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2031년 국방위성까지 쏜다…2032년까지 연 1회 이상 발사 작성일 10-20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태석 우주항공청장, 국무회의서 보고...반복발사 통해 신뢰성 향상<br>2030년 2회 발사, 2031년 국방위성, 2032년 아리랑위성 8호 등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Vcjqwa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9542a4d763ee2ed11a5090688c208970edb3ee16a4e3225f702ec85ff82ef2" dmcf-pid="VTZ64yMV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7일 발사된 누리호 5호기. 항우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0/dt/20261020155441123onpm.jpg" data-org-width="640" dmcf-mid="9DnvlMYC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0/dt/20261020155441123on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7일 발사된 누리호 5호기. 항우연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e5bb23fc8f61924c647310c506eca43d65de6be2c251b22c611972d02e295c" dmcf-pid="fy5P8WRfyy" dmcf-ptype="general"><br> 정부가 누리호 반복 발사를 통한 신뢰성 향상을 위해 2031년 국방용 정찰위성을 처음으로 쏘아 올리고, 내년부터 2032년까지 매년 한 차례 이상 발사를 추진한다.</p> <p contents-hash="1c1eb3e6be659c6e9a041e4ad93fb533e82acc154cf64be0cadba0cbdec0c43b" dmcf-pid="4W1Q6Ye4TT" dmcf-ptype="general">2030년 이후 저궤도 통신위성과 우주데이터센터 실증 등 추가 위성 발사 수요가 생길 경우 누리호를 추가 발사하는 방안도 검토한다.</p> <p contents-hash="325b6699ea7f4fc8d8512adabe8fc84cbc28452af38decaec59c67c1d674858a" dmcf-pid="8YtxPGd8Cv" dmcf-ptype="general">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20일 국무회의에서 내년부터 2032년까지 공공·국방 등 국가 위성을 연 1회 이상 발사하는 누리호 발사 향후 계획을 보고했다.</p> <p contents-hash="8a326c80d1be7d73a2cabcb7f37d9b004504432885461c996a3e842ec985f030" dmcf-pid="6GFMQHJ6WS" dmcf-ptype="general">계획에 따르면 지난 7일 누리호 5차 발사 성공에 이어 내년 6차 발사, 2028년 7차 발사, 2029년 8차 발사가 이뤄진다.</p> <p contents-hash="495b1e7c012cbd12f2a54c36cb073aed273a02c8eb06aae0d2665393952de86e" dmcf-pid="PH3RxXiPvl" dmcf-ptype="general">2030년부터는 저궤도 통신위성 2기와 소형 달착륙선이 누리호를 이용해 두 차례 발사된다.</p> <p contents-hash="efef5ed668ac08c5cd89e294e60c090fe6c68a6a71e26bc6e06c9475906e3da6" dmcf-pid="QX0eMZnQhh" dmcf-ptype="general">2031년 11차 발사에서는 초소형 위성체계 전자광학(EO)위성 4기를, 2032년 12차 발사에서는 다목적실용위성(아리랑) 8호 동반위성 3기를 누리호로 발사하는 계획이 처음으로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7f300689ad65384278d5520cfaf05269ca4f25d96b0c25c96e64f962c996761" dmcf-pid="xZpdR5LxTC" dmcf-ptype="general">EO위성은 국방용 정찰위성으로, 누리호 발사를 국방용 위성으로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p> <p contents-hash="e6d5f573e8037d055e87022d19104d17e767f0cb2c1cff11876cc9f9968a8cb3" dmcf-pid="yijHYn1yCI" dmcf-ptype="general">2032년 12차 발사 때 실리는 아리랑 8호는 합성레이더(SAR) 위성으로 동반위성 3기를 함께 운용하는 ‘멀티스태틱’ 방식을 처음 도입한다. 이 가운데 동반위성은 누리호로 발사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2456060a2d31f610b11c674dbb84343d42ad12ee2c6bff744f9a84f113c569a1" dmcf-pid="WnAXGLtWhO" dmcf-ptype="general">멀티스태틱 방식은 전파를 송신하는 장치와 수신장치를 서로 다른 물리적 플랫폼으로 운영하는 것을 의미한다.</p> <p contents-hash="73aa6e0caf7c5c904ef931b7a1d61b6cfdfab2b213306eac60e5120cebd06abc" dmcf-pid="YLcZHoFYvs" dmcf-ptype="general">이에 앞서 우주청은 2027년 하반기 6차 발사에는 초소형 군집위성 7~11호를 쏘아 올리며 2028년 7차 발사에서는 차세대 중형위성 5호를 싣고 우주로 향한다.</p> <p contents-hash="c9c1c7b69ef6d589387eff3b0540f580c892685026dda06de7dff86163869f94" dmcf-pid="Gok5Xg3GSm" dmcf-ptype="general">2029년 8차 발사에서는 달 궤도 통신위성 1기를 우주로 보낸다.</p> <p contents-hash="b8972c422d53dffa0a7077aa2e9c7f55526eef6174b5859abff7754eed1c3df1" dmcf-pid="HgE1Za0Hhr" dmcf-ptype="general">내년부터 2032년까지 연 1회 이상 누리호 반복 발사를 통해 발사 성공률을 90% 이상으로 우주수송 역량을 높여 상업 발사 서비스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포석이다.</p> <p contents-hash="231d4bd4ef5e70c304d9cd49344d2b8e36fc0a5de256a64119b8fff3565bed63" dmcf-pid="XaDt5NpXTw" dmcf-ptype="general">우주청은 누리호의 3배 성능으로 경제성 향상과 독자적 우주 대형 우주수송 역량을 확보하기 위한 차세대발사체 개발사업을 2032년까지 추진한다.</p> <p contents-hash="e0d3ee85a175692ea856f68b1d2e8aa333b6df22239425b9fe725b2b073e0aae" dmcf-pid="ZYtxPGd8vD" dmcf-ptype="general">특히 소형 시험체 저고도 이착륙 비행(2028년)과 1단 중고도 수직 이착륙(2032년), 위성발사 후 1단 귀환 비행(2035년) 등을 통해 차세대발사체를 재사용이 가능한 발사체로 완성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cb52449f7fbe7c893ab43b767585eec621600a1c367ec614b7d35f15223ec2e" dmcf-pid="5GFMQHJ6WE"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현재 고흥과 제주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는 제2우주센터 최종 후보지는 12월 국가우주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한다.</p> <p contents-hash="6825fb87dc92d61b1c2b1d7338740c4e655f571e1ded12eabc3d0203b46c79ae" dmcf-pid="1H3RxXiPWk" dmcf-ptype="general">이준기 기자 bongchu@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 파운드리 4나노 ‘풀가동’… 2나노 빅테크 수주 지연 속 5나노 영업 확대 10-20 다음 "비싸서 못 넣는다"… AI 빅테크도 무릎 꿇린 메모리 품귀 '디스펙' 덫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