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쇼TV] “AI 서비스 성능 개선, GPU부터 더 사야 할까?” 10월 27일 생방송 작성일 10-20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XQAqwa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c1802932848d1e005690b37fc3044d62cf480f7bfa90395c52b162fc4b366b" dmcf-pid="53D08yMV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0/etimesi/20261020090246826aggg.jpg" data-org-width="354" dmcf-mid="XQFdw2Ik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0/etimesi/20261020090246826agg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51cae27eaa9ca12b09b7be77f089caf291763a608bce31bb9a436be379fe07" dmcf-pid="10wp6WRfwy" dmcf-ptype="general">오케스트로는 오는 10월 27일(화) 오후 2시부터 전자신문 웨비나 전문 방송 올쇼TV에서 'AI 서비스 성능 개선, GPU부터 더 사야 할까?'를 주제로 무료 온라인 웨비나를 개최한다.</p> <p contents-hash="597f1756ba2c608b384ea666547ccd7735c14c130eff906a265f5d4f4d8948d8" dmcf-pid="tprUPYe4mT" dmcf-ptype="general">이번 웨비나는 매월 한 차례 진행되는 'OKESTRO WebTech Day 2026'의 10월 프로그램이다. OKESTRO WebTech Day 2026은 인프라와 재해복구(DR), 클라우드 네이티브, 소버린 AI 데이터센터 전략 등 2026년을 대비하기 위한 핵심 기술과 실제 적용 사례를 소개하는 행사다.</p> <p contents-hash="45be4bcfcd8006fef5ec74bdd383477180ddc43d60ffe831a3cd1d0b1c2fd115" dmcf-pid="FUmuQGd8sv" dmcf-ptype="general">AI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확산되면서 기업의 경쟁력은 AI 모델을 도입하는 단계를 넘어 한정된 GPU 자원으로 얼마나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지에 따라 좌우되고 있다. 특히 AI 추론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GPU 활용 효율과 서비스 성능, 운영 비용을 동시에 최적화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p> <p contents-hash="50e202eefbf131efa692bb4f57141b422d72f6e2512acfb2ac99bc43ab160942" dmcf-pid="3us7xHJ6rS" dmcf-ptype="general">이번 웨비나에서는 AI 추론 인프라 시장의 변화와 기술적 과제를 살펴보고, 오케스트로의 'CONCERTO A.I.'가 제공하는 분산 추론 및 자원 최적화 기술을 활용해 GPU 효율을 높이는 방안을 소개한다. 이를 바탕으로 AI 서비스 성능과 안정성을 향상하고 인프라 운영의 경제성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도 제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8bf61b7b4f7a3702c26753929c8de24b5f438e3741e98e1fec4d13d0d6680ab" dmcf-pid="07OzMXiPsl" dmcf-ptype="general">행사는 사회자와 두 명의 전문가가 함께하는 팟캐스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AI 추론 기술의 핵심 원리부터 실제 기업의 도입 검토 사례, 프라이빗·소버린 AI 인프라 전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관점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간다.</p> <p contents-hash="cdc3b6e1f5da42903d86ac22825a7bef8ee1b14907d7439a8943d4203f3f28d0" dmcf-pid="pzIqRZnQrh" dmcf-ptype="general">첫 번째 세션 'OKESTRO Overview'에서는 오케스트로 그룹과 AI 인프라 전략을 소개하고, 클라우드와 AI를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살펴본다.</p> <p contents-hash="25cd10d831128c12de64e9dfa2e5c5dc7bd05a7e0f3a4f1ac9e1ecbf8e792e10" dmcf-pid="UqCBe5LxEC" dmcf-ptype="general">두 번째 세션에서는 AI 경쟁력의 중심이 모델 도입에서 실제 서비스 운영으로 이동하는 시장 변화를 짚어본다. GPU 활용 효율과 AI 추론 성능 최적화가 중요한 이유를 살펴보고, 에이전틱 AI(Agentic AI)의 확산에 따라 추론 인프라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도 설명한다.</p> <p contents-hash="eeba05939849ebba994d88b6828ec05838229f28c9cb7b4b61e5c7ef95bcab80" dmcf-pid="uBhbd1oMsI" dmcf-ptype="general">세 번째 세션은 AI 추론의 작동 원리와 성능 저하 요인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프리필(Prefill)과 디코드(Decode)의 처리 구조, KV 캐시 관리 방식을 설명하고 CONCERTO A.I. 기반의 분산 추론 및 자원 최적화 기술을 소개한다.</p> <p contents-hash="43ffef74486984cd55b96408ba907bd6c59939b65f27455afb06311dc73ebade" dmcf-pid="7blKJtgRmO" dmcf-ptype="general">네 번째 세션에서는 CONCERTO A.I.가 제시하는 차세대 AI 추론 인프라의 기준을 다룬다. GPU 활용 효율을 극대화해 서비스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방안과 AI 추론 인프라의 배포·운영·모니터링을 효율화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GPU와 NPU 지원을 비롯해 프라이빗·소버린 AI 환경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도 공유한다.</p> <p contents-hash="32ba4bc0f09a3476515f6b6829b3064a6fc9753c382c4e7d66427959654e62e9" dmcf-pid="zKS9iFaess" dmcf-ptype="general">마지막 세션에서는 금융과 통신, 엔터프라이즈 분야의 AI 인프라 도입 검토 사례를 살펴보고, 기존 IT 인프라와 AI 환경을 연계해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산업별 적용 전략을 소개한다.</p> <p contents-hash="53aabb96bb6e12fe3a55ac99bb1f2ebeb349444076a792fc8ee016082b009991" dmcf-pid="q9v2n3NdIm" dmcf-ptype="general">오케스트로는 국내 서버 가상화 분야에서 다수의 윈백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 2025년에는 'CONTRABASS'의 VMware 윈백 매출이 100억 원을 넘어섰으며, 2023년 이후 2년 만에 윈백 레퍼런스는 약 20배, 수주 금액은 약 24배 증가했다. 일본 AI 데이터센터에 '소버린 AI 클라우드 솔루션' 패키지를 수출하며 해외 시장 진출도 확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436145b68c03e7e7c81efc6713e78754db5987cc6d2966e6a5fdbec6fb558f4" dmcf-pid="B2TVL0jJOr" dmcf-ptype="general">이번 웨비나는 AI 인프라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과 기존 GPU 자원의 활용 효율을 높이려는 조직에 유용하다. AI 추론 서비스의 응답 속도와 안정성 개선을 고민하는 IT·인프라 담당자, GPU 운영 비용을 절감하려는 기업, 프라이빗·소버린 AI 환경을 준비하는 기술 및 사업 담당자에게도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03469e10c6b5f72ba2177acbd0ffb15dc8844ec70618d0924a7896e017ff686e" dmcf-pid="bVyfopAiOw" dmcf-ptype="general">자세한 정보 및 등록 신청은 올쇼TV 홈페이지(<a href="https://www.allshowtv.com/detail.html?idx=1762" target="_blank">https://www.allshowtv.com/detail.html?idx=1762</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cf730390e7e774cfb069407f398c0ae24e54dbb7fac35f0959370f50c71d0c1" dmcf-pid="KFE34Tx2wD" dmcf-ptype="general">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 병원 데이터·AI 묶어 '의료 AX' 확대…아크릴과 공동 사업 10-20 다음 “골치 아픈 계약서·연차 한곳에서 끝낸다”… 유니포스트바다김밥에 인사 관리 솔루션 공급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