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아이, 국방사업부 신설…“군 AI·클라우드 사업 본격화” 작성일 10-20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TQPs8Srm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37d5cbedc0fa8cbd5a212cc7b38218c72a647bf18f7c9a6bf764b8e84ee0aa" dmcf-pid="6yxQO6vm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온아이 본사 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0/etimesi/20261020150119713kdsq.jpg" data-org-width="700" dmcf-mid="42uUn0jJ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0/etimesi/20261020150119713kd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온아이 본사 전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9f17f8442e4fd4db123b77a0f97f0569e94e2f2a902120d2e0071766b14f5d" dmcf-pid="PmKbjqwaID" dmcf-ptype="general">가온아이가 국방 분야 전담 조직인 국방사업부를 신설했다. 군 대상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사업 확대를 위해서다. 국방 분야 전문가도 영입했다.</p> <p contents-hash="a9d880d609d7e8d4b1a8b9cc9dc9d2a972b2b55782d350ff08037902175c3557" dmcf-pid="Qs9KABrNmE" dmcf-ptype="general">가온아이는 최근 국방 분야에서 지휘통제체계, 훈련·시뮬레이션, 문서·기록 관리 등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시스템들을 AI 및 클라우드 기술과 결합하려는 흐름이 확산하고 있어 국방사업부를 신설했다고 20일 밝혔다.</p> <p contents-hash="6ee4f8711a11c73e305a2523859b3d0cac4b35fa0220e6490708ed09df901fe9" dmcf-pid="xO29cbmjDk" dmcf-ptype="general">회사는 국방 시스템통합(SI)과 군 핵심 지휘통제체계(C4I) 분야에서 각각 30년, 20년 넘게 활동해온 김경환 부사장과 신환수 상무를 영입, 국방 사업을 전담할 전문 조직 체계를 갖췄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df7f0c871ca661b9935fa6d4466c6bc65173c1645d6766339a1efde9a40d3f8" dmcf-pid="y2OsurKpsc" dmcf-ptype="general">가온아이에 따르면 국방 IT 시장에서도 인프라 운영 경험과 AI 기술력을 동시에 갖춘 사업자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면서 기존 시스템 구축·전환 경험과 AI 기술을 결합, 국방 IT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59af8c03cf34ddd9f63a5ca1cd3b0a3b877ccb50feeb3fa5ecc9fd0ca954983" dmcf-pid="WVIO7m9UwA" dmcf-ptype="general">가온아이는 공공 행정 시스템 구축 경험을 쌓았다. 중앙부처 업무관리시스템인 '온-나라 문서' 클라우드 전환을 맡았다. 이후 지방자치단체 온나라 확산사업에도 참여했다. 최근에는 대통령기록물 보존처리·포렌식 장비 구축사업을 수행하는 등 공공 분야의 시스템 전환과 IT 인프라 구축 경험을 축적해왔다.</p> <p contents-hash="513eb122faa7793765b0d3df5310f7cc1b1aa5c8b1be992148e18794bd43ce6b" dmcf-pid="YfCIzs2uOj" dmcf-ptype="general">또 지난 9월 편입한 AI 전문기업 AIRI와 시너지를 통해 국방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AIRI는 2016년 설립 이후 비전 AI·모션캡처 등에서 특허를 보유한 기업으로, 현재 국방부 발주로 서울(양재) 공군 AX협력센터, 판교 육군 AX협력센터, 군 특화 AI 교육과정 등을 수행하며 국방 AI 전환(AX)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가온아이의 공공·국방 시스템 전환 경험과 AIRI의 AI 기술 시너지를 통해 국방 AI 전환 영역에서 영토를 확장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ee23edc4db8e00ec8d789a9ecd463c24563b20f3e28b8ce91d5de64e4d5d1106" dmcf-pid="G4hCqOV7sN" dmcf-ptype="general">회사가 영입한 신임 김경환 부사장은 리눅스 슈퍼컴퓨터 개발, 이라크 기간망 구축 사업, 합동지휘통제체계(KJCCS), 연합지휘통제체계(AKJCCS), 공군전술C4I체계(AFCCS) 등 국방·공공 분야의 대형 SI 및 인프라 사업을 직접 이끌어온 베테랑이다.</p> <p contents-hash="760d8c49d3c9309b6a20e10c0b0a0ac3b578efd80981de600ed34aa67ad7b030" dmcf-pid="H8lhBIfzra" dmcf-ptype="general">신환수 상무는 합동지휘통제체계(KJCCS), 해군전술C4I체계(KNCCS) 등 국방 지휘통제시스템 분야 개발에서 전문성을 쌓아왔고, 국방통합재난관리정보체계의 기상수치예보자료(GRIB) 분석·개발 경험도 보유하고 있다. 가온아이는 두 임원의 국방 시스템 구축 및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국방사업부의 사업 수행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5576083a3592bea445d092c441681b1b2e0475dab85c557cd17d2f8d648b8b7b" dmcf-pid="X6SlbC4qIg" dmcf-ptype="general">가온아이는 국방사업부 신설을 계기로 군 AI·클라우드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기존 국방 SI 역량을 바탕으로 전술체계 구축·운영까지 사업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d13eb1a1d82b5bb00b8bf198847e4ea41147273cadf84d125ce8136de900f0e" dmcf-pid="ZPvSKh8Bro" dmcf-ptype="general">조창제 가온아이 대표는 “이번 국방사업부 신설은 그간 쌓아온 국방 관련 사업 역량을 하나의 전문 조직에 집중하고,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것”이라며 “국방 분야에서 쌓은 시스템 구축, 전환 경험과 전문 인력의 현장 경험, AIRI의 AI 기술력을 결합해 군 AI·클라우드 사업은 물론 전술체계 구축·운영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3ba7df444b6a99dbe301e6eb4a88a139a1e8933bc6c5f3f19bfe637499c9587" dmcf-pid="5QTv9l6bOL" dmcf-ptype="general">윤건일 기자 benyu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 HCN, 건물 통신설비 관리사업 강화…‘AI·전문장비’로 정밀진단 10-20 다음 인간은 AI가 고른 정보 볼 때, AI는 책 읽고 폐기…‘지식 붕괴’ 우려 [팩플]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