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게임 산업 발전 지원…키워드는 프런티어·인디게임·인재 작성일 10-20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글로벌 시장서 성공 가능한 게임 제작 뒷받침<br>인디게임, 중소 게임사 지원도 대폭 확대<br>청년 인턴십 최대 500명까지…현장 인력난 해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4ZurKp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0a998bd60e879a084e8f9d582852e8386946d304c3fa2ed807b8ce74175394" dmcf-pid="yHhicbmj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20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게임 분과회의에서 내년도 게임 지원 방향성을 발언하고 있다. 문체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0/dt/20261020165640922uxtl.jpg" data-org-width="640" dmcf-mid="QLuhHoFY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0/dt/20261020165640922ux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20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게임 분과회의에서 내년도 게임 지원 방향성을 발언하고 있다. 문체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83653644bdbc433196daa4c93cc635acd7a7864dca904324e1b74f9599bd2e" dmcf-pid="WXlnkKsAyj" dmcf-ptype="general"><br> 문화체육관광부가 프런티어, 인디 게임 제작 지원 및 인재 양성 정책을 통해 한국 게임 산업의 발전을 돕는다.</p> <p contents-hash="d74a405c27c719742bef01a3cc0dd25e0a532147e712cf335ffe9f7328eb9561" dmcf-pid="YZSLE9OcCN" dmcf-ptype="general">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20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게임 분과회의를 개최하고, 2027년도 게임 분야 정부 예산안 편성 결과와 지원 방향을 게임업계에 공유했다.</p> <p contents-hash="22f6753dec39997a82106f2f56e2f43b591de19feeaddeab69033963fe703aa5" dmcf-pid="G5voD2IkWa" dmcf-ptype="general">회의에는 김영만 한국e스포츠협회 회장, 유승현 원더포션 대표, 이승훈 안양대학교 교수, 조영기 한국게임산업협회 회장, 황성익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회장, 황승흠 국민대학교 교수 등 게임 분과 위원 6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4b16a17092ad94508103fd7545b7beaf9854af8a471d09cdd247b4cb84bd0785" dmcf-pid="H1TgwVCETg" dmcf-ptype="general">문체부는 프런티어 게임 제작, 인디게임 창작 생태계 활성화, 게임 인재 육성 등 세가지 축으로 산업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57ce5bce8e5e6fa209846daa84306034a7f339ac59f1c3bb5e247d78597f26d8" dmcf-pid="XtyarfhDSo" dmcf-ptype="general">먼저 글로벌 게임 시장을 겨냥하는 차세대 K-게임 발굴을 위해 ‘글로벌 프론티어 제작 지원’ 사업을 신설했다. 이 사업은 내년에는 2개 게임을 선정하고 각각 30억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게임은 최대 2년간 총 60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72feb7cb2b1f53b333ab68a3640139dc86597f74176fc0307864f9981b7bc489" dmcf-pid="ZFWNm4lwSL" dmcf-ptype="general">인디게임 창작 기반도 강화한다. 인디게임 부문 예산은 올해 93억원에서 내년 138억원으로 확대하고, 사업 규모 역시 인디게임 130개에서 200개로 늘린다. 올해 처음으로 경쟁 방식으로 사업을 전환한 이후, 지원사업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 것을 고려해 지원 기회를 확대하고 평가 일정, 인력 등을 충분히 보완하겠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71921758871f3478acf44ad62c020d34fba350c153eaea57283c6bccf94b2359" dmcf-pid="5lDPn0jJyn" dmcf-ptype="general">주니어 개발자의 등용문도 연다. 올해 10억원 규모였던 청년인턴십 사업을 내년에는 66억원으로 대폭 늘려 최대 500명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게임 산업 미래를 이끌 청년 인재가 현장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다.</p> <p contents-hash="afceea7c7f0e7b22c1cfa840132455affc27e9f5e6138bebb69608858e3b5434" dmcf-pid="1SwQLpAili"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게임 산업에서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는 현장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게임사의 인력 확보 부담은 덜어 청년 인재가 게임 산업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p> <p contents-hash="728d584849e339f7b8196ad1789653af68124baab1a694f3b6056bda0e722feb" dmcf-pid="tvrxoUcnWJ" dmcf-ptype="general">아울러 문체부는 위기를 겪고 있는 중소 게임사에게 안정적인 제작 환경을 제공하는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예산도 늘렸다. 올해 41억원에서 내년 64억원으로 늘어난 이 센터는 입주 기업도 50개사에서 70개사로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bfb23a51885573f5924c560e9d1ee2a4f495f7841b9f14169c6580089a2b2fac" dmcf-pid="FTmMgukLTd" dmcf-ptype="general">K-게임의 수출을 돕는 바우처 사업 ‘게임더하기’와 해외 게임쇼 참가 등 지원에도 107억원을 편성했다. 한국의 중소 게임 및 인디게임들도 해외 게임쇼 현장에서 이용자를 직접 만나며 경쟁력을 일궈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22f212565c2ec8bca39b293a5c2869ac4b87df10f02762f6d6b07473e53b2f25" dmcf-pid="3ysRa7Eoye" dmcf-ptype="general">최휘영 장관은 “한국의 상상력과 기술력이 세계인의 경험 속에서 확장하면서 K-게임이 K-컬처의 세계적 확산과 수출을 이끌고 있다.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한 게임이 창작되고, 기업과 인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내년 정부안에는 게임 제작부터 청년 인력까지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을 담은 만큼 게임 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1361827e193812dc58bf064e2c614465fc2eb96d57e985040e4586361e7b41f" dmcf-pid="0WOeNzDgWR" dmcf-ptype="general">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왜 굳이 나누나, 주가 빠지면 누가 책임지나"…카카오 주주들 '쓴소리' 10-20 다음 中 CXMT “D램 시장 연 38% 성장… 초미세화 기술 장벽 돌파”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