악용하여 보안 취약점을 노리는 해킹이 늘면서, 개인정보 유출과 이를 악용한 2차 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54b0bfcb8a2194081bb588f2bc70e2c6b0dab88ce28a8c9aec8415595edb435" dmcf-pid="XcB08OV7Eq" dmcf-ptype="general">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이러한 상황 속 국민이 일상에서 지킬 보호수칙과 유출 시 대처법, 기업·기관에 선제적 조치사항으로 △2단계 인증 활용 △명의도용 여부 주기적 확인 △의심 연락 주의사항을 안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877e3c5feb943ea6e098bcfe5fe298d62f6b3c100c6d4e41ced7ffd843c015" dmcf-pid="Zkbp6Ifz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상 속 개인정보 보호수칙 포스터.(자료=개인정보보호위원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9/Edaily/20261019123119386cyep.jpg" data-org-width="789" dmcf-mid="YtoREpAi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9/Edaily/20261019123119386cy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상 속 개인정보 보호수칙 포스터.(자료=개인정보보호위원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37e1398dcf802defac78af88298e2cde885c077c5a127dc415972bfd3beb00" dmcf-pid="5WJPjtgRm7" dmcf-ptype="general"> 일상에서 개보위는 쓰지 않는 계정 정리하고 2단계 인증을 활용하라고 권고했다. 이용하지 않는 웹사이트는 가급적 탈퇴하는 게 좋다. 사이트·앱 로그인 시에는 2단계 인증을 제공하면 활용하고,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등에 불필요한 개인정보까지 올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div> <p contents-hash="c4b0377cc6472e9f070b5d1ffe555b32f160d3b717b14434715912e660541cc8" dmcf-pid="1YiQAFaewu" dmcf-ptype="general">계정·명의도용 여부도 확인하고, 의심 연락을 조심하는 게 좋다. 주기적으로 ‘털린 내 정보 찾기’ 등 공공서비스를 통해 계정정보 유출이나 명의도용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p> <p contents-hash="3360c2dadbdcded6101651b76ea8e1779e4385718f3c3736f6f8752bf4554918" dmcf-pid="tGnxc3NdrU" dmcf-ptype="general">특히 비밀번호가 유출됐다면 같은 비밀번호를 쓰는 다른 사이트 등의 계정도 변경해야 한다. 낯선 문자, 전화 또는 이메일을 통해 받은 링크는 바로 누르지 말고, 공식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해야 한다.</p> <p contents-hash="5feccd1e4f4da878fb8569c910422f6fc4767d870cc54cdaa938b27cde6ab3a1" dmcf-pid="FHLMk0jJIp" dmcf-ptype="general">또 개인정보 침해는 개인정보 침해신고센터(118), 보이스피싱·스미싱은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1394), 피싱 등으로 금전적 피해가 발생했다면 경찰청(112)이나 개별 금융사 고객센터에 연락해 지급정지를 요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7f21276a5111efaf028a3967779acb9dbbc55775dda3602d24405cfdfd6603f" dmcf-pid="3XoREpAiE0" dmcf-ptype="general">기업·기관은 △관리 대상 정보자산 빠짐없이 파악하기 △쓰지 않는 서비스 정리하기 △외부 연계 서비스와 인증정보 점검하기 △정기 점검하고 취약점 신속히 개선하기에 신경을 써야 한다.</p> <p contents-hash="a146a1efcc0216aa279c81c16418d7695910ea5d8d1c182e1e9b2c08a9b5e901" dmcf-pid="0ZgeDUcnE3" dmcf-ptype="general">우선 서버·저장장치(NAS)·네트워크 장비·단말기와 설치된 소프트웨어(버전 포함), 시스템별 처리하는 개인정보 유형, 규모, 외부와의 연계 현황을 파악해야 한다. </p> <p contents-hash="790b64742f87bcf395e60de8f76f509c084f2135a8420b12fd7dfbd5986d3d39" dmcf-pid="p5adwukLDF" dmcf-ptype="general">사용하지 않거나 오랫동안 방치된 홈페이지, 시스템, 계정 등은 삭제하거나 비활성화해야 한다. 임시·시험용 시스템, 계정도 빠짐없이 점검해 동일하게 조치하고, 필요 없는 외부 접속 포트는 차단해야 한다.</p> <p contents-hash="6c3543834a66ec763dbd82fe65ce5bb63e3fae2e1ffdd7a179648e13c845133e" dmcf-pid="U1NJr7EoEt" dmcf-ptype="general">외부 연계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현황을 파악하고 사용하지 않는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는 폐기해야 한다.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별로 접근권한과 개인정보 조회 범위를 최소한으로 제한하고, 비정상적인 대량·반복 요청은 차단하는 게 좋다. 장기 미사용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키·토큰 등 인증정보도 즉시 회수해야 한다.</p> <p contents-hash="1586402283b96385ebac0f7aef8d5e78f65eceb1eb9aab04d43e232d4023aa60" dmcf-pid="utjimzDgI1" dmcf-ptype="general">이 밖에 개인정보 보호조치는 수시로 점검하고 취약점 발견 시 신속히 개선해야 한다. 유출사고에 대비한 대응절차와 담당체계도 미리 마련하고 상시 점검해야 한다.</p> <p contents-hash="64643483f9ea856e46a8213cf5ae99b3a9d5741a14559f25a57241582e3f3f87" dmcf-pid="7FAnsqwas5" dmcf-ptype="general">이정렬 개보위 부위원장은 “개인정보 보호는 기업·기관의 책임 있는 보호조치와 개인의 생활 속 실천이 함께해야 한다”며 “개인은 보호수칙을 실천하고, 기업·기관은 취약점을 미리 점검해 개인정보 유출과 2차 피해를 줄이는 데 힘써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9d943012fe750e006fdf6b06092cfa4aec065b8e81baf49f6b19379f53648ed" dmcf-pid="z3cLOBrNOZ" dmcf-ptype="general">강민구 (science1@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급속 발전 땐 2030년 美 GDP 44조달러…실업률도 11.9%로 10-19 다음 삼성, 내년 폴더블폰 6종 내놓나…‘갤럭시Z 슬라이드’ 등장 전망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