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전보다 잦아진 출장…'호텔스닷컴'만의 승부수는? [현장] 작성일 10-20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주 '비즈니스 여행 모드' 발표…업무 여행객 확보 나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RNCQyO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e8f60da27d6de602013013a574ef978c1496f22f8568e43eeb7eee9e3ec836" dmcf-pid="WoejhxWI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0/552796-pzfp7fF/20261020145151651jsmv.jpg" data-org-width="640" dmcf-mid="QVJF2SPK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0/552796-pzfp7fF/20261020145151651jsm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d603431f1b76d33ac94ebe0d5f1f46c59acafa0fc1933a37cfab1131b95f48e" dmcf-pid="YgdAlMYCvh"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채성오기자]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한국의 업무상 출장 수요가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Z세대 출장객의 절반 이상이 팬데믹 이전보다 출장을 자주 다닌다고 응답하면서 호텔 예약 플랫폼도 이들을 겨냥한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여가 중심의 숙박 예약을 넘어 업무 목적의 이동까지 고객 접점을 넓히려는 움직임이다.</p> <p contents-hash="3e4dc562b3d60ef310c31b7cfaf69fe8c979f74a780c9a1f7b8087eb9b098bda" dmcf-pid="GaJcSRGhSC" dmcf-ptype="general">20일 라비니아 라자람 익스피디아 그룹 아시아 지역 PR 총괄은 서울 레스케이프 호텔에서 열린 언팩 '27 미디어 행사에서 한국의 출장 수요 변화와 호텔스닷컴의 신규 사업 전략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4b6d758fd3a42c876129d424b278d89477ad9d566c4579e1d734bea6a19910ba" dmcf-pid="HDNsHoFYlI" dmcf-ptype="general">이날 라자람 총괄이 공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의 업무 여행객 3분의 1 이상은 코로나19 팬데믹 이전보다 출장을 더 자주 다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Z세대 업무 여행객 중에서는 절반 이상이 출장 빈도가 증가했다고 답했다.</p> <div contents-hash="45865cc0c200610ad5d46f96e85e1da52d06ba2ced57597ba06ab98dde590914" dmcf-pid="XwjOXg3GWO" dmcf-ptype="general"> 주목할 부분은 출장 수요의 변화가 호텔 예약 서비스의 확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호텔스닷컴은 지난주 업무 여행객을 위한 신규 기능인 '비즈니스 여행 모드'를 발표했다. 고객이 출장 중에도 숙소를 간편하게 예약하고 시간을 절약하면서 숙박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한 서비스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49cd300712024b5f0fc86cb25cf81ded172e692ddc8e411c2b7e7811d10013" dmcf-pid="ZrAIZa0H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0/552796-pzfp7fF/20261020145152966dvnj.jpg" data-org-width="640" dmcf-mid="xtGp4yMV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0/552796-pzfp7fF/20261020145152966dvn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8fb8af6e2fa762aeb755db955e2ad5a570304cf8fa11550f58babaf519a3ec" dmcf-pid="5mcC5NpXCm" dmcf-ptype="general">호텔스닷컴이 주목한 것은 출장객 특유의 숙소 선택 기준이다. 일반 여행객과 마찬가지로 혜택과 편의성을 중시하지만 업무상 이동하는 고객에게는 가격과 위치가 여전히 중요한 판단 요소라는 설명이다. 숙박비와 이동 효율을 고려하면서도 예약 과정의 번거로움을 줄이려는 수요가 반영된 셈이다.</p> <p contents-hash="f87fb60687b74ca3975b165d557152de3ec1aca04ec07867ef5932de683a4017" dmcf-pid="1skh1jUZWr" dmcf-ptype="general">기존 예약 서비스도 이러한 방향에 맞춰 운영하고 있다. 호텔스닷컴은 검색 필터와 숙소 비교 도구를 제공하고 취소 정책 및 결제 조건을 명확하게 안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적용 대상 예약을 통해 숙박 실적을 쌓으면 혜택을 제공하는 '10+1 리워드'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p> <p contents-hash="c1dd5fe6f8f8c7b08b194c5913223d2721e267eb335d37660b793f64cfe8e6e9" dmcf-pid="tOEltAu5hw" dmcf-ptype="general">신규 고객 확보 전략 역시 다각화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호텔스닷컴은 이날 ▲브랜드 파트너십 ▲아시아 역내 여행시장 확대 ▲비즈니스 여행 모드 등 세 가지 키워드를 주요 성장 분야로 제시했다. 한국에서는 올해 버거킹 및 NH농협카드와 협업했으며 베트남·일본·중국 등 인접 국가를 향한 한국 여행객의 관심 증가에도 주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fb32d2c6a5ac828bf0b2fb7f83d3c08e8c8d890fa195f5406826a35cefc23e0" dmcf-pid="FIDSFc71WD" dmcf-ptype="general">라자람 총괄은 "여행객들은 더 큰 혜택과 편리함을 원하고 있으며 숙소를 선택할 때는 여전히 가격과 위치를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오늘 소개해 드린 트렌드에서 영감을 받아 다가오는 한 해에는 새로운 방식으로 여행을 경험해 보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굶기고 잘라도 다시 어려진다…인간은 못 하는 '리셋', 불멸 해파리는 한다 10-20 다음 한국, 미국·중국·영국 등 6개국과 'AI 준비도' 최상위 평가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