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맵, 매일 쓰는 어플됐다…월평균 방문 횟수 11% ↑ 작성일 10-21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체 방문수 10%↑· 콘텐츠 이용 2배<br>차량 내비 ‘티맵 오토’ 115만 대 돌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1zNc71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1ecfc77f71e98d0cb786d4130f9842804ce12228873b5c96585f2999304227" dmcf-pid="pWtqjkzt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맵모빌리티가 21일 월평균 방문횟수와 앱 내 콘텐츠 소비량 등 주요 성과지표를 공개했다. 사진 제공=티맵모빌리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1/seouleconomy/20261021094422335lsqf.png" data-org-width="1200" dmcf-mid="3LAOqKsA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1/seouleconomy/20261021094422335lsq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맵모빌리티가 21일 월평균 방문횟수와 앱 내 콘텐츠 소비량 등 주요 성과지표를 공개했다. 사진 제공=티맵모빌리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12a83f30fbf5651e5e8e00e6018734c0ca21fc2912c7b1da5449d552481aec" dmcf-pid="UYFBAEqFSz" dmcf-ptype="general">티맵 이용자의 1인당 월평균 방문 횟수가 30회를 넘어서며 사실상 하루 한 번꼴로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용 내비게이션 ‘티맵 오토’ 탑재 차량도 115만 대를 돌파한 가운데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로 공급이 확대되면서 차량 내 서비스 이용도 늘고 있다.</p> <p contents-hash="35b04ebb28ef0082aa80a414bd84ca4965a040948af1875cf0db2cc86685f0be" dmcf-pid="uG3bcDB3v7" dmcf-ptype="general">티맵모빌리티는 올해 1~9월 티맵 이용자 1인당 월평균 방문 횟수가 30회로 지난해 같은 기간 27회에 비해 약 11% 늘었다고 21일 밝혔다. 월평균 전체 방문 수도 지난해 약 4억300만 회에서 올해 약 4억4600만 회로 10% 넘게 증가했다. 티맵 내 ‘어디갈까’·‘만보기’ 등 월간 주요 콘텐츠 소비량은 약 6200만 회로 나타나며 지난해의 2배 이상으로 뛰었다.</p> <p contents-hash="e8037ad1a998cf786e4e458048abf4b7566c3f3e858f702338770fb2b271b803" dmcf-pid="7H0Kkwb0vu" dmcf-ptype="general">차량 안에서의 이용도 확대되고 있다. 안드로이드 오토·애플 카플레이 이용자는 지난해 290만 명에서 올해 316만 명으로 8.9% 늘었다. 차량용 내비게이션 ‘티맵 오토’ 탑재 차량도 지난해 1월 77만 대에서 올해 9월 115만 대로 약 50% 증가했다. 티맵 오토는 볼보·폴스타·BMW 등 국내외 약 20개 자동차 브랜드에 공급되고 있다.</p> <p contents-hash="f999e49dcb5c133b821ca9b93a89f2903202b4eeac71365fde6de0bf2d5bc7f3" dmcf-pid="zXp9ErKpvU" dmcf-ptype="general">회사는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차세대 기술 개발에 힘주고 있다. 자율주행 시대를 위한 ‘3D 차로 인식 내비게이션’을 2027년 상용화 목표로 개발 중이다. 자체 보유한 고정밀지도를 기반으로 주행 차로 폭·굴곡·분기 형태에 맞춰 도로 위에 ‘경로 안내 카펫’을 펼쳐 보여주는 방식이다. 전국 고속도로와 고속화도로에 먼저 도입한 뒤 주요 도심으로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60954b33e49bbeeda85b02cc09483a03b04bb61c759d4176a07f56f0b838494" dmcf-pid="qMoDp7EoTp" dmcf-ptype="general">이후 완성차 업체와 협업해 카메라와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센서가 인식한 차선과 주변 객체 정보를 3D 지도 위에 표시하고, 차량 내 정밀측위 기술과 연계해 차로 단위 맵매칭 정확도를 높인다.</p> <p contents-hash="6ef92a7bfb703aca4dd8aaaebe897c470b19efb892779278d7bd6e93cd79a478" dmcf-pid="BRgwUzDgh0" dmcf-ptype="general">티맵 오토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로의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내비게이션과 결합해 검색과 경로 선택, 주행 상황을 이해하고 교통 현황과 장소 정보를 대화 맥락에 맞춰 제공하는 장소·모빌리티 특화 AI 에이전트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운전자의 질문에 필요한 정보를 능동적으로 찾아 목적지·경로 변경 등 실제 기능 수행으로 연결하고, 개인별 안내 선호를 반영하는 것이 목표다.</p> <p contents-hash="33470298f75dc49e4fca7da409b4331215e5db75edb94f35572262e00a44569d" dmcf-pid="bearuqwaC3" dmcf-ptype="general">티맵모빌리티 관계자는 “국내 운전자들이 높은 빈도로 찾는 대표 내비게이션으로서의 신뢰가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의 선택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모바일과 차량에서 이어지는 이용 경험을 3D 내비게이션, AI 에이전트 등 차세대 기술로 고도화해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8a745d45aabb5c892eb3834b4defc01173f5c216f6a221409f8a92cb357e83e" dmcf-pid="KdNm7BrNyF" dmcf-ptype="general">김지원 기자 one@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게임업계 AI 확산에 日 배우들 제동 "목소리 복제 사전 동의해야" 10-21 다음 노년기 사회활동 다양할수록 인지기능 높아…자원봉사·스포츠클럽 주목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