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노머스에이투지, 자율주행차 임시운행허가 100대 돌파 작성일 10-21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18년 첫 허가 이후 8년 만<br>누적 주행거리 115만㎞ 확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tAJng3Gv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0d6abe493621becc0daa090b4d7b6bba808902f88639b7fd88382d38ef3e75" dmcf-pid="9FciLa0H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1/seouleconomy/20261021091359377ulih.png" data-org-width="1200" dmcf-mid="byJ8PMYC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1/seouleconomy/20261021091359377ulih.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4bdf165dca26ee3cf14a67d6b0a37cd23b45894944e651b7b692517cae27dc5" dmcf-pid="23knoNpXWl" dmcf-ptype="general">피지컬 인공지능(AI)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자율주행자동차 임시운행허가를 취득한 차량이 누적 100대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8e5a55eaa18da9c002d018a1a1072f3aa4a228dd9024fcffd021391da0618fbc" dmcf-pid="V0ELgjUZTh" dmcf-ptype="general">자율주행자동차 임시운행허가는 자율주행차를 시험·연구 목적으로 실제 도로에서 운행하기 위해 필요한 허가다. 국토교통부가 안전운행요건 충족 여부를 심사해 부여하며, 같은 차종이라도 차량별로 허가를 받아야 한다. 다양한 도로 환경에서 자율주행 기술의 안전성과 성능을 검증하고 주행 데이터를 축적하기 위한 필수 절차다.</p> <p contents-hash="7d412cc6a2d93708118047f9b066d0c9e6f2d051f253f59f300e2ba612d66ee8" dmcf-pid="fpDoaAu5WC" dmcf-ptype="general">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2018년 첫 임시운행허가를 취득한 이후 이달 추가 허가를 확보하면서 누적 허가 차량 101대를 기록했다. 첫 허가 이후 8년 만에 100대를 넘어선 것이다. 앞서 2020년 6월에는 국내 전체 자율주행차 가운데 100번째 임시운행허가를 취득해 국토부로부터 허가증을 직접 전달받았다.</p> <p contents-hash="a42340bc5cf473c1675ed03329fa8881386cc6b7239379117969871bd54a3551" dmcf-pid="4UwgNc71WI" dmcf-ptype="general">허가 차량 중 자체 개발한 레벨4 무인 자율주행 플랫폼 ‘로이(ROii)’는 14대이며, 나머지 87대는 기존 차량을 개조한 형태다. 개조 차량 중 17대는 공공기관과 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 외부 기관이 소유하거나 운영하는 차량이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자율주행 시스템 탑재와 임시운행허가 취득 등을 지원했다.</p> <p contents-hash="a1bd323f87356285569fe3e26c87297ca72f202d218cb6947de6a0b54057fea0" dmcf-pid="8urajkzthO" dmcf-ptype="general">지역별 차량 투입 규모는 세종이 26대로 가장 많았고 대구 13대, 안양 12대 순이었다. 서울과 고양, 광주, 부산, 울산, 판교, 화성, 해남 등에서도 차량을 운행하며 다양한 도로 환경에서 기술을 검증해 왔다.</p> <p contents-hash="de9ec0a365bc870befcca447367c90480a959c003143f9161700bc3184faaca9" dmcf-pid="67mNAEqFWs" dmcf-ptype="general">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도심과 간선도로,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구간을 비롯해 심야·새벽 시간대까지 운행 환경을 넓히며 기술 검증과 시민 대상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싱가포르와 아랍에미리트(UAE), 일본에서도 현지 실증을 진행하거나 준비 중이다.</p> <p contents-hash="c096e3c1bd54d7449cf7d8073a4a1f4cf054e3e065f78b5767567227989c9af7" dmcf-pid="PzsjcDB3ym"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확보한 국내외 누적 자율주행 거리는 115만㎞에 달한다. 실제 도로에서 축적한 주행 데이터는 레벨4 무인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와 안전성 검증에 활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ce28c9ca493346917fb3bed4cd9cb4f76188ab37619eb5cb5417659e8b7b714" dmcf-pid="Qjqt3UcnCr" dmcf-ptype="general">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연내 예정된 국토부의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국내 실증 지역과 자율주행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해외에서도 현지 실증과 사업화 기회를 발굴해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ea3abac79939f0e531f5a166f0306ef0638a553283de90d330c3fda2ab8db3c6" dmcf-pid="xABF0ukLCw" dmcf-ptype="general">한지형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대표는 “누적 100대의 자율주행 임시운행허가 취득은 단순히 차량이 늘어난 것을 넘어 다양한 지역과 도로 환경에서 실제 자율주행 경험을 축적했다는 의미”라며 “국내외 이용객들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고 안전하게 자율주행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이브리드 E2E 자율주행 기술의 안전성과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52c5af414aa3b1cae5aea55285abaf8636d5d7b80fc662278fcb0556f5209ed" dmcf-pid="yUwgNc71lD" dmcf-ptype="general">이진석 기자 ljs@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원본 막아도 복제·변종 50개 확산…中 AI 해킹도구 '아르텍스' 한국어판까지 등장 10-21 다음 "LNG 직거래 막더니 전력망 규제까지"...AIDC 투자 차질 우려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