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번 켜는 '국민내비' 티맵...월 방문 4억4600만회 작성일 10-21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용자 1500만명·차량 탑재 115만대 돌파...내년 3D 차로 안내 상용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vplTx2o5"> <p contents-hash="94e8791da26ab66f0025e26c8c97fe0ee7e12958ea29a01707a753c2919c5fd1" dmcf-pid="ZNahoNpXoZ"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박수형 기자)<span>티맵이 월 150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국민 내비게이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용자들이 하루 평균 한 차례 앱을 찾는 데다 국내외 자동차 브랜드 20여 곳에 차량용 내비게이션을 공급하면서 모바일과 자동차를 아우르는 이용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span></p> <p contents-hash="90b0802bcf6be7fe0292b90cf57ee49187d23f84a234b3972b18981d5d797540" dmcf-pid="5jNlgjUZcX" dmcf-ptype="general">티맵모빌리티는 올해 1~9월 이용자 1인당 월평균 앱 방문 횟수가 30회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27회보다 약 11% 증가한 수치다.</p> <p contents-hash="adc6dc4e31127b2ad108ccdec822a2ff509c0d2ec997c3ef25b511ea98581924" dmcf-pid="1AjSaAu5cH" dmcf-ptype="general">월평균 전체 방문 횟수도 지난해 4억 300만 회에서 올해 4억 4600만 회로 10% 이상 늘었다. 길 안내 외에 '어디갈까', '만보기' 등 부가 기능을 이용하는 고객도 증가했다.</p> <p contents-hash="c70a9a3709a32ee4ca48acd8fb6c2b96b79511a040b82713828035b4e6a8569c" dmcf-pid="tcAvNc71AG" dmcf-ptype="general">전체 이용자 가운데 약 절반이 주요 콘텐츠를 사용했으며, 관련 콘텐츠의 월간 이용 건수는 6200만 회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운전할 때뿐 아니라 일상적인 장소 탐색과 생활 서비스에서도 티맵을 찾는 이용자가 늘어난 셈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ba08d7065eceba9ece3609fcc4346754104f83410466822adce3644c2af39d" dmcf-pid="FkcTjkztA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료_티맵모빌리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1/ZDNetKorea/20261021102023211vvwv.png" data-org-width="640" dmcf-mid="HYbdqKsAk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1/ZDNetKorea/20261021102023211vvw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료_티맵모빌리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5ede78c6d6bfcd71db41e697fb96dc39d0fa802f32f153e24ef21aacc72113" dmcf-pid="3EkyAEqFAW" dmcf-ptype="general"><strong>완성차 20여 브랜드가 선택...티맵 오토 115만대 돌파</strong></p> <p contents-hash="8181dabb129045ace1a09fb696354d2910f45da9a77565fa2534cbc21239fbd4" dmcf-pid="0DEWcDB3oy" dmcf-ptype="general">차량과 직접 연결해 사용하는 티맵 이용자도 증가했다. 안드로이드 오토와 애플 카플레이 이용자는 지난해 290만명에서 올해 316만명으로 8.9% 늘었다.</p> <p contents-hash="d3f106de67fc990051ba77d6e0cba8a6e6f48724a5620f33c3943e0f9dc12976" dmcf-pid="pwDYkwb0oT" dmcf-ptype="general">완성차에 내장되는 '티맵 오토'의 보급 속도도 빨라졌다. 지난해 1월 77만대였던 탑재 차량은 올해 9월 115만대를 넘어섰다. 약 1년 8개월 만에 50% 가까이 증가했다.</p> <p contents-hash="842be933e0361cc5d491ce184d525cbf69ddd06bf2731df80faff9b36c510922" dmcf-pid="UrwGErKpNv" dmcf-ptype="general">티맵 오토는 볼보, 폴스타, BMW, 메르세데스-벤츠, JLR, 마세라티, 지프, BYD, 르노, GM 등 국내외 20여 개 자동차 브랜드에 공급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6c7594d0d23ca37fb23fc73eb4584973c354d2dcb629b14723a7fa45dcdf743" dmcf-pid="umrHDm9UoS" dmcf-ptype="general">티맵모빌리티는 국내 도로 환경에 맞춘 길 안내와 완성차 업체별 요구사항을 반영하는 개발 방식을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차량 제조사의 기획 단계부터 기능 구현과 품질 관리까지 협력하는 구조다.</p> <p contents-hash="e57087eefa24758d9f7f8b7772f335735785f4da3eda08c5fa712b2082629a3d" dmcf-pid="7smXws2uol" dmcf-ptype="general"><strong>2027년 차로까지 보여주는 3D 내비 도입</strong></p> <p contents-hash="a3b6cb8921131d172b0fda88a81e81bff19db329332acccf7b75a25e0752c87d" dmcf-pid="zOsZrOV7ah" dmcf-ptype="general">티맵모빌리티는 기존 길 안내를 넘어 운전자가 이동할 차로를 입체적으로 표시하는 차세대 내비게이션을 준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57faa6759c6769349bb9933001152020d39811cdd8b0c913fa4ad79fe6338a9" dmcf-pid="qIO5mIfzgC" dmcf-ptype="general">자체 구축한 고정밀지도(HD맵)를 활용해 도로의 굴곡과 갈림길, 차로 폭 등을 3차원 화면으로 구현하는 기술이다. 운전자가 진입해야 할 차로를 화면 위에 표시하고 주변 건물과 지형도 실제 도로 모습에 가깝게 제공한다.</p> <p contents-hash="7dfd15b6d23545d0e484e09eb351016a5f1ce1c3a31361ce1842e4d69c5bfe32" dmcf-pid="BuUP0ukLAI" dmcf-ptype="general">상용화 목표는 2027년이다. 고속도로와 고속화도로에 우선 적용한 뒤 주요 도심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7c98f75dbc871cfb087f814e2aa28e4d1c494ae40a0f81a468b17c4d6b979fe" dmcf-pid="b7uQp7EogO" dmcf-ptype="general">향후에는 차량 카메라와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센서가 수집한 정보까지 지도에 반영한다. 정밀측위 기술을 연계해 차량이 어느 차로를 달리는지 판단하는 정확도도 높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13b8b31f534ba486e77837c0f30dd305f6a6853b272eb2ca1cd9ce6933767b7" dmcf-pid="Kz7xUzDgjs" dmcf-ptype="general">AI를 활용한 기능 확대도 추진한다. 운전자가 목적지나 주변 장소를 질문하면 현재 교통 상황과 이동 경로를 고려해 답변하고, 필요할 경우 경로 변경 등 실제 내비게이션 기능까지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를 개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9dacf74343eb51c1519d28a876edfe37cc8aaad7aa7f77603170b99b2605561" dmcf-pid="9qzMuqwacm" dmcf-ptype="general">티맵모빌리티 관계자는 “국내 운전자들이 높은 빈도로 찾는 대표 내비게이션으로서의 신뢰가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의 선택으로 이어지고 있다”며<span> “모바일과 차량에서 이어지는 이용 경험을 3D 내비게이션, AI 에이전트 등 차세대 기술로 고도화해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contents-hash="767f0caf18800dad27227c5cc87e140efcf496f55e5889f36e1c53e06cadb1e4" dmcf-pid="2BqR7BrNAr" dmcf-ptype="general">박수형 기자(psooh@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질량 무한대' 전자 품은 2차원 물질 첫 구현…양자기술 새 가능성[과학을읽다](종합) 10-21 다음 "과기정통부·방미통위, 민원 떠넘기기 작년보다 12배 폭증"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