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빅, 가트너 에이전틱 AI 보고서에 3회 째 게재돼 작성일 10-19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도메인 특화 AI의 데이터 확보 방안에서 전문 벤더로 소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auBcpAi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f94dd0bb31d708a174d62899dac261fc2d8df7b48a4f5ca1963c4804a13dd8" dmcf-pid="VN7bkUcn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큐빅 로고. (주식회사 큐빅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9/dt/20261019152441313upkk.jpg" data-org-width="600" dmcf-mid="9ydLHRGh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9/dt/20261019152441313up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큐빅 로고. (주식회사 큐빅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4c82885eb7f379f0b25b205b2b310d082ea20cfc6425d048ab694a8eaf94eb" dmcf-pid="fjzKEukLhF" dmcf-ptype="general"><br> AI-Ready Data 전문 기업 큐빅(CUBIG, 공동대표 배호·정민찬)이 가트너(Gartner)의 도메인 특화 에이전틱 AI 분석 리포트에 수록됐다고 19일 전했다. 큐빅이 올해 가트너의 에이전틱 AI 관련 보고서에 등재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p> <p contents-hash="06fb899525bc5d756ff2e797b6e03ee9f60bd9bd10310cbc8611a34f200512f3" dmcf-pid="4Aq9D7EoSt" dmcf-ptype="general">이번 보고서는 가트너가 10월 14일 공개한 「Deploy Domain-Specific Agentic AI to Lower AI Costs and Drive Innovation」으로, 산업과 업무에 특화된 모델을 AI 에이전트에 접목하는 방안을 다룬다.</p> <p contents-hash="1f5c99f989d192a8a104642babc5932cb6400b27b38674fb8ed62ecda6f81a98" dmcf-pid="8cB2wzDgT1" dmcf-ptype="general">보고서는 도메인 특화 AI의 정밀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조건으로 AI-Ready Data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이를 위한 데이터 확보 및 보강 파트에서 큐빅을 대표적인 전문 벤더사로 언급했다. 특히 합성 데이터는 데이터 부족과 민감정보에 따른 리스크를 극복할 수 있는 핵심 키로 꼽았다.</p> <p contents-hash="d7175effb845fa1be99a0bb0c3ad4513e17e16947f03999a852f7ec326f1b87e" dmcf-pid="6kbVrqwah5" dmcf-ptype="general">앞서 큐빅은 지난 6월에도 가트너의 에이전틱 AI 보고서 2건에 수록되며 테크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당시 ‘솔루션 액셀러레이터’ 보고서에서는 시장을 리드할 기술 혁신기업으로 조명됐다. 보고서의 ‘Tech Innovators in Agentic AI’ 도표에는 에이전트 관리 플랫폼·보안·액셀러레이터 등 3개 카테고리의 10개 기업이 선정됐는데, 국내 기업으로는 큐빅이 유일했다. 지난해에도 가트너의 합성 데이터 분야 보고서에 게재되며 꾸준한 존재감을 보여왔다.</p> <p contents-hash="dc63c0204736c32925a47b3c9488da32cdf736e1f68194ee2496e22366bd5f75" dmcf-pid="Pw28OKsAyZ" dmcf-ptype="general">AI가 실무에서 즉각적인 퍼포먼스를 발휘하려면 타깃 업무에 들어맞는 데이터 공급이 필수적이다. 특정 데이터 유형에 편향되어 있거나 판단에 필요한 정보가 부족하면 AI 모델의 퍼포먼스도 한계에 부딪힌다. 게다가 개인정보나 내부 정보 보안 이슈 때문에 데이터 활용이 제한되는 경우도 다반사다.</p> <p contents-hash="34eae4bb4bad12fd027fd9c656575040d7179865a7eea6175baecad1617a14a5" dmcf-pid="QrV6I9OchX" dmcf-ptype="general">큐빅의 AI-Ready Data 플랫폼 ‘Syntitan(신타이탄)’은 섬세한 데이터 최적화를 통해 AI 모델과 에이전트의 스펙을 끌어올린다. 파트너사의 구체적인 업무 목적에 맞춰 데이터의 특성과 구성을 능동적으로 개선해 준다. 예를 들어 정밀 예측에 필요한 데이터 항목을 선별하거나, 한쪽으로 왜곡된 학습 데이터 밸런스를 조율한다. 이러한 데이터 최적화에 따른 성능 변화는 동일한 모델과 평가 조건에서 객관적으로 비교 분석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1114e4476c3311736fd2167c89a19e12ef2a0b43ad8a21efc2270f6aebb38eb" dmcf-pid="xmfPC2IkCH" dmcf-ptype="general">데이터 합성·재구성 엔진 ‘DTS’는 이를 뒷받침하는 기반 기술이다. 이상거래나 결함처럼 드물게 발생하는 사례의 데이터를 보강하거나, 원본을 직접 쓰기 어려운 경우 AI 학습·분석용 데이터를 생성한다.</p> <p contents-hash="1b7bcdd53feeb292f9f63d701ef09e6369b991a8d28f5d092578946b0e2784c2" dmcf-pid="yKCvfOV7CG" dmcf-ptype="general">배호 큐빅 대표는 “같은 AI 모델을 기반으로 삼더라도 어떠한 데이터를 활용하느냐에 따라 실무 결과물의 수준이 확연히 갈린다”라며 “고객사의 업무에 필요한 데이터를 정교하게 최적화해, AI 모델과 에이전트가 현장에서 성과를 만들어내도록 도울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720d11c31c457eb331bdc87042dae14c35d8dd5cf013dff84d0a054cc7e8455" dmcf-pid="W9hT4IfzyY" dmcf-ptype="general">구본규 기자 qhswls20@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고폰 거래 224만대인데 확인서는 316건…'안심거래' 인지도 11% 10-19 다음 "코딩만으론 생존 불가"…게임사 '채용기준' 바꾸고 '고용불안' 불러온 AI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