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30만명, NHN두레이로 업무 본다…전군 협업 플랫폼 '국방이음' 운영 시작 작성일 10-19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방부·육해공군 등 메신저·메일·문서 공유 통합…국방망 내 직접 구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0UkPTsou"> <p contents-hash="89eb0d3206568816f02497eb0d14a822de49ef35043fe9dc3580585605cf7775" dmcf-pid="ZelvxpAicU"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안희정 기자)NHN두레이가 국방부와 육·해·공군 등 전군 30만명이 사용하는 통합 협업 플랫폼 '국방이음' 구축을 마쳤다. 군 내부에 분산돼 있던 메신저와 메일, 문서 공유 등 업무 기능을 하나로 통합하고, 향후 인공지능(AI) 기능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p> <p contents-hash="1defd12a2f4221ea3abe8b4c8ec49d8a47c9a2843050e7bc7df20f351efd5809" dmcf-pid="5dSTMUcnAp" dmcf-ptype="general">NHN두레이는 자사 협업 서비스 '두레이(Dooray!)'를 기반으로 구축한 국방이음이 공식 운영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03416497bd659de1306fecfc1258196976916dbce4fd53f0fdf6a800e057220e" dmcf-pid="1JvyRukLk0" dmcf-ptype="general">국방이음은 국방부와 육·해·공군, 국방부 직할부대 등 전군 30만명이 사용하는 공식 협업 플랫폼이다. 기존에 조직과 부대별로 나뉘어 있던 업무 도구를 하나로 통합해 부대 간 자료 공유와 협업을 지원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bde1f9b39e807ad2ed2cc09cb35cfaa07439291419b7add496cc761569d4d2" dmcf-pid="tiTWe7Eoa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HN두레이, Dooray! 기반 ‘국방이음’ 구축 완료…전군 30만명 공식 협업 플랫폼 자리매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9/ZDNetKorea/20261019184437137vsrb.jpg" data-org-width="640" dmcf-mid="H3di1m9U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9/ZDNetKorea/20261019184437137vs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HN두레이, Dooray! 기반 ‘국방이음’ 구축 완료…전군 30만명 공식 협업 플랫폼 자리매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d07ea734a35eef13211cbce1b14bc9010b04b9022d6c1b6c5d94cc1c96336f" dmcf-pid="FnyYdzDgAF" dmcf-ptype="general">NHN두레이는 2024년 말부터 국방통합데이터센터에 두레이를 구축하고 국방부와 일부 부대에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후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이번에 전군 대상 공식 서비스를 개통했다.</p> <p contents-hash="597363fa06be4bd176dac5b697f79b7408388bf4b3a0c81340cbc1d76af939a8" dmcf-pid="3LWGJqwaAt" dmcf-ptype="general">국방이음에서는 메신저와 메일, 프로젝트 관리, 드라이브, 캘린더, 화상회의 등 주요 협업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17261990d530311f1d6853ecc513ce08a7d395ca3dec901dd4dcaf0c5a8d79d" dmcf-pid="0oYHiBrNa1" dmcf-ptype="general">프로젝트 기능을 활용하면 여러 업무를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고, 드라이브에서는 구성원들이 문서를 공동 편집할 수 있다. 캘린더를 통한 일정 공유와 화상회의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7fd34fcdc0641be976852cc097f6c4d0b69618807875782ba4814fb4cebd7be3" dmcf-pid="pgGXnbmja5" dmcf-ptype="general">특히 군 내부 정보를 다루는 만큼 보안 환경을 고려해 시스템을 구축했다.</p> <p contents-hash="712e23d81fdf4359304d42895d5a8450d41e765da94a2da75558165ebc65d462" dmcf-pid="UaHZLKsAAZ" dmcf-ptype="general">NHN두레이는 외부 인터넷망과 분리된 국방통합데이터센터 내부에 서비스를 직접 설치했다. 이를 통해 군 내부 데이터에 대한 통제권을 확보하고, 대규모 사용자가 동시에 접속할 수 있는 운영 환경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eded25da35baf5de9931199a3cefbd0d88338d763e2263988006f74443b59ffe" dmcf-pid="uNX5o9OcaX" dmcf-ptype="general">국방망 내부에 구축된 서비스지만 최신 기능을 적용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 체계도 갖췄다. 일반적인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처럼 새로운 기능과 개선 사항을 지속 반영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p> <p contents-hash="f578c826806418dfe50b7ad506a9972f61914a91c905302df39983f7e3e98768" dmcf-pid="7jZ1g2IkcH" dmcf-ptype="general">향후에는 AI를 활용한 업무 지원 기능도 도입할 가능성이 있다.</p> <p contents-hash="a689a1eab877d001e5c29535d9e7ba07748a0ae389fa9b76e37bcac72866eb6d" dmcf-pid="zA5taVCEjG" dmcf-ptype="general">NHN두레이는 국방부와 협의해 AI 협업 기능과 한글(HWP·HWPX) 등 다양한 문서 작성을 지원하는 '두레이 AI' 적용을 검토할 예정이다. 다만 구체적인 도입 시기와 적용 범위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f8d25f772d1026ba5d295152ec30499bb0e11199d28bd4c2b3f590abd8f4111d" dmcf-pid="qJvyRukLjY" dmcf-ptype="general">이번 사업에는 NHN두레이가 서비스 구축을 맡고, 공공·국방 분야 시스템 통합 기업 MTCM이 핵심 파트너로 참여했다. MTCM은 구축 과정에서 프로젝트 관리를 담당했으며 향후 서비스 운영도 지원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1cb2e34ac614bed45ed0d3e0c627f1e93e1821c0c3bf7916ce85fb9c2bbd082" dmcf-pid="BiTWe7EocW" dmcf-ptype="general">백창열 NHN두레이 대표는 "전군이 사용하는 공식 협업 플랫폼으로 자리 잡은 만큼 군 현장에서 나오는 개선 요구를 지속 반영하겠다"며 "국방 분야 디지털 전환과 AI 전환을 지원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e4c55a43cf8a65ac0f4f02d29e00736b844fb346a75abc151ef64f4b3975077" dmcf-pid="bnyYdzDgAy" dmcf-ptype="general">안희정 기자(hjan@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규제만 남은 통신정책… 통신3사 설비투자 6년간 37% 감소[AI시대, 통신정책 2.0으로] 10-19 다음 실무형 AI인재 뽑는다더니…SK하이닉스 해커톤은 왜? [테크 자잘자잘]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