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작성일 10-20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FsQyMVI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8e8402e67641630d4add7a2f6fea03c5d8560aade1c7d22686f753bab96d31" dmcf-pid="bO3OxWRfE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갤럭시 버즈 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0/etimesi/20261020134520673dlph.gif" data-org-width="600" dmcf-mid="z71r6vQ9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0/etimesi/20261020134520673dlph.gif" width="600"></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갤럭시 버즈 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ec17f46baec06d7bcfa6279593b2e8998edd28997a8904b501ec822ddd4d26" dmcf-pid="KI0IMYe4Eu" dmcf-ptype="general">삼성전자가 첫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을 앞세워 개방형 이어폰 시장에 진출한다.</p> <p contents-hash="62096c8825acb433f4c2a31fdd9f92107d0d4e2fda6b5724660c923781624919" dmcf-pid="9CpCRGd8IU"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20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빌딩에서 열린 미디어 브리핑에서 갤럭시 버즈 온의 출시 배경과 핵심 기술, 기존 제품과의 차별화 전략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031be5544c27f6e0c3ab4ace35121574729ff48c9d091ce63f42d9884f1ce21f" dmcf-pid="2cGc2IfzIp" dmcf-ptype="general">클립형 이어폰은 귀를 막지 않고 걸쳐 착용하는 형태다. 삼성전자는 소비자들 이어폰 사용 목적이 세분화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고 밝혔다. 자체 조사 결과 클립형 이어폰 사용자 73%가 기존 커널형 이어폰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음악에 집중할 때는 소음 차단 기능을 갖춘 커널형을, 운동하거나 주변 사람과 대화할 때는 개방형 제품을 사용하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16d65306f46d42a4166aa9b5482fc8f0d13cabf51f97a84a9ef890fd1d7865c7" dmcf-pid="VkHkVC4qI0" dmcf-ptype="general">남현정 삼성전자 MX사업부 웨어러블 상품기획그룹 프로는 “몰입이나 집중이 필요할 때는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 기능을 갖춘 갤럭시 버즈4 프로를, 주변 환경을 인지하면서 음악을 감상하고 싶을 때는 갤럭시 버즈 온을 착용하는 것이 좋은 선택”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79e5b02898ba596dd6f6b1ac54728d7a3c65f50cb1e88c8af6b004e4bb4eaeb" dmcf-pid="fEXEfh8BI3"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제품 차별화를 위해 클립형 제품의 한계로 꼽히는 착용감과 음질 개선에 집중했다. 4D 컴퓨팅 기반 인공지능(AI) 최적화 기술을 활용해 귀에 가해지는 압력과 무게를 분산하고, 형상기억합금 소재의 밴드를 적용해 착용 안정성을 높였다. 또 균일한 착용감을 제공하기 위해 약 1억 1900만개 귀 데이터 포인트를 확보했다.</p> <p contents-hash="ce436a7c008110d1a8881b552e882b31bcc107d5bfd9f3bc5dce72d92fc67747" dmcf-pid="4DZD4l6bwF" dmcf-ptype="general">이명환 삼성전자 DX부문 MX사업부 웨어러블 상품기획그룹장은 “갤럭시 버즈는 장시간 착용하는 제품인 만큼 편안함이 중요한 동시에 다양한 신체 활동을 할 때는 고정력이 중요하다”며 “컴퓨테이셔널 디자인(Computational Design)을 통해 다양한 귀 형태에 대한 데이터를 축적하고 최적의 균형점을 찾아가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0d8c19a9983d733f287b69c29c807aea222eb05d484b7b671fe5151358d0dd3" dmcf-pid="8w5w8SPKmt" dmcf-ptype="general">음향 부문에서는 저음 출력을 보강하기 위해 우퍼 스피커 2개로 구성된 '트윈부스트 스피커'를 탑재했다. 갤럭시 버즈 시리즈 최초로 외부에 소리가 새어 나가는 현상을 줄이는 누음 저감 기술도 적용했다. 주변 소음에 따라 음량을 자동 조절하는 기능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c442297504eef06e88eee0971c91447707547e3ce420aedbb057ada872d6f9df" dmcf-pid="6r1r6vQ9D1" dmcf-ptype="general">갤럭시 기기와의 연동 기능도 강화했다. 음성 명령으로 구글 제미나이 라이브를 실행할 수 있고, 고개 움직임으로 전화를 받거나 이어폰 터치로 음성을 녹음할 수도 있다.</p> <p contents-hash="9567ce554abab6a7fa05657698f10f232af877f759644ba5bd1e2fbe9bc9cef7" dmcf-pid="PmtmPTx2O5" dmcf-ptype="general">이 그룹장은 “갤럭시 웨어러블 제품과 관련해 지속적으로 강조하는 가치는 세 가지”라며 “착용감, 통화 품질 및 음질, 갤럭시 기기와의 연동 경험이다. 삼성전자는 착용감 기술만큼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자부한다”고 강조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321ff11526a7c6256cf6e47153963e7568e390b1f9b758e89c7793cfe37682" dmcf-pid="QsFsQyMV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 갤럭시 버즈 온 미디어 브리핑에서 삼성전자 MX사업부 웨어러블 상품기획그룹 이명환 그룹장이 발표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0/etimesi/20261020134522055zpxl.jpg" data-org-width="700" dmcf-mid="q8pCRGd8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0/etimesi/20261020134522055zp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 갤럭시 버즈 온 미디어 브리핑에서 삼성전자 MX사업부 웨어러블 상품기획그룹 이명환 그룹장이 발표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f492423402d96fbf7717116990d6537cff6794942baeb245c34b0dff3c29f6" dmcf-pid="xO3OxWRfmX" dmcf-ptype="general">남궁경 기자 nk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박도 여행이다"…한국인 95%가 그린 내년 여행 풍경은? 10-20 다음 단풍 명소 통째로…LG유플러스, 장기고객 혜택 '경험'으로 준다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