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외국인도 여행 명소 손쉽게 탐색…네이버 파파고, '트렌드' 선봬 작성일 10-19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명동·홍대 넘어 제주·부산까지…日·中·영어 지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pCQSPKAj"> <p contents-hash="6c8051261488e9beed9a56d4ebb9405a7b5c34fe9d1bb7376058aa5bbb8d991d" dmcf-pid="uDUhxvQ9AN"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박서린 기자)네이버는 파파고 앱에 방한 외국인 이용자의 상품·장소 탐색부터 방문·예약까지 지원하는 '트렌드' 서비스를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62364895b0b17cdd7e6176299a3e982495e37733539fa0a1f89728c8a22f315b" dmcf-pid="7wulMTx2ka" dmcf-ptype="general">트렌드는 외국인 관광객이 파파고에서 이미지 번역 기능을 이용한 데이터를 토대로 한국의 인기 상품과 장소를 소개하는 서비스다. 여행객들이 많이 찾아본 상품뿐만 아니라 최근 관심이 높아진 제품과 관광지 등을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b6186d8a9bd13aacc4e13f17d3a033df7052c889e2b7883e1574b866892d41b" dmcf-pid="zr7SRyMVAg" dmcf-ptype="general">서비스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번체 등 4개 언어를 지원한다. 스마트폰 언어가 이들 언어로 설정돼 있다면 파파고 앱 홈 화면 오른쪽 상단에 있는 '트렌드' 버튼을 눌러 이용할 수 있다. 다른 외국어를 사용하는 환경에서는 영어로 제공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6caa6cfa85e7c68ab56839ce7c370b7d7e248c521092ff7573d8a3196ccb30" dmcf-pid="qgZD2m9Uk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 파파고 트렌드 서비스. (사진=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9/ZDNetKorea/20261019155432282khny.png" data-org-width="639" dmcf-mid="p2VXg1oMo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9/ZDNetKorea/20261019155432282khn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 파파고 트렌드 서비스. (사진=네이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50e28a6126e51aeac9b32b796c7e83cde0b66622ee8d01fa018c224730e853" dmcf-pid="Ba5wVs2ujL" dmcf-ptype="general"><span>상품 정보는 인기 상품 100개를 보여주는 </span>▲<span>탑</span><span> 100을 포함해 관심도가 높아지는 제품을 소개하는 ▲라이징(Rising), 뷰티·식품·건강 분야별 상품을 모은 ▲뷰티(</span><span>Beauty) ▲푸드(Food) ▲헬스(Health) 등으로 구분했다.</span></p> <p contents-hash="2daf3a84be6cd03a7d797f21a03fbb06c1e8e407f2071bc7c9c9493a98bcdaec" dmcf-pid="bN1rfOV7cn" dmcf-ptype="general">관심 있는 상품을 누르면 인공지능(AI)이 주요 정보를 정리한 브리핑을 이용자 기기 언어로 제공한다. 관련 블로그 게시물과 네이버 쇼핑으로도 연결돼 상품에 대한 상세 설명과 실제 사용 후기를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20c8213bfc1d1f07b2311ba0b2cad79ade0c4eed62987946fe1fa040c68ef37" dmcf-pid="Kjtm4Ifzgi" dmcf-ptype="general">관광지와 매장 정보도 살펴볼 수 있다. 장소 영역에는 이미지 번역 이용량을 기준으로 선정한 인기 장소 100곳과 최근 관심이 증가한 장소를 소개하는 항목이 마련됐다.</p> <p contents-hash="5470861e1505240e16e793f0c95b05c6a7a6d64eee0f19dcfc6ce62b55e8bdee" dmcf-pid="9AFs8C4qkJ" dmcf-ptype="general">'핫스팟스(Hot Spots)'에서는 ▲명동 ▲홍대 ▲성수 등 서울 주요 지역과 ▲제주 ▲부산 등 관광지별로 방문객의 관심이 높은 장소를 확인할 수 있다. 특정 장소를 선택하면 네이버 플레이스에 등록된 ▲위치 ▲영업시간 ▲메뉴 ▲이용자 평가 등이 기기 언어에 맞춰 표시된다. 길찾기와 예약 기능도 연계했다.</p> <p contents-hash="4c59eb0d9f45ba1b1a93240e5e60d44c82b799633fa0d61ea9e62f0124d7247d" dmcf-pid="2c3O6h8Bad"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파파고의 번역 기능에 자사 AI 기술과 서비스를 접목해 외국인 이용자가 한국의 상품과 장소에 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p> <p contents-hash="19a127f0224b8a5e839839d0a5d67160e4952045506d94eab529fadff571e30c" dmcf-pid="Vk0IPl6bAe" dmcf-ptype="general">지난 4월에는 이미지 번역 결과와 함께 네이버 플레이스의 음식점·매장 정보, AI 브리핑으로 정리한 상품 정보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이어 7월에는 일본의 간판이나 제품을 촬영했을 때 타베로그의 음식점 정보와 AI 상품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도록 기능을 확대했다.</p> <p contents-hash="95a0e88cb5f9953c9a62c033c9bc6fb885cc78771164f3a8b3a5e8b02a35d0bb" dmcf-pid="fEpCQSPKjR" dmcf-ptype="general">이번에 도입한 트렌드는 이용자가 직접 촬영한 대상에 관한 정보를 확인하는 기존 방식에서 나아가 다른 외국인 관광객의 이미지 번역 이용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상품과 장소를 찾아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07fbb2e81fddd0f8b11e4513e3c709f885d763469b85ab1432e8c48b31555253" dmcf-pid="4DUhxvQ9gM" dmcf-ptype="general">네이버에 축적된 국내 블로그와 리뷰 등 한국어 콘텐츠도 파파고의 번역 기술을 통해 외국어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한국어에 익숙하지 않은 관광객도 국내 이용자들이 작성한 후기를 참고하고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fa5052165419415977cdc9fb883b89049415cdd3f0d69b8d7f2bef74fdb0934" dmcf-pid="8wulMTx2gx" dmcf-ptype="general"><span>신중휘 네이버 AI 검색 리더는 "AI 에이전트 시대에 파파고는 번역을 넘어 쇼핑과 길찾기, 예약 등 외국인 관광객의 여행 전반을 편리하게 돕는 길잡이로 나아갈 것"이라며 "네이버의 AI 검색 기술력과 다양한 서비스, 양질의 데이터를 결합해 한국의 상품과 장소를 발견하고 경험하는 새로운 이용 가치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 <p contents-hash="39ba583267fa5824c9b9af20100c1cc46ac40eaa838e568f5c2c08ce81c3149f" dmcf-pid="6r7SRyMVoQ" dmcf-ptype="general">박서린 기자(psr1229@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타트업-ing] 디지털 향기로 새 시장 개척···딥센트, 어떻게 후각 콘텐츠 풀어왔나 10-19 다음 중고폰 거래 연 224만대인데...안심거래 확인서 발급 886건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