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카톡 채널홈·소식 개편…콘텐츠 노출 강화 작성일 10-20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비즈니스 채널 전환 대상 확장…사업자→개인도 가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PCJZnQoQ"> <p contents-hash="96edffaefe1a49d135911c7f43cf01b18235456b4a690a33878935611e8d566a" dmcf-pid="37Qhi5LxgP"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박서린 기자)카카오는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하는 파트너가 업종과 운영 방식에 맞춰 채널을 구성하고, 이용자가 보다 편리하게 플랫폼을 둘러볼 수 있도록 '채널홈'과 '소식'을 개편했다고 20일 밝혔다.</p> <p contents-hash="d842064885b735ada7cb6dcdbc478eae3ddf181cb756fee153741796699b9da3" dmcf-pid="0zxln1oMo6" dmcf-ptype="general">이번 개편으로 채널 운영자는 기존 '일반형'에 더해 새롭게 도입된 '콘텐츠형' 채널홈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콘텐츠형은 채널에 올라온 게시물과 짧은 동영상을 격자 형태로 배치하는 방식이다. 이용자가 특정 게시물을 선택한 뒤 화면을 위아래로 넘기면 같은 채널에 등록된 다른 콘텐츠도 연속해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8840922b44bed954c7cc1b4a7ef51f63a9fdb16758a3639b74f58d16c82e603" dmcf-pid="pqMSLtgRj8" dmcf-ptype="general">채널 운영자가 프로필을 꾸미거나 이용자에게 제공할 기능을 설정하는 방식도 다양해졌다. ▲프로필 이미지 ▲소개 문구 ▲카테고리 등을 활용해 채널 정보를 안내할 수 있으며, 비즈니스 채널의 경우 ▲사진 ▲영상 ▲색상 등을 배경에 적용할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614c02ee3d2867172a262e28996f6dd3803d85cb8b072f724dfe19a7d4123e" dmcf-pid="U4oXkzDgk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카카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0/ZDNetKorea/20261020100524715dyon.jpg" data-org-width="640" dmcf-mid="tcvfXi5To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0/ZDNetKorea/20261020100524715dy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카카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281fbbc308eb078ebb804d2afd5321c9b7a6a4768d22531ff0a65e563b13dd" dmcf-pid="u8gZEqwaNf" dmcf-ptype="general"><span>이용자가 채널에서 필요한 기능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도록 버튼을 배치하는 것도 가능하다. 채널 운영 목적에 따라 ▲쿠폰 ▲예약 ▲전화 연결 등의 기능을 바로가기로 설정하면 된다.</span></p> <p contents-hash="48b08918be1555701072b9a382564e1a903ccbbc28a304e3b2431a7799b0d9dc" dmcf-pid="76a5DBrNNV" dmcf-ptype="general">게시물 작성 방식에는 '카드형 소식'이 추가됐다. 사진과 동영상을 한 게시물에 최대 40개까지 담을 수 있으며, 이용자는 화면을 좌우로 넘기면서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신제품 ▲매장 내부 ▲행사 현장 등을 여러 이미지와 영상으로 소개할 때 활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0ff8174bd7766293b7d07683887b7132c3d26b516039f26f07fcc3ac0d2097f" dmcf-pid="zPN1wbmja2" dmcf-ptype="general">카드형 게시물에는 외부 페이지로 연결되는 링크와 장소 정보도 각각 하나씩 첨부할 수 있다. 긴 문장으로 자세한 내용을 전달해야 한다면 기존에 제공하던 '블로그형 소식'을 이용하면 된다.</p> <p contents-hash="186b1a9a2f82470d430501733771ff8033ed637c80ffd40ac9f2bf57a15fbba2" dmcf-pid="qQjtrKsAA9" dmcf-ptype="general">콘텐츠 제작 절차도 변경됐다. ▲게시물 편집 ▲미리보기 ▲발행 관련 설정을 별도 화면으로 이동하지 않고 한곳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p> <p contents-hash="1b1bfec3b07bbe901aa319638a3277d049c52bce3863b8b73fb566c4b24b4ffd" dmcf-pid="BxAFm9OcgK" dmcf-ptype="general">아울러 카카오는 비즈니스 채널로 전환할 수 있는 대상도 넓혔다. 기존에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제공했지만, 앞으로는 전문 자격을 갖춘 개인도 심사를 거쳐 비즈니스 채널을 운영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29c6c7141a6c41f5a0b9cb156bdb1b21d247dc2c14be81fa57e86edd4ec11b78" dmcf-pid="bMc3s2Ikcb" dmcf-ptype="general">전환 승인을 받은 운영자에게는 자신의 전문 분야와 이력을 알릴 수 있는 '경력 카드' 기능이 제공된다. 이를 활용해 채널을 친구로 추가한 이용자들과 소통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a53bc9c750ef919694bad1885321d40f2efc45acb6206822a11dd7314ea4c7c" dmcf-pid="KRk0OVCEaB" dmcf-ptype="general">황준연 카카오비즈니스 도메인 리더는 "채널의 콘텐츠를 소개하고, 다양한 소식을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채널홈과 소식 화면을 개편했다"며 "앞으로도 파트너와 이용자들이 카카오톡 채널에서 편리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fca2dbb91e5ac2768d21762e26ad02c2d05e309801f276d2bf9b255197b4f57" dmcf-pid="9eEpIfhDgq" dmcf-ptype="general">박서린 기자(psr1229@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NS 금지당한 호주 청소년, 스마트폰과 멀어졌을까 10-20 다음 "중소기업 10곳 중 9곳은 털렸다"…금전 피해·데이터 손실까지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