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글로벌 판매 구조, 통합 채널로 해결"…현대오토에버의 노하우 작성일 10-20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NyGLtWT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fa0e4642c04c0375c7a1d6143b0dde8983ba5f18ed40a657fc4a2d0eda840b" dmcf-pid="7ZjWHoFY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0/552796-pzfp7fF/20261020164809611sszw.jpg" data-org-width="640" dmcf-mid="U0O3Uwb0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0/552796-pzfp7fF/20261020164809611ssz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81992ca08b55ddb4beb733602b7c631eadf69d3c4d6c9405f64d37ffb48e1f" dmcf-pid="z5AYXg3Gyb"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보민기자] 현대오토에버가 제조업 판매 구조 변화에 대응할 통합 채널 전략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18f72a0984303354640493bb9b527bdae3517f6a1392ef3964441ab0c4bf8286" dmcf-pid="q1cGZa0HCB" dmcf-ptype="general">현대오토에버는 '제조업의 글로벌 판매 환경 변화와 인공지능(AI) 기반 영업 전환 전략'을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p> <p contents-hash="ce9500c5ec417bd66c80dd4ee3d01c1ddc3538722c42bb7e7d1292c92e606f20" dmcf-pid="BM18QHJ6Tq" dmcf-ptype="general">이번 웨비나는 해외 영업 조직 실무자, 대리점·딜러 운영 담당자, 제조기업의 영업기획·DX·AX 담당자,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세일즈포스 구축·운영 관계자를 대상으로 열렸다.</p> <p contents-hash="8d99c70e477113c79e68fcbc7c7c10932a8b34e232bffc9dc7e00524a14d7f40" dmcf-pid="bRt6xXiPSz" dmcf-ptype="general">제조업 판매 채널은 본사 담당자가 고객을 직접 만나는 단계에서 지역별 대리점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발전해 왔다. 이후 온라인 채널과 오프라인 직영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운영으로 확장됐다. 최근에는 AI가 고객 데이터를 분석하고 영업 전략 실행을 지원하는 판매 체계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553513689f957d75c2750c7b411f647f0b5cc36b1935b9ec8840a0dc74b3af4" dmcf-pid="KeFPMZnQT7" dmcf-ptype="general">현대오토에버는 글로벌 판매 채널 운영의 복잡성을 해소할 수 있는 통합 판매 채널 플랫폼 사례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46bb7a0f523dcaf6fcc2f970d69a0d69a7ab9839cc6c32a5c7fdeb6c727c7869" dmcf-pid="9d3QR5LxCu" dmcf-ptype="general">현대오토에버에 따르면 본사, 해외판매법인·대리점, 고객 등이 엮여 있는 글로벌 판매 구조는 운영 복잡도가 높다. 전 세계에 흩어진 각국 법인이나 대리점은 자체적인 의사결정을 한다. 이로 인해 본사는 판매 정책과 지침을 법인과 대리점에 전달하더라도 일관성 있게 관리하기 어렵다. 대리점 입장에서는 아직도 실적을 엑셀로 취합하는 경우가 있다. 본사 담당자가 자리를 비우면 주문이나 출고 현황을 파악하기도 힘들다.</p> <p contents-hash="3c67ce987e50909f31cd5e73f51bafcef9699fadf79b9843c5ae34fb8d7437b9" dmcf-pid="2J0xe1oMSU" dmcf-ptype="general">현대오토에버가 구축한 통합 판매 채널은 판매, 재고, 고객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동기화한다. 이를 통해 본사와 대리점 담당자는 단일 시스템에서 즉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주문 리드타임(Lead Time)을 단축해 최종 고객 수령까지 소요 시간을 줄이고 서비스 경험 가치를 높이는 것도 가능하다.</p> <p contents-hash="e2022c60b9704ebbeb2e77c9ee1964165a5f89f348833d6bae1665cf898a0a1f" dmcf-pid="VipMdtgRhp" dmcf-ptype="general">김찬 현대오토에버 CRM컨설팅1팀 팀장은 이날 웨비나에서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본사와 채널 간 데이터 통합은 필수"라며 "통합 판매 채널은 향후 AI 기반 수요 예측과 맞춤형 판매 전략으로 나아가기 위한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0e33fcf3ed92cbe37fb9f946847e429486700910382aed7b8fe5382c0d392d5" dmcf-pid="fnURJFaeW0" dmcf-ptype="general">현대오토에버는 글로벌 자동차 기업의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아세안 4개국 대리점에 해당 시스템을 도입했다. 현대오토에버는 먼저 현지 딜러사를 인터뷰해 업무 방식을 분석했다. 이후 각 국가 업무 방식과 법률 등에 맞춰 퍼블릭 클라우드를 도입했다. 뿐만 아니라, 본사가 대리점 담당자별로 판매 실적을 알 수 있도록 모니터링 체계도 구축했다. 이를 통해 담당자들은 모바일 환경에서도 실적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p> <p contents-hash="aae346461152cdea25f11f4d911ffa136fbee13cf527eb34b3f3c67235086984" dmcf-pid="4Luei3NdS3" dmcf-ptype="general">현대오토에버 강점은 글로벌 자동차 유통 채널을 구축·운영한 경험과 제조업 판매 프로세스에 대한 전문성이다. 특히 해외판매법인과 다국적 딜러망에 적합한 데이터 구조와 보안 정책을 설계하는 역량을 바탕으로, 현황 진단부터 설계, 구축, 안정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c98c43a9472369834fb00c26267cafbd2c085faa80393d5cf910a18a7022e78e" dmcf-pid="8o7dn0jJyF" dmcf-ptype="general">향후 현대오토에버는 AI로 고객 데이터를 분석해 고객 맞춤형 영업 마케팅 전략까지 고도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f1610c8d0fa0e3ea40b7e277cda15164274de1084793ac4ee2a58a5a8486375" dmcf-pid="6usFpDB3Wt" dmcf-ptype="general">김선우 현대오토에버 솔루션사업부장(상무)은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본사와 채널 간 데이터를 통합하고 일관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통합 판매 채널은 이를 가능하게 하는 기반이자 향후 AI를 활용한 고객 맞춤형 판매 전략을 실현하는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中 앤커, 충전·오디오·스마트홈 묶어 韓 공략… 보안 우려엔 “고객정보 접근 제한” 10-20 다음 최휘영 "게임 제작비 세액공제 사회적 공감대 중요"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