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일본서 보안기업 수출 상담회…소만사·지니언스 등 참가 작성일 10-21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dkQ0ukL1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4163fb09cb8fad799178d2869bceaf50ff78ca352fe1a24c005d8c12018f85" dmcf-pid="pJExp7Eo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K-시큐리티 비즈니스 데이'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제공=KIS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1/moneytoday/20261021083744270pqeg.jpg" data-org-width="1200" dmcf-mid="37KHErKp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1/moneytoday/20261021083744270pq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K-시큐리티 비즈니스 데이'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제공=KIS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ea4fea7a8fb19cfe9c03f07175510d4689bd2bec51629d7753716bf84cab60" dmcf-pid="UiDMUzDgXJ" dmcf-ptype="general"><br>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국내 정보보호 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 일본에서 사이버보안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 보안기업 13곳을 대상으로 현지 바이어 연결과 기술 협력 기회를 제공한다.</p> <p contents-hash="9ade211fb9fa54925bf87f7f7488d9fec0a21d7aec09e29380321b664de905f2" dmcf-pid="unwRuqwaZd" dmcf-ptype="general">KIS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0일 일본 도쿄에서 'K-시큐리티 비즈니스 데이(K-Cybersecurity Business Day in Japan 2026)'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00d0c6754d341c4c20f8e9db5b65806c12641e0ffbea274606364bdb09672f3f" dmcf-pid="7Lre7BrNHe"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는 국내 정보보호 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 수요를 반영해 마련됐다. 일본은 국내 정보보안 산업의 주요 수출 시장 중 하나로, 최근 사이버 위협 증가와 공급망 보안 강화 움직임에 따라 보안 제품·서비스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6ed91f2ca6c0396082479d55e1485d3ccd1cb159c0e1c13dae3e080be46e3e67" dmcf-pid="zomdzbmjXR" dmcf-ptype="general">KISA는 지난해부터 해외 전략 거점을 중심으로 국내 정보보호 기업과 현지 기관·기업을 연결하는 수출 상담회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6월 인도네시아, 8월 코스타리카에 이어 일본으로 지원 지역을 확대했다.</p> <p contents-hash="22842520a413d738de17956a1f08a907e0e3d19972b9194460a566e961309feb" dmcf-pid="q9ezTYe41M" dmcf-ptype="general">20일 오전에는 소만사, 스틸리언, 아이씨티케이(ICTK), <span>에스투더블유</span>(S2W), 에이아이스페라, <span>지니언스</span>, 쿼드마이너 등 국내 정보보호 기업 7곳이 일본 현지 바이어·기업과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KISA는 사전에 파악한 현지 기업의 수요와 국내 기업의 기술·제품을 연계해 상담을 주선했다.</p> <p contents-hash="41d6dbef931d4487e8cd601ce3698a255f2371cba00ec597d86a14b1400a420e" dmcf-pid="B2dqyGd8Zx" dmcf-ptype="general">오후에는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세미나가 열렸다.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와 정보처리추진기구(IPA) 등 현지 기관이 참여해 일본 IT(정보기술)·사이버보안 시장 동향과 외국 기업의 시장 진출 관련 정보, 주요 보안 정책 등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a7e3faed916ebd49905963342156c33af71ca84ea9c9d562cf4e140d54d2d73a" dmcf-pid="bVJBWHJ6XQ" dmcf-ptype="general">21일에는 정보보호 스타트업 6곳이 일본 현지 기업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수출 상담회'가 진행된다. 78리서치랩, 악성코드검거단, 야타브, 리트러스트, 코닉글로리, 테이텀 등이 참여해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협력 가능성을 논의한다.</p> <p contents-hash="4106fbee3183a00c1f832e5528c78944320d64aa482ec4239b627b9501007979" dmcf-pid="KfibYXiPtP"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는 21~23일 일본에서 열리는 '재팬 IT 위크'와 '시큐리티 데이즈 폴' 일정에 맞춰 진행됐다. 전시회 참가 기업들이 현지 바이어와 추가적인 사업 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p> <p contents-hash="7484f3fe895981502be8de10c84f0a102d5c830b310cd829cf76d75cc635f5c0" dmcf-pid="94nKGZnQ16" dmcf-ptype="general">KISA와 과기정통부는 상담회에서 논의된 협력이 실제 계약과 기술 협력, 현지 파트너십으로 이어지도록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4272521e1fde6f8181e43353efb38b248801940e80b732816fa07bffa89a6c1" dmcf-pid="28L9H5Lx58" dmcf-ptype="general">오진영 KISA AI(인공지능)보안산업본부장은 "정보보호는 기업의 핵심 정보와 시스템을 보호하는 분야인 만큼 기술력뿐 아니라 제품과 기업에 대한 신뢰를 확보하는 것이 해외시장 진출에 중요하다"며 "해외 기관과 구축해 온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내 기업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0d438612175197967b57500099c42053897d027813b58473af70ffa2cb9bc51" dmcf-pid="V6o2X1oMt4" dmcf-ptype="general">구자윤 기자 jykoo@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플, 아이폰 듀오 핵심소재 미국산 티타늄 쓴다 10-21 다음 AI 경쟁, 칩보다 전력이 관건…골드만삭스 “2030년까지 5조달러 필요”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