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1.1% 반등…엔비디아·메모리주 회복, 코어위브는 약세 작성일 10-20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mCIVCE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da33ce1f8a186bc41d8e868f371b99f0a1a357e8d2c2e06ccf716ecd774f9c" dmcf-pid="ujshCfhD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0/552796-pzfp7fF/20261020054638949jwog.jpg" data-org-width="640" dmcf-mid="pfq9Km9U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0/552796-pzfp7fF/20261020054638949jwo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352b30f70ccfdd57dfee211b546cf572b4ac5d3e9e2ebe8e133be6bd76aa09f" dmcf-pid="7AOlh4lwyh"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19일(현지시간) 기술주 반등 속에 혼조세로 마감했다. 지난주 낙폭이 컸던 반도체와 인공지능(AI) 관련주가 반등하며 나스닥 상승을 이끌었다. 다만 AI·기술주를 뺀 종목 다수는 내려 상승세가 시장 전반으로 번지지는 않았다.</p> <p contents-hash="83eede87ad937566053614c33171d2c0d88a1f81921a7953e1dbacb16d1fecfe" dmcf-pid="zcISl8SrlC" dmcf-ptype="general">이 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6.38포인트(0.1%) 내린 5만1966.03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31.29포인트(0.4%) 오른 7690.73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90.85포인트(1.1%) 상승한 2만6430.89로 마감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8거래일 연속 하락을 끊고 상승 전환했다. 이 기간 누적 낙폭은 약 15.7%였다.</p> <p contents-hash="02db3009e1b40195d24e670f646ce7a94a5decc5f8955a6884af2ee7809704b6" dmcf-pid="qkCvS6vmlI" dmcf-ptype="general">반도체주에서는 엔비디아(NVIDIA)가 1.4% 올랐다. AMD와 마이크론(Micron), 샌디스크(SanDisk)도 상승 전환했다. 인텔(Intel)은 JP모건(JPMorgan)이 투자 의견을 '비중축소'에서 '중립'으로 올리면서 상승했다. 웨스턴디지털(Western Digital)은 6.1% 오른 352.21달러에 마감했다. 엔비디아는 AI 클라우드 기업 모달(Modal)에 신형 '베라(Vera)' 중앙처리장치(CPU)를 공급하기로 했다. 모달은 AI 에이전트 구동에 베라를 쓰고 기존 인텔·AMD CPU와 병행한다.</p> <p contents-hash="fcb760358f05b7e6bf50b1b58909a71d0ad25d27e2dc76fe0ee711c873722574" dmcf-pid="BWFUpjUZhO" dmcf-ptype="general">빅테크에서는 아마존(Amazon)이 강세였다.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가 아마존을 최선호 종목으로 꼽고 목표주가를 올렸다. 데이터독(Datadog)도 투자 의견 상향에 힘입어 올랐다. 반면 AI 클라우드 기업 코어위브(CoreWeave)는 골드만삭스(Goldman Sachs)의 투자 의견 상향에도 0.4% 내렸다. 장 초반 7% 넘게 올랐다가 상승분을 반납했다. 코어위브는 지난주 25.2% 하락했다.</p> <p contents-hash="a41c4e00c779de638150737830528e27821eb6a77774547e6dacb3eb6b173c2e" dmcf-pid="bY3uUAu5ys" dmcf-ptype="general">AI 데이터센터 투자를 위한 대규모 차입과 고금리 부담은 여전히 경계 요인이다.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5.09%에서 5.14%로 올랐다. 투자자들은 이번 주 메타(Meta)와 램리서치(Lam Research) 실적 발표에서 AI 투자 전망을 확인할 예정이다. 웨스턴디지털도 이번 주 분기 실적을 발표한다.</p> <p contents-hash="9a14fe389c248140c1614c531c3f954e5d8703e3a603dacb857f80060b268fbe" dmcf-pid="KG07uc71lm" dmcf-ptype="general">국제유가는 미국의 대러시아 제재 완화에 따른 공급 확대 기대감과 예멘 후티 반군의 사우디아라비아 석유시설 공격에 따른 공급 차질 우려가 맞물리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 대비 2.25달러(2.22%) 상승한 배럴당 103.6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p> <p contents-hash="fbc6ec49d375bd4ee5ccb6e922940cceb98a04d3a1d8c6ee07b336bff767a574" dmcf-pid="9Hpz7kztlr" dmcf-ptype="general">반면 브렌트유 12월물은 전장 대비 0.31달러(0.28%) 내린 배럴당 109.55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물단지’ 엑시노스 2700 생산 10% 이상 확대… 삼성 비메모리 회복 이끄나 10-20 다음 "역대 최고가?" 갤럭시S27 울트라, 200만원대부터?...예상가 보니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