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주문해도 내년에 받는다”…아이폰 듀오, ‘최소 329만 원’ 초고가에도 품귀 작성일 10-19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3jmo5Lx7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00fd3845459efe30e7e8787bba117e60cbc65292440d9f12cdab23ecf9037a" dmcf-pid="f0Asg1oM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9/donga/20261019160224335xvgt.jpg" data-org-width="1500" dmcf-mid="2XAsg1oM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9/donga/20261019160224335xvg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cd7cfb9f0d33cd061e564616b33fedd402e8d08b96bd715dbf3b23aec0bf003" dmcf-pid="4pcOatgRUZ" dmcf-ptype="general">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인 ‘아이폰 듀오’가 품귀 현상을 보이고 있다. 최소 329만 원에 달하는 높은 출고가격에도 사전예약 배송일자가 내년 1월로 미뤄지는 모양새다. </div> <p contents-hash="e01876acd6faf50d80940a39bb3966bfa355b04518961bd53fdf4e5282e9cff0" dmcf-pid="8UkINFaeUX" dmcf-ptype="general">19일 오후 기준 한국 애플 웹사이트 기준 아이폰 듀오 사전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되는 출고 일자는 내년 1월 22일이다.</p> <p contents-hash="2d436b69d19f0becc3e02768fd5de4a634e3a120d328367c132e2dcac1dde8bf" dmcf-pid="6uECj3NdUH" dmcf-ptype="general">아이폰 듀오의 국내 정식 출시일은 오는 23일이다. 지난 16일 오후 9시 사전판매를 시작했다. 배송 지연이 장기화되면서 국내 중고거래 사이트에선 웃돈을 얹은 매물까지 나오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1060354a96d937089a7f19c7487f657969d0c10520f137cfe688e3f2ff53a4d0" dmcf-pid="P7DhA0jJuG" dmcf-ptype="general">이동통신 3사의 사전예약 역시 출시일 바로 수령 가능한 1차 선착순 사전예약은 일찌감치 마감됐다. 현재 통신사에 따라 2~3차 접수가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74ffabc878933884a0a47fb7f7296b61cc3961c3412570e9f5e7328d050636f2" dmcf-pid="QOfRKwb0FY" dmcf-ptype="general">최저 329만 원(256GB 기준)에서 최고 509만 원(2TB 기준)에 달하는 높은 가격에도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이라는 상징성이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조립 난도가 높아 생산 수율이 떨어져 초도 물량 부족 상황까지 겹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94b81ea7b50bf9f93eb976a86af08049e29b386c0c1c26780fdddebb37e22b1" dmcf-pid="xI4e9rKpFW" dmcf-ptype="general">업계는 적어도 내년 1분기까지 품귀 현상이 이어질 것이라고 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에서 확보한 물량 대비 사전예약이 빠르게 접수된 상황”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daf07b17bdd864bc191f878b44724321a4bf48836abf1489116944971302168" dmcf-pid="yVhGsbmj7y" dmcf-ptype="general">한편 이동통신 3사는 아이폰 듀오 출시에 맞춰 일제히 사전판매 프로모션 경쟁에 나서고 있다.</p> <p contents-hash="9dd143ff82b4c6b15cd2c94ce56c9c16d04675c5bbedf7265f4ce3e04394b5d8" dmcf-pid="WflHOKsA3T" dmcf-ptype="general">먼저 SK텔레콤은 사전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럭키 룰렛’ 이벤트를 진행, 추첨을 통해 아이폰 듀오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최대 30만 원 상당의 T다이렉트샵 이용권을 제공한다. 또한 중고폰 반납 보상과 제휴카드 할부 구매를 함께 활용하면 최대 221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전예약 후 11월 30일까지 개통한 고객에게는 ‘클럽 아이폰 듀오’ 혜택도 제공한다. 5만 원 상당의 아웃백 베이비 백 립 쿠폰과 카카오 이모티콘 플러스·배민클럽 2개월 무료 이용권 등이 포함된다.</p> <p contents-hash="41fe22602f43152671a19c81c060250c6bbe9474af27bfdd00e7ba6961988787" dmcf-pid="Y4SXI9Ocpv" dmcf-ptype="general">KT는 제휴카드 할인과 캐시백을 결합해 최대 약 144만 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공식 온라인몰 ‘KT 다이렉트샵’에서는 사전예약을 하면 1차 고객은 정식 출시일인 23일 제품을 받아볼 수 있으며, 2차 고객에게는 출시일로부터 3일 이내 배송을 보장한다.</p> <p contents-hash="d2c3387801b622f45c487c862a9180c5c44767039706a1237edc925f2f7e329a" dmcf-pid="G8vZC2IkuS"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번호이동과 온라인 전용 요금제 ‘너겟65’ 가입 등 조건을 충족한 고객에게 최대 113만 2000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아이폰 듀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조기 반납형 단말 보상 프로그램인 ‘70% 보상패스’를 선보인다. 아이폰 듀오 개통 6개월 차부터 기존 단말을 반납하고 LG유플러스에서 새로운 아이폰으로 기기변경하면, 반납 시점과 단말 상태 등 조건에 따라 최초 출고가의 최대 70%를 포인트로 보상한다.</p> <p contents-hash="b8880dcd03c290012016f560347ba18e1c1eb06d29366ada7693bf5637058f1f" dmcf-pid="H6T5hVCE7l" dmcf-ptype="general">윤우열 기자 cloudancer@donga.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 ‘AI 정치광고’ 범람…10개 중 7개 표기 안 해 10-19 다음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