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지스타 출품작 5종 발표…'타래' 신규 직업 첫 시연 작성일 10-20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타래: 언바운드' 신규 직업 '투귀' 세계 최초 시연<br>10년 연속 지스타 참가…11월 부산 벡스코서 신작 체험<br>'에이지 트위스터'·'왈츠앤잼' 등 다양한 장르 선보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TDZn1yX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ddeace63711b60074101b0b5e74bf0898daa8566d98ba3953e8a4eac8f64ed" dmcf-pid="GxARm9Oc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크래프톤은 다음 달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6에 '타래: 언바운드', '펍지', '에이지 트위스터', '왈츠앤잼', '템빨용사' 등 5개 작품을 출품한다. (사진=크래프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0/newsis/20261020133630726zxwv.jpg" data-org-width="720" dmcf-mid="WWuG9OV7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0/newsis/20261020133630726zx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크래프톤은 다음 달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6에 '타래: 언바운드', '펍지', '에이지 트위스터', '왈츠앤잼', '템빨용사' 등 5개 작품을 출품한다. (사진=크래프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2d6426c9e8ce54f4ce243b1d2c1c8ff92bfbf3f3981b3644a34f40a53ffd2f" dmcf-pid="HMces2Ik1E"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크래프톤이 다음 달 열리는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6'에서 동양 판타지 신작 '타래: 언바운드'의 신규 직업 '투귀'를 세계 최초로 시연한다. 펍지를 비롯한 출품작 5종을 선보이고 체험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c6ff9e47f67a5618261f32fac84dc42604f74ed4acc143eef56f5c27e8a92b8" dmcf-pid="XRkdOVCE1k"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6에 '타래: 언바운드', '펍지', '에이지 트위스터', '왈츠앤잼', '템빨용사' 등 5개 작품을 출품한다고 20일 밝혔다.</p> <p contents-hash="37c2156896ff20436b178eb0a08ed636bf799aee5af98cd5fb8ba7263a6399c4" dmcf-pid="ZeEJIfhDYc" dmcf-ptype="general">이번 전시에서 주목할 작품은 타래: 언바운드다. 불교의 육도윤회에서 영감을 받은 동양 다크 판타지 액션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이용자는 윤회의 질서를 파괴하려는 존재 '아가사'를 저지하는 여정에 나선다.</p> <p contents-hash="34d7bb4f155570d8451f996e3337df3870a431b6961c8ddb0741d5d9fa07d250" dmcf-pid="5dDiC4lwGA" dmcf-ptype="general">게임에는 동양 역사 속 실제 직업을 재해석한 여섯 가지 직업이 등장한다. 이용자는 각 직업의 특성에 따라 서로 다른 전투 방식을 경험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77ee67fbfcc8fb7cb87ae113adde9ffb8d9a9b4f997faed618cc3c86402fd8f" dmcf-pid="1Jwnh8SrZj"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지난 게임스컴에서 '사무라이', '착호갑사', '풍수사' 등 세 가지 직업을 선보였다. 이번 지스타에서는 새로운 직업인 '투귀'를 세계 최초로 시연한다. 관람객들은 현장에서 투귀를 직접 플레이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26e2e14e9bdae58ce276cd114338dcf50e156c82223adf51a8afbcecf64293e7" dmcf-pid="tirLl6vmGN" dmcf-ptype="general">올해로 10년 연속 지스타에 참가하는 크래프톤은 '크래프톤 나우'를 부스 콘셉트로 정했다. 기존 인기 게임부터 개발 중인 신작까지 한자리에서 소개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d498382b14aef992a86615227bcaf14a21cc5973bdb3be74e85f17f0476c41d" dmcf-pid="FnmoSPTsZa" dmcf-ptype="general">대표 게임인 배틀그라운드는 별도의 대규모 체험 공간을 마련한다. 크래프톤은 게임을 주제로 한 사진 촬영 공간과 이용자 참여 행사, 무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a705f81b3b1bdea6e7f8b363719e72656ca068b531524200fac3c9ea74cc180" dmcf-pid="3LsgvQyOYg" dmcf-ptype="general">'왈츠앤잼'도 오는 12월 3일 정식 출시에 앞서 시연 기회를 제공한다. 이 게임은 길을 잃은 영혼 '왈츠'와 강아지 '잼'이 사후 세계를 탐험하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이용자는 두 캐릭터의 능력을 활용해 퍼즐을 풀고 적을 물리치며 모험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ca19d464aefe8163cab1a6cecade3d5a385a5457d0abf3127bcfad41e2a93a49" dmcf-pid="0oOaTxWIHo" dmcf-ptype="general">모바일 전략 RPG '템빨용사'도 선보인다. 가방 속에 무기와 아이템을 어떻게 배치하고 조합하느냐에 따라 전투 결과가 달라지는 게임이다. 관람객들은 모바일 기기와 태블릿으로 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fdb0d19afe52ae399987428ef28358a52cf780351cb5d41f12c9c1600f12278" dmcf-pid="pgINyMYCXL" dmcf-ptype="general">'에이지 트위스터'는 할아버지와 손녀가 엄마의 흔적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2인 협동 게임이다. 두 이용자가 신비한 팔찌로 캐릭터의 나이를 바꾸고, 각 연령대의 능력을 조합해 장애물을 극복하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61851ffc2caa626f30ae6c196fe0fe848f193ccdd19b341a387a970dc5fd572e" dmcf-pid="UaCjWRGhXn"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벡스코 제1전시장 1층 A03 구역에 부스를 마련한다. 구체적인 체험 프로그램과 행사 일정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d2124bcff19682fdf9b9f720a14310111a90908e403aa486bd319728b28d040" dmcf-pid="uNhAYeHl5i"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zoo@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래 대기업, 미리 잡는다"…SAP가 유망기업 100곳 찾아 나선 이유 10-20 다음 AI가 대신하는 거래…“사람의 승인 증명해야” [어센티케이트 2026]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