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시아 최초 ‘IQT 2026’ 유치… 차세대 양자산업 글로벌 허브로 뜬다 작성일 10-20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1월 송도서 3일간 열려… 해외 기업 60% 참가<br>“양자 컴퓨팅·통신·센서… 최첨단 기술 한자리에”<br>“민·관 협업으로 지역 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24gtAu5W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31f96fa453bb5005bd3b095c17e7b49f016b8547aa4809a5a984fd02314060" dmcf-pid="qV8aFc71v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시아 최초 양자산업 글로벌 행사 ‘IQT KOREA 2026’ 가 열릴 송도컨벤시아 전경. 인천도시공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0/dt/20261020181109977nxnz.jpg" data-org-width="640" dmcf-mid="7RJrBIfz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0/dt/20261020181109977nx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시아 최초 양자산업 글로벌 행사 ‘IQT KOREA 2026’ 가 열릴 송도컨벤시아 전경. 인천도시공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9cb1f4e7ee6fd9d27cbce071eeea79d74fba1cf4795d91abdfb48ed9e01f19" dmcf-pid="Bf6N3kztyF" dmcf-ptype="general"><br> 인천광역시가 오는 11월 세계적인 양자기술 전시·컨퍼런스 ‘IQT KOREA 2026’ 개최를 계기로, 차세대 핵심 전략기술인 양자산업의 글로벌 거점 도시로 본격적인 도약에 나선다.</p> <p contents-hash="0a81ffd4194bfa55d0e4acd428ab6c9904bd589418e8d8ad48a2f83cc989759b" dmcf-pid="b4Pj0EqFTt" dmcf-ptype="general">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양자기술 분야의 세계적인 전시·컨퍼런스 브랜드인 IQT(Inside Quantum Technology)의 아시아 첫 행사 ‘IQT KOREA 2026’이 오는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고 20일 밝혔다.</p> <p contents-hash="ac84a460fa5defd4a125eef3c4a9a0c174d4add26b39039b51f11e722cbbac2e" dmcf-pid="K8QApDB3y1" dmcf-ptype="general">IQT는 미국 뉴욕, 네덜란드 헤이그, 북유럽 등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열려 온 양자기술 분야의 대표적인 국제 행사로, 글로벌 연구자와 산업계 리더, 투자자들이 모여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협력을 도모하는 비즈니스 교류의 장이다. 아시아 지역에서 IQT 행사가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4fb0b59f17bd5d71a7b0a0405dfdd1ac281de28280cfdcb74302d2d000279f1f" dmcf-pid="96xcUwb0T5" dmcf-ptype="general">이번 인천 행사는 전체 참가 기업 중 해외 기업의 비중이 6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어, 인천이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양자 생태계의 중심지로 발돋움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4f533af5f002f9c83a25f4795cddb4a7f50523db8a8c9ed2383922796e0a1d19" dmcf-pid="2PMkurKpTZ" dmcf-ptype="general">행사 기간 송도컨벤시아 1·2홀과 회의실에서는 양자 컴퓨팅, 양자 소프트웨어, 양자 통신·암호, 양자 센서, 양자 디바이스 및 소재 등 양자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최첨단 기술과 제품이 전시된다. 이와 함께 글로벌 퀀텀 컨퍼런스, 학술대회, 기술 세미나, 인재 양성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p> <p contents-hash="70ad81e3a47ec85d9bc348bcc0112c05449089425b5af1dd98d6ef3c0edfb071" dmcf-pid="VMdwqOV7TX" dmcf-ptype="general">특히 세계적인 벤처캐피털(VC)과 기업 간 1:1 매칭 투자상담회, 현장 투자설명회, 공개 피칭 컴피티션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창출을 위한 투자유치 플랫폼도 함께 운영된다.</p> <p contents-hash="182dd6b93dc7ba6de72bfcf1d0e0d287b7f7e8b410e76e9aca1f774ef988002c" dmcf-pid="fRJrBIfzlH" dmcf-ptype="general">인천시는 인천테크노파크 등과 협력해 지역 내 양자 관련 기술 기업의 전시 참가 및 시공비 등을 지원하며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과 투자 유치 기회를 적극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d55f3702e75638989de44e60ddc2621917362cfbdfc731fb905a761f15765302" dmcf-pid="4eimbC4qWG"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천광역시, 한국양자정보학회가 공동 주최하며,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인천관광공사, ㈜디브리지가 공동 주관해 행사의 전문성과 완성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492e14d09181e1348832aacb48a5af3b2777824219dd25c0c7dd0f363b99e0ca" dmcf-pid="8dnsKh8BlY" dmcf-ptype="general">인천시 관계자는 “세계 최고 수준의 양자 분야 전문가와 글로벌 기업들이 대거 집결하는 이번 행사는 인천의 첨단 산업 역량을 전 세계에 알릴 좋은 기회”라며 “송도를 중심으로 글로벌 양자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혁신 네트워크를 지속 확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224b19a3b8e24e8e88c738b8cd5628d96fd85c22d75ec6f0536fe012487c63c" dmcf-pid="6JLO9l6bCW" dmcf-ptype="general">김인완 기자 iykim@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폐휴대폰·PC에서 D램 떼어 새 스마트폰에”… 中, 메모리 품귀에 재활용 ‘확산’ 10-20 다음 2년 만에 75% 증발…프리미엄 노트북서 밀려나는 미니LED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