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누가 사” 했는데 359만원→450만원...“비싸다” 혹평받던 아이폰 듀오 ‘반전’ 작성일 10-19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uU3g2Ik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9e5966a26cbc3aad9ac69885be1d116f559943b37d821bf813da7965a1c404" dmcf-pid="t7u0aVCE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폰 듀오. 애플 홈페이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9/seouleconomy/20261019213823116pfno.png" data-org-width="582" dmcf-mid="XujHe7Eo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9/seouleconomy/20261019213823116pfn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폰 듀오. 애플 홈페이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bf7fad3d618e1e6d514aa60405fb8923cdef6fc6dde5d0720854c3e1015659" dmcf-pid="FFtZJqwavr" dmcf-ptype="general">가격이 비싸다는 평가를 받은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가 예상외의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 사전예약 배송일자가 내년 1월로 미뤄지는 상황에서 각종 중고거래 플랫폼에는 정가에 수십~수백만 원 웃돈을 붙인 ‘되팔이’ 매물까지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1780c9915e81c53ae18d7815cfd80826e1bc167c37523f5e2223a3af871c3496" dmcf-pid="33F5iBrNTw" dmcf-ptype="general">17일(현지 시간) 나인투파이브맥, 맥루머스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을 시작한 뒤 이베이에 수십건의 재판매 매물이 올라왔다. 이베이에서는 아이폰 듀오 나이트 스카이 2테라바이트(TB) 모델이 5000달러(약 690만 원)에 판매 완료로 표시됐다. 미국 정가인 3199달러(428만 원)보다 약 1.56배 높은 가격이다. 정가 2599달러(347만 원)인 같은 색상 1TB 모델의 사전예약 확보 매물도 4400달러(588만 원)에 판매 완료됐다. 국내 중고거래 플랫폼에서도 웃돈을 붙인 매물이 확인됐다. 359만 원인 512GB 모델을 420만~450만 원에 판매하겠다는 식이다.</p> <p contents-hash="40105e2a5fcb67fcc1771f184a712e31da70eb438cd0de5169db42bb50808bfc" dmcf-pid="0031nbmjWD" dmcf-ptype="general">현재 애플 온라인스토어에서 아이폰 듀오를 사전 주문하면 내년 1월 말께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미국에서는 예약 시작 후 약 30분 만에 모든 색상·저장용량 조합의 배송 예상일이 내년 1월25일로 밀렸다. 한국에서도 지금 예약하면 내년 1월 말에야 받을 수 있는 상황이다.</p> <div contents-hash="e0b68e0270da93380210e1bc0df574c1a65268396422438ac31a07eaacfc55c1" dmcf-pid="pp0tLKsATE" dmcf-ptype="general"> <div> <strong>높은 초기 수요 탓? 공급 물량 제한 탓?</strong> </div> <br> 애플은 아이폰 듀오에 대한 높은 초기 수요를 인정했다.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 최초의 폴더블 모델인 아이폰 듀오에 대한 사전예약 수요가 이례적인 수준”이라며 “고객에게 (아이폰 듀오를) 신속히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0d1f14756d00344bc796f88701d67fbc590ed9d33829a79aa7c799dbce8cb0e" dmcf-pid="UUpFo9Ocyk" dmcf-ptype="general">다만 높은 수요뿐 아니라 제한적인 초기 공급 물량도 품귀 현상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제품 출시 전부터 폴더블 디스플레이와 힌지 등 부품의 제조 난도가 높아 생산 수율이 떨어지고 납품이 지연되는 등 초기 물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 바 있다. 애플 전문매체 맥루머스닷컴은 지난달 중국 경제매체 지예몐 뉴스의 보도를 인용해 지난 9월 17일 기준 아이폰 듀오의 최종 조립 수율이 60%를 조금 웃도는 수준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9699b5d28c409f898f58554611076ab64dd5985a040d5d9f3637b184b779f8c" dmcf-pid="uuU3g2IkWc" dmcf-ptype="general">국내에 배정된 물량도 많지 않다 보니 국내 이동통신사들도 초기 공급 물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통사들은 추가 물량 확보를 통해 사전예약 고객들에게 순차적으로 제품을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이통사들은 확보된 단말 물량과 향후 공급 일정에 맞춰 사전예약 및 판매를 진행 중이다. 일부 이통사는 사전예약을 차수별로 나눠 운영 중이며, 현재 3차 예약까지 진행 중이다.</p> <div class="video_frm" dmcf-pid="77u0aVCETA"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ZcDcUl6byI"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ZcDcUl6byI"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Xq4be14TeMk?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div contents-hash="e0a99e1802a287cd65c3d1eed80ee127b0a4abd9b1354360c1236b661364d654" dmcf-pid="zz7pNfhDCj" dmcf-ptype="general"> <div> 18년 만에 자존심 접은 애플! 왜? </div> <br> 김수호 AX콘텐츠랩 기자 suho@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가 ‘내부자 위협’ 됐다”…MS 신원·접근 관리 부사장 “관찰 못하면 신뢰 없어” 10-19 다음 “완결까지 기다리려고 했는데 못 참겠다” 압도적 ‘1위’ 난리더니…결국 다시 살아나는 티빙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